(하)개신교의 치명적인 단점

까니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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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성사는,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셨다는 사실만으로도, 

하느님의 그 존재로인해 그리고 "대죄를 사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천주교에서는 대대로 이어져 온 

지울래야 지울수 없는 명확한 사실인 것입니다.

 

 



반면, 하느님과 함께 하지 않는 종교인 개신교에는 없습니다.


맞설 수 없었다는 사실로 인해, 

개신교는 하느님과 함께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성령은 어디에서나 존재하고 있는 것이기에 반박할 수 있다고 하지만, 

어디에서나 있는 하나의 성령님은 


제외시키겠습니다.


어디에서나 있다면 제외시켜야, 

그래야 비교가 되지 않겠습니까. 



즉, 개신교는 하느님의 몸인 성체와 함께 하지않는 종교로써,

우리나라 악신과 대적할 수 없었다는 치명적인 


그리고 씻을래야 씻을 수 없는

“개신교에 대한 하느님의 보호하는 힘”에 대하여서는 매우 치명적인 단점을 지닌



“하느님을 믿는 사람들의 사교와 친목적 성격만 매우 강한” 종교로만 

남게 되었다는 것은


누구도 반박할 수 없는 객관적인 사실인 것입니다.

 

 

 

개신교에서 대죄를 어떻게 사한다고 가르치십니까?

 

 

 


 

제가 알기론 없다고 명확히 알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젠, 

천주교를 대놓고 무시할만큼 무시못할 


우리나라 악신과 맞설 수 있었던 그리고 이겨버린 

우리나라의 수많은 종교중에는 


유일한 종교가 되지 않았습니까?

 

 

 



“개신교에서는 우리나라 악신에 전혀 대항할 

크나큰 하느님의 실질적인 힘은 전혀 없었다" 는 역사적 사실에 근거합니다.

 



이래도 천주교가 하느님의 종교들 중에 하나가 

아니라는 소리입니까?

 

 



이 사실은 책으로나 논리로 무장한 개신교가 아닌,

진짜 중요한 것은 하느님께서 계시는지 안계시는지에만  


중점이 가득있다는 사실을 이야기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종교가 문학은 아니잖습니까?

 



“우리나라의 악신의 종교”란 


한국 사람들은 실질적으로,

직접 피부로 느낀 “실제 경험담”이며, 


우리의 “실제 역사적 과거”가 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고해성사”도 매우 중요하게 부각되어야 합니다.

대죄도 매우 중요하게 부각되어야 합니다.


대죄는 지옥과 관련이 깊기 때문입니다.

 

 




이유는 천주교에서 말했기 때문이라고도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천주교는 하느님께서 함께 있기 때문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비록, 신학과 논리적인 깊이는 

개신교보다는 연구가 상당히 얕을 수도 있지만 말입니다.


그러나, 종교는 그것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게, 전혀 아닙니다.

 



종교는 힘에 좌지우지 됩니다. 

하느님의 힘이 실제로 있느냐 없느냐란 말입니다.



개신교는 하느님의 힘이 

실제로 있음을 증명하지 못했습니다.



이번 악신의 공격으로 인해 그 사실이, 

수면위로 떠올라 누구보다도 확실히 드러났다는 말입니다.

 

 

그만큼 우리나라의 악신을 대적할 수 있었다는 이야기는,


“이렇게도 큰소리로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위치에 지금 서 있다”는 

천주교는 지금 매우 중요한 위치에 서 있다는 


이야기가 되는 것입니다.

 

 

 

교만이 아닌, 그 정도로 주장할 수 있는 위치가 된 것은,

우리나라의 악신의 종교에 대하여서 


개신교는 대적하지 못함임은 관련이 매우 깊습니다.

 



개신교에서는 아무런 저항도 못했고, 

오직 천주교에서만 대등하게 일어나 맞설수 있었다는 


“역사적 실제 사실”만으로도

개신교에서는 아무런 말도 못하는 상황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해야겠습니다.

 




개신교에서는 “왜” 맞서질 못했나요.





과연, 개신교에서 지금도 천주교를 무시할수 있는 위치에 

"아직도" 서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오히려 이젠 역으로, 천주교에서 개신교를 향하여 묻습니다.

개신교는 “왜” 예수님의 몸이라는 “성체”가 없는지를, 

게다가 왜 "성체현시"도 없으며,

 

더 나아가서 개신교를 믿어도 

구원은 진짜 있는지가 너무나도 불확실해졌습니다.




우리나라의 악신을 이기지 못함은 

이토록 개신교에게는 크나큰 치명적인 상처가 되었습니다.

 

 



또는, 사람들의 친목적 성격만이 유독 강한게 아닌지를

다시 깊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천주교!!! 더 이상 개신교에서는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언제까지 개신교는 교만하고 

아무말도 하지 않고 있어야 합니까.


개신교는 필히 제 물음에 답을 필히 달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문제가 지옥이 달려 있다면 무조건 답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과연 이래도, 개신교는 유일하게 대죄를 없앨 수 있다는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성사 중에 하나인 “고해성사”를 무시할 수 있으며,

 

오히려 개신교에서는 고해성사가 없어도

대죄를 없앨 수 있다는 사실을 필히 밝혀야 하는 겁니다.

 

 




개신교에서는 지금 제기된 문제들을 명확히 대변하여

논문으로 증명해야 할 중요성이 무척 대두되었습니다.

 



이것은 대죄는 지옥과 직접 연결된다는 사실에 있습니다.

적어도 천주교에서는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너무나 굳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