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댐 녹조가 심각해진 이유.JPG

GravityNgc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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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댐 주변의 땅을 파내게 되면 깊이 5M도 파지 않았는데, 


물이 막 나오는데, 


그 이유는 댐의 수위가 높아지면서, 지하수 수위가 높아졌기 때문이지.


그러면 삼투압에 의해서 비료나 영양염류가 다시 영주댐으로 유입되는데,


지천 지류 정비에서 영양염류가 삼투압에 의해서 유실되는 정도를 낮추기 위해서,


준설을 하고 그 모래로 밭을 높이는 사업을 핵심 사업으로 넣어줘야돼,


그리고 비료의 사용량을 제한하고, 물을 주는양도 조절해야겠지.


그 다음 지류에 이중보를 설치해서, 수위를 낮춰주는거지.


댐의 수위를 인위적으로 낮춰서, 홍수를 대비하고, 영양염류 유실을 막는 관리방법도 병행해야돼,


그 다음 오염원을 엄격하게 관리해서, 지류로 유입되는것을 막아야 겠지.


여과스톤을 유체역학적으로 영주댐 암반층 바로 위에 설치하고, 


모래가 수억톤이 있으면 생물학적인 처리량이 매우 높아지는데,


여과스톤을 통해 물을 하류로 흘려보내거나, 식수원, 농업용수로 사용하면,


물이 모래 여과를 거치는 과정에서 모래층에 산소가 공급되지.


여과스톤을 3라인으로 여러개를 설치해야 하냐면 모래 여과를 할때 마찰에 의해서 유량이 적은데,


여과스톤이 많아질수록 유량이 늘어나고, 한 파이프에서 모이게 되지.


그래서 가로 5m x 세로 5m x 높이 3m ~ 5m의 여과스톤를 설치하고 유체역학적으로 여과스톤을 설치하는거야.


모래층에 있는 생물과 미생물이 영양염류를 흡수하고, 오염물질을 분해하지.


생물형 여과기인 민물 어패류들이 그 곳에서 유기물을 걸러내면서, 깨끗한 물이 부력에 의해서 올라가고,


농도가 높은 물이 아래로 내려오면서 순환하는데, 가뭄철에는 여과스톤을 통해,


지하수처리 시설에서 나노버블수를 역류시켜서 충분하게 산소를 공급하는거야.


그러면 영주댐 모래층에서 자정작용이 계속되면서, 수질이 깨끗해지는거지.


미생물의 농도가 높아지는데, 이런 경우, 영양염류를 흡수하는 속도가 더욱더 빨라져.


영주댐 1급수를 만들려면 지천 지류 정비로, 지류로 유입되는 비료의 유실을 막기 위해서,


지류 준설을 하고,  밭을 모래로 덮어서 높이고, 비료와 물 사용량을 제한하고,


이중보를 설치하고, 다른 오염원들을 엄격하게 관리 하면서,


영주댐 본 류에 여과스톤을 설치하면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