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 같은 시작은
2020년 중순경 조우진이라는 뻔뻔한 직원이 입사하면서 시작 되였습니다.
조우진은 우리제일교회를
섬기는 장모님과 초창기 맴버인 권사의 아들로 실용음악을 전공하고 이태리 유학을 가야했으나, 코로나로
인해 유학을 가지 못하고, 순대국집을 하는 부모님도 코로나로 인하여 타격이 왔고, 저희는 코로나로 인하여 일손이 부족했고, 조우진 식구들이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 회사에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손도 빠르고, 곧잘
일을 하는 것 같아 유학 가기 전까지 직원으로 일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나 생각보다 실수도 잦았고, 성실하지도 일을 잘하지도 않았지만, 회사의 사무 및 전산프로그램, 납품 등 전반적인 것을 맡고 있었고, 대체할 인물도 없어 거래처에서
단가 7원에 들어오는 제품을 부업으로 가져가는 단가를 7원에
달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에도 승인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회사는 남는 것도 없이 차량만 지원해 준
꼴입니다.) 그로 인하여 부모님과 식구들이 코로나로 너무 힘든 가운데 한달에 부업만 5백이 넘는 돈을 가져갔습니다.
회사일은 점점
늘어 놨고, 2021년 9월 서울에 있는 처제 네 가족도
이 사업에 동참하고 자 용인으로 내려왔습니다. 처제가 꼼꼼하여 사무일을 맡겼고, 9월 한달은 정신없이 바빴고, 10월부터 일은 줄어들었습니다. 저희 회사 특성상 부분공정을 하기 때문에 업체의 의뢰가 없으면 휴무에 들어가지만 직원 급여는 나가야 하고, 바쁠 때는 또 정신이 없이 주말까지 일해야 할 정도로 바쁜 일상이 반복됩니다.
(10월은 근무일21일중 15일을 근무했고, 11월은 총 22일중 직원들은 11번, 조우진은 신혼여행으로 6번 출근,
12월은 23일중 16일만 근무했습니다.)
그러던 중 조우진이
11월에 결혼을 하더니 12월 이 되어서 12월까지만 다니고 퇴사한다고 하였고, 퇴직금을 받기보다는 실업급여를
받는 쪽이 훨씬 금액이 많으니 자진 퇴사가 아니고 권고 사직으로 해주었습니다.
조우진은 납품을
했기에 거래처별 주소 및 담당자 및 인수인계 할 것이 많았지만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날짜를 미루더니 12월
급여가 입금되고는 연락까지 두절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2022년 초부터 바빠 지기 시작했고, 너무 많은 도급 계약과
많은 물량을 소화하느라 정신이 없을 때 실업급여를 다 받은 후 조우진은 시민단체에 다른 업체들과 우리회사 자료를 짜집기 하여 제보를 했고, 채널A에서는 확인도 하지 않고 저희 회사를 보도를 했고, 2022년4월 식약처에서 조사를 나왔습니다. 그 많던 일이 하루 아침이 끊어지고, 잘 납품 받던 회사들이 식약처
조사받은 후 갑자기 불량이라며, 대금 지급을 하지 않아 현재까지도 여러 업체들과 소송 진행중입니다.
강아지가 나왔던
영상은 제가 키우는 강아지는 맞지만 그날은 분주기계가 입고되어 시약이 아닌 증류수를 이용하여 시운전하는 중이었고,
평소에 작업할 시에는 영상과 같이 일어서서 작업하지 않고 각자의 자리에 착석해서 작업하고 있습니다.
고양이 영상은 당시 팀장이었던 조우진이 길고양이가 들어왔다면 응당 내쫓아야 할 의무가 있는 위치에서 본인이 고양이를 키우고 있었기에
새끼 고양이를 귀엽다고 본인이 동영상을 찍고는 더러운 환경에서 작업을 한다고 제보를 하였습니다. 그
때에 제가 분명히 고양이나, 쥐, 벌레가 들어오지 못하게
잘 단속하라며 초음파기계도 설치하라고 지시 했었습니다. 그 후 고양이는 내부로 못 들어오고 주차장에서
서성이다가 직원이 주차하다가 보지 못하여 치어 죽었습니다. 채널A에서
보도된 부업 방 또한 저희 회사와 관련이 없으며, 필터캡은 이물질을 걸러 주는 역할을 할 뿐이지 직접
몸에 삽입하는 면봉은 저희가 제조하지 않았으나, 보도 내용에는 이렇게 더러운 환경에서 만든 제품을 콧속을
찔렀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22년 3월경 충남 아산의 한
아파트에서 재택 부업 전단지가 붙으면서 학생학보모인권보호연대로 인해 뉴스까지 보도된 사건이 있었는데 그 또한 저희와 무관한 사건임에도 저희 회사에서
한 내용으로 둔갑시켜 보도하였습니다. 심지어 뉴스에 보도된 완제품 박스는 저희가 작업한 회사의 것도
아닙니다.
조우진은 퇴직금을
못 받아서 홧김에 그랬다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실업급여를 받고도 꼭 퇴직금을 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면
말도 안되는 제보가 아닌 회사에 얘기해서 받거나, 노동청에 신고하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단순 퇴직금을 받기 위해 이런 어마어마한 짓을 했을까 의심스러운 가운데 조우진외에도 다른 협력업체의 경우
조우진 보다 단가가 낮았음으로 물량이 많지 않다면 누구라도 단가가 작은 쪽에 맡길 것입니다. 조우진은
납품단가를 요청하였고, 오히려 회사 입장에서는 마이너스였기에 일이 많지 않을 때 조우진에게 일거리를
주지 않은 때가 한 두 달 있었습니다. 그것에 앙심을 품고 퇴사전에 모든 자료를 빼돌려 이런 계획을
세웠을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회사는 계속
일도 없고 직원들 급여도 못 주고 있는 상황에서 일이 없어 2022년 7월1일 휴무인데 주유한 문자가 떴습니다. 제 아내인 조대표가 법인 카드를 관리했는데 그동안 법인카드 사용자를 같이 일하는 시동생이 썼다고 오해하고 있었습니다. 법인카드 소지자가 저와 조대표, 장모님, 처재, 제 동생 그리고 관리자 만이 가지고 있었기에 문자가 들어와도
법인카드를 사용 문자가 떴을 때 사용여부를 다 물어보았지만 제 동생에게만 묻지 못하였고, 장기적으로
많은 금액을 사용한 것이 아니었고, 분명 조우진이 퇴사할 때 법인카드를 반납하라고 지시했는데 2장중 한 장만 반납하였고, (늦게 입사한 처제는 한 장을 반납하였기에
2장을 가지고 있는 줄을 몰랐습니다.) 또 퇴사한 직원이
상식적으로 카드를 반납을 하지 않고 쓸 거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빨리 알아채지 못하였으나, 새벽시간에
주유문자에 장모님이 새벽에 월삭예배를 가셨기에 같은 교인인 조우진이 의심스러웠고, 당일 오후 경찰에
신고를 하러 갔으나, 마감이 되었다며 월요일에 다시 오라는 말을 듣고,
답답한 마음에 조우진이 아니기를 단순 카드가 분실되었기를 바라며 주유소에 가서 사정을 말하였더니 저런 사람은 용서해 주면 안된다고
벌을 받아야 한다며 경찰과 동행하지 않았으나, CCTV를 보여주셨고,
범인은 조우진이 맞았습니다.
그 날 저녁
저와 조대표와 처재는 장모님이 30년 넘게 다닌 교회의 지인의 아들이었음으로 고민 끝에 이 상황을 조심스럽게
장모님께 말씀을 드렸고, 제발 미리 얘기해 주지 말라고 당부도 드렸으나, 장모님께서는 앞에 나가서 찬양 인도하는 아이가 그랬을 일 이 없다며, 조우진
부모에게 이상황을 말씀하셨고, 미리 만만의 준비를 하고 7월
3일 주일예배를 마치고 굳이 오지 말라는데 집까지 찾아왔습니다. 이
때만해도 진심으로 용서를 빌면 쓴 돈만 받고 좋게 끝내려고 했습니다.(녹취록 15:23) 그런데 계속해서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면 카드 사용시 문자가 갔을 텐데 아무 말이 없으셔서 예전에
농담 반 진담 반으로 급여가 늦어지면 우선 카드를 사용해도 좋다고 했던 말이 생각나 퇴직금을 못 받았으니 사용했다며 미안한 기색이 하나도 없었으며, 조대표님이 기억을 못한다는 식으로 몰아갔고, 그 전에도 시민단체에
제보한 사람이 조우진 자신이 아니냐는 물음에도 통화시에 전혀 당황한 기색도 없이 절대 아니라고 부인을 하였고, 어떻게
이사장님(장모님) 명의로 되어있는 사업장을 제가 신고를 할
수 있겠어요 하며, 뻔뻔함을 보였고, 이 날도 조우진으로
밝혀졌다고 했더니 절대 아니라고 하며,(녹취록 16분경 아니
제가 그 사진을 봤는데 저도 그 영상을 봤는데 버퍼 랑 필터캡을 하나씩 집어 넣는 지퍼 팩 사진이 있더라고요. 그건
제가 있을 때 하던 일이 아니 예요.)라고 발뺌만 하느라 바빠 습니다.
주차장에서 장모님께
누가 내 이름으로 제보를 했나? 라는 말까지 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이번 사건으로 자기가 법적 처벌을 받으면 자기가 가지고 있는 증거 자료로 고발해서 가만히 안 두겠다고 장모님에게 협박도 하였습니다. 이 날 조우진의 태도에 조대표는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조우진에게
전화를 걸어 악다구니를 퍼붓고는 7층에서 투신자살을 하였습니다. 처제는
놀라서 계단을 급하게 내려가다가 발목을 심하게 접질려 크게 부었고, 조대표와 함께 구급차로 실려가야
했으며, 아직까지도 그 통증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장모님도
사망소식에 쓰러지기까지, 하루 아침에 저희 집을 초토화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자기로 인하여 한 사람이 목숨을 잃고 가족 모두가 가슴이 찢기는 고통속에서 살고 있는데, 장례식장에도 나타나지 않았고, 카톡 프사에 자신의 차와 시계를 자랑하는
동영상과 “세상에서 돈 버는 게 가장 쉽다” 라고 올려놓았고, 이 와중에 퇴사할 때 자기의 근로계약서(녹취록 8:11초 이성우: 퇴직금 문젠는 그래. 우리 계약서에도 보면은/ 14분 조우진: 그러니까 저는 지금 대표님은 어디에 우리 끼리 합의를 봤고, 퇴직금도
얘기가 되 부분이기 때문에 그렇다라고 하지만, 내가 노무사랑 얘기를 했을 때는 그러니까 회사 랑 아무리
상의를 했고, 근로계약서를 썼다 고 해도 퇴직금은 그거 자체가 불법 이라고 얘기를 해서
제가 받아야 되는 돈이라고 하더라고요)를 빼돌려서 자기는 근로계약서를 쓴 적이 없다고 노동청에
고발하여 억울하게 벌금 까지 내게 하였습니다.
장모님과 처재는
오랫동안 섬겼던 교회였기에 조대표의 사망 이후에도 교회를 다녔는데 우리가족이 예배를 드리러 갔으나 조우진을 강당 앞에 세워 찬양 인도를 하게 하였고, 처제는 당장 머리채라고 끌고 나오고 싶었지만 그런 행동으로 인하여 모욕죄를 받을 수도 있고 소송하는데 불이익이
생길 수도 있기에 울며 예배당을 나왔고, 교회 측에서도 미안하다며 다시 조우진을 무대에서 내렸으나, 2개월쯤 지났을 때 조금씩 금요철야 예배부터 시작하여 다시 주일 대예배를 인도하게 하였고, 결국 장모님도 더 이상 조우진을 보며 은혜가 되지 않았고, 조우진
가족들은 아버지, 어머니, 장모님, 아내, 처재등 많은 인원이 교회에 중책을 맡고 있었음으로 죄를 지은사람은
교회에서 감싸주웠고, 저희 가족에게는 많은 찬양대원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얘만큼 잘하는 사람이 없고, 장인어른 장례도 치르려면 인내하라는 식으로 말하여, 그토록 믿고
의지하여 교회가 서울에서 용인으로 이전 할 때 오랫동안 살아온 터전을 버리고 이사까지 온 저희 가족의 마음의 큰 상처를 입혔고 교회까지 옮기게
되었습니다. 현재 장모님과 연락하는 교회 지인 분들도 이 사건을 아시는 분들은 조우진이 은혜로운 척
찬양하는 모습에 은혜가 되지 않고 뻔뻔하여 교회를 옮기려고 하시는 분들도 여럿 있습니다. (교회에서
조우진을 보호하기 위하여 이 사건을 쉬쉬하고 있습니다.)
정말 자기가
조금의 반성이라도 한다면 이렇게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또한 조우진은 악이적인 허위 제보와 채널A의 무책임한 악의적인 방송으로 인하여 우리 회사는 식약처 조사를 일주일간 받고 아무런 잘 못이 없음을 알고 어떠한
처벌도 받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채널A 와 학부모단체는 이러한 사실을 믿지 않고 또다시 경찰에 고소를 하였고 경찰 조사에서도 무혐의를 받자 또 다시
검찰에 고소하였으나 검찰 조사 역시 같은 무혐의가 나왔습니다.
조우진의 허위
제보 와 채널A의 허위 방송 때문에 한달에 20억 ~ 40억 매출과 지금까지 개발한 진단제품은 눈 앞에서 모두 사라지고 직원들은 일도 없고 급여도 못 주니 퇴사를
하였습니다. 저희 회사뿐 아니라 연결되어 있던 회사만 15개
이상이 큰 타격과 조사를 받았습니다. 조우진의 잘못된 행동으로 수 천억원과 많은 사람들이 실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부 거래처는
식약처 와 채널A의 허위 보도를 핑계로 물품대금 수 억원을 주지 않아서 법정 소송 중이고 1심에서 우리 회사가 승소하니까 또 다시 항소하는 거래처에 대금을 주겠다고 하고는 이 핑계 저 핑계로 2년여 동안 주지 안아서 현제는 형사 고발 중입니다.
우리나라 법도
너무나 억울합니다.
원고의 피해는
생각도 하지 않고 피의자는 억울한 점이 없어야 된다고 너무도 오랜 시간 동안 끌고 가니 저 로서는 파산할 지경입니다.
가지고 있던
돈 과 가족들에게 빌려서 변호사 비에 세금, 4대보험비를 충당하면서 버텨보았지만 7개월 전부터는 더 이상 지급할 여력이 없습니다.
세금 독촉으로
압류장이 오고 4대보험에서도 끝임 없이 독촉을 합니다.
또 우리회사에
물건을 납품한 거래처에서는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어서 우리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도 원통하고
답답합니다.
수금을 받아야
세금도 납부하고 거래처에 대금도 결재도 할 수 있는데 저는 법적으로 어떠한 보호도 받지 못 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임대료를
못 낸 지도 한참이 되어 보증금까지 다 쓴 상태로 정말 사면초가에 놓여 채널A 와 조우진을 고소하고
싶어도 돈이 없어서 지금은 하지도 못 하고 그저 억울함에 잠도 못 자고 있습니다.
지금의 심정은
차라리 죽은 와이프 따라 가고 싶은 생각뿐입니다.
하지만 일부터
소송 건을 해결할 사람이 없어서 지옥 같은 이 세상에서 발버둥을 치고 있습니다.
왜 우리나라
법은 피고는 보호하면서 저 같은 피해자는 보호하지 않는건지 법이 원망스럽고 원통 합니다.
또 채널A이는 사실확인도 없이 근거 없는 방송도 모자라 짜집기로 아무런 양심의 가책없이 방송을 하는지 정말이지 그로 인하여
소중한 생명이 죽고 또 다른 사람을 죽음으로 몰고 갈수 있는데 왜 이런 식으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원통하고 원통해서
악몽 같은 시작은 2020년 중순경 조우진이라는 뻔뻔한 직원이 입사하면서 시작 되였습니다.
조우진은 우리제일교회를 섬기는 장모님과 초창기 맴버인 권사의 아들로 실용음악을 전공하고 이태리 유학을 가야했으나, 코로나로 인해 유학을 가지 못하고, 순대국집을 하는 부모님도 코로나로 인하여 타격이 왔고, 저희는 코로나로 인하여 일손이 부족했고, 조우진 식구들이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 회사에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손도 빠르고, 곧잘 일을 하는 것 같아 유학 가기 전까지 직원으로 일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나 생각보다 실수도 잦았고, 성실하지도 일을 잘하지도 않았지만, 회사의 사무 및 전산프로그램, 납품 등 전반적인 것을 맡고 있었고, 대체할 인물도 없어 거래처에서 단가 7원에 들어오는 제품을 부업으로 가져가는 단가를 7원에 달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에도 승인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회사는 남는 것도 없이 차량만 지원해 준 꼴입니다.) 그로 인하여 부모님과 식구들이 코로나로 너무 힘든 가운데 한달에 부업만 5백이 넘는 돈을 가져갔습니다.
회사일은 점점 늘어 놨고, 2021년 9월 서울에 있는 처제 네 가족도 이 사업에 동참하고 자 용인으로 내려왔습니다. 처제가 꼼꼼하여 사무일을 맡겼고, 9월 한달은 정신없이 바빴고, 10월부터 일은 줄어들었습니다. 저희 회사 특성상 부분공정을 하기 때문에 업체의 의뢰가 없으면 휴무에 들어가지만 직원 급여는 나가야 하고, 바쁠 때는 또 정신이 없이 주말까지 일해야 할 정도로 바쁜 일상이 반복됩니다. (10월은 근무일21일중 15일을 근무했고, 11월은 총 22일중 직원들은 11번, 조우진은 신혼여행으로 6번 출근, 12월은 23일중 16일만 근무했습니다.)
그러던 중 조우진이 11월에 결혼을 하더니 12월 이 되어서 12월까지만 다니고 퇴사한다고 하였고, 퇴직금을 받기보다는 실업급여를 받는 쪽이 훨씬 금액이 많으니 자진 퇴사가 아니고 권고 사직으로 해주었습니다.
조우진은 납품을 했기에 거래처별 주소 및 담당자 및 인수인계 할 것이 많았지만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날짜를 미루더니 12월 급여가 입금되고는 연락까지 두절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2022년 초부터 바빠 지기 시작했고, 너무 많은 도급 계약과 많은 물량을 소화하느라 정신이 없을 때 실업급여를 다 받은 후 조우진은 시민단체에 다른 업체들과 우리회사 자료를 짜집기 하여 제보를 했고, 채널A에서는 확인도 하지 않고 저희 회사를 보도를 했고, 2022년4월 식약처에서 조사를 나왔습니다. 그 많던 일이 하루 아침이 끊어지고, 잘 납품 받던 회사들이 식약처 조사받은 후 갑자기 불량이라며, 대금 지급을 하지 않아 현재까지도 여러 업체들과 소송 진행중입니다.
강아지가 나왔던 영상은 제가 키우는 강아지는 맞지만 그날은 분주기계가 입고되어 시약이 아닌 증류수를 이용하여 시운전하는 중이었고, 평소에 작업할 시에는 영상과 같이 일어서서 작업하지 않고 각자의 자리에 착석해서 작업하고 있습니다. 고양이 영상은 당시 팀장이었던 조우진이 길고양이가 들어왔다면 응당 내쫓아야 할 의무가 있는 위치에서 본인이 고양이를 키우고 있었기에 새끼 고양이를 귀엽다고 본인이 동영상을 찍고는 더러운 환경에서 작업을 한다고 제보를 하였습니다. 그 때에 제가 분명히 고양이나, 쥐, 벌레가 들어오지 못하게 잘 단속하라며 초음파기계도 설치하라고 지시 했었습니다. 그 후 고양이는 내부로 못 들어오고 주차장에서 서성이다가 직원이 주차하다가 보지 못하여 치어 죽었습니다. 채널A에서 보도된 부업 방 또한 저희 회사와 관련이 없으며, 필터캡은 이물질을 걸러 주는 역할을 할 뿐이지 직접 몸에 삽입하는 면봉은 저희가 제조하지 않았으나, 보도 내용에는 이렇게 더러운 환경에서 만든 제품을 콧속을 찔렀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22년 3월경 충남 아산의 한 아파트에서 재택 부업 전단지가 붙으면서 학생학보모인권보호연대로 인해 뉴스까지 보도된 사건이 있었는데 그 또한 저희와 무관한 사건임에도 저희 회사에서 한 내용으로 둔갑시켜 보도하였습니다. 심지어 뉴스에 보도된 완제품 박스는 저희가 작업한 회사의 것도 아닙니다.
조우진은 퇴직금을 못 받아서 홧김에 그랬다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실업급여를 받고도 꼭 퇴직금을 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면 말도 안되는 제보가 아닌 회사에 얘기해서 받거나, 노동청에 신고하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단순 퇴직금을 받기 위해 이런 어마어마한 짓을 했을까 의심스러운 가운데 조우진외에도 다른 협력업체의 경우 조우진 보다 단가가 낮았음으로 물량이 많지 않다면 누구라도 단가가 작은 쪽에 맡길 것입니다. 조우진은 납품단가를 요청하였고, 오히려 회사 입장에서는 마이너스였기에 일이 많지 않을 때 조우진에게 일거리를 주지 않은 때가 한 두 달 있었습니다. 그것에 앙심을 품고 퇴사전에 모든 자료를 빼돌려 이런 계획을 세웠을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회사는 계속 일도 없고 직원들 급여도 못 주고 있는 상황에서 일이 없어 2022년 7월1일 휴무인데 주유한 문자가 떴습니다. 제 아내인 조대표가 법인 카드를 관리했는데 그동안 법인카드 사용자를 같이 일하는 시동생이 썼다고 오해하고 있었습니다. 법인카드 소지자가 저와 조대표, 장모님, 처재, 제 동생 그리고 관리자 만이 가지고 있었기에 문자가 들어와도 법인카드를 사용 문자가 떴을 때 사용여부를 다 물어보았지만 제 동생에게만 묻지 못하였고, 장기적으로 많은 금액을 사용한 것이 아니었고, 분명 조우진이 퇴사할 때 법인카드를 반납하라고 지시했는데 2장중 한 장만 반납하였고, (늦게 입사한 처제는 한 장을 반납하였기에 2장을 가지고 있는 줄을 몰랐습니다.) 또 퇴사한 직원이 상식적으로 카드를 반납을 하지 않고 쓸 거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빨리 알아채지 못하였으나, 새벽시간에 주유문자에 장모님이 새벽에 월삭예배를 가셨기에 같은 교인인 조우진이 의심스러웠고, 당일 오후 경찰에 신고를 하러 갔으나, 마감이 되었다며 월요일에 다시 오라는 말을 듣고, 답답한 마음에 조우진이 아니기를 단순 카드가 분실되었기를 바라며 주유소에 가서 사정을 말하였더니 저런 사람은 용서해 주면 안된다고 벌을 받아야 한다며 경찰과 동행하지 않았으나, CCTV를 보여주셨고, 범인은 조우진이 맞았습니다.
그 날 저녁 저와 조대표와 처재는 장모님이 30년 넘게 다닌 교회의 지인의 아들이었음으로 고민 끝에 이 상황을 조심스럽게 장모님께 말씀을 드렸고, 제발 미리 얘기해 주지 말라고 당부도 드렸으나, 장모님께서는 앞에 나가서 찬양 인도하는 아이가 그랬을 일 이 없다며, 조우진 부모에게 이상황을 말씀하셨고, 미리 만만의 준비를 하고 7월 3일 주일예배를 마치고 굳이 오지 말라는데 집까지 찾아왔습니다. 이 때만해도 진심으로 용서를 빌면 쓴 돈만 받고 좋게 끝내려고 했습니다.(녹취록 15:23) 그런데 계속해서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면 카드 사용시 문자가 갔을 텐데 아무 말이 없으셔서 예전에 농담 반 진담 반으로 급여가 늦어지면 우선 카드를 사용해도 좋다고 했던 말이 생각나 퇴직금을 못 받았으니 사용했다며 미안한 기색이 하나도 없었으며, 조대표님이 기억을 못한다는 식으로 몰아갔고, 그 전에도 시민단체에 제보한 사람이 조우진 자신이 아니냐는 물음에도 통화시에 전혀 당황한 기색도 없이 절대 아니라고 부인을 하였고, 어떻게 이사장님(장모님) 명의로 되어있는 사업장을 제가 신고를 할 수 있겠어요 하며, 뻔뻔함을 보였고, 이 날도 조우진으로 밝혀졌다고 했더니 절대 아니라고 하며,(녹취록 16분경 아니 제가 그 사진을 봤는데 저도 그 영상을 봤는데 버퍼 랑 필터캡을 하나씩 집어 넣는 지퍼 팩 사진이 있더라고요. 그건 제가 있을 때 하던 일이 아니 예요.)라고 발뺌만 하느라 바빠 습니다.
주차장에서 장모님께 누가 내 이름으로 제보를 했나? 라는 말까지 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이번 사건으로 자기가 법적 처벌을 받으면 자기가 가지고 있는 증거 자료로 고발해서 가만히 안 두겠다고 장모님에게 협박도 하였습니다. 이 날 조우진의 태도에 조대표는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조우진에게 전화를 걸어 악다구니를 퍼붓고는 7층에서 투신자살을 하였습니다. 처제는 놀라서 계단을 급하게 내려가다가 발목을 심하게 접질려 크게 부었고, 조대표와 함께 구급차로 실려가야 했으며, 아직까지도 그 통증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장모님도 사망소식에 쓰러지기까지, 하루 아침에 저희 집을 초토화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자기로 인하여 한 사람이 목숨을 잃고 가족 모두가 가슴이 찢기는 고통속에서 살고 있는데, 장례식장에도 나타나지 않았고, 카톡 프사에 자신의 차와 시계를 자랑하는 동영상과 “세상에서 돈 버는 게 가장 쉽다” 라고 올려놓았고, 이 와중에 퇴사할 때 자기의 근로계약서(녹취록 8:11초 이성우: 퇴직금 문젠는 그래. 우리 계약서에도 보면은/ 14분 조우진: 그러니까 저는 지금 대표님은 어디에 우리 끼리 합의를 봤고, 퇴직금도 얘기가 되 부분이기 때문에 그렇다라고 하지만, 내가 노무사랑 얘기를 했을 때는 그러니까 회사 랑 아무리 상의를 했고, 근로계약서를 썼다 고 해도 퇴직금은 그거 자체가 불법 이라고 얘기를 해서 제가 받아야 되는 돈이라고 하더라고요)를 빼돌려서 자기는 근로계약서를 쓴 적이 없다고 노동청에 고발하여 억울하게 벌금 까지 내게 하였습니다.
장모님과 처재는 오랫동안 섬겼던 교회였기에 조대표의 사망 이후에도 교회를 다녔는데 우리가족이 예배를 드리러 갔으나 조우진을 강당 앞에 세워 찬양 인도를 하게 하였고, 처제는 당장 머리채라고 끌고 나오고 싶었지만 그런 행동으로 인하여 모욕죄를 받을 수도 있고 소송하는데 불이익이 생길 수도 있기에 울며 예배당을 나왔고, 교회 측에서도 미안하다며 다시 조우진을 무대에서 내렸으나, 2개월쯤 지났을 때 조금씩 금요철야 예배부터 시작하여 다시 주일 대예배를 인도하게 하였고, 결국 장모님도 더 이상 조우진을 보며 은혜가 되지 않았고, 조우진 가족들은 아버지, 어머니, 장모님, 아내, 처재등 많은 인원이 교회에 중책을 맡고 있었음으로 죄를 지은사람은 교회에서 감싸주웠고, 저희 가족에게는 많은 찬양대원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얘만큼 잘하는 사람이 없고, 장인어른 장례도 치르려면 인내하라는 식으로 말하여, 그토록 믿고 의지하여 교회가 서울에서 용인으로 이전 할 때 오랫동안 살아온 터전을 버리고 이사까지 온 저희 가족의 마음의 큰 상처를 입혔고 교회까지 옮기게 되었습니다. 현재 장모님과 연락하는 교회 지인 분들도 이 사건을 아시는 분들은 조우진이 은혜로운 척 찬양하는 모습에 은혜가 되지 않고 뻔뻔하여 교회를 옮기려고 하시는 분들도 여럿 있습니다. (교회에서 조우진을 보호하기 위하여 이 사건을 쉬쉬하고 있습니다.)
정말 자기가 조금의 반성이라도 한다면 이렇게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또한 조우진은 악이적인 허위 제보와 채널A의 무책임한 악의적인 방송으로 인하여 우리 회사는 식약처 조사를 일주일간 받고 아무런 잘 못이 없음을 알고 어떠한 처벌도 받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채널A 와 학부모단체는 이러한 사실을 믿지 않고 또다시 경찰에 고소를 하였고 경찰 조사에서도 무혐의를 받자 또 다시 검찰에 고소하였으나 검찰 조사 역시 같은 무혐의가 나왔습니다.
조우진의 허위 제보 와 채널A의 허위 방송 때문에 한달에 20억 ~ 40억 매출과 지금까지 개발한 진단제품은 눈 앞에서 모두 사라지고 직원들은 일도 없고 급여도 못 주니 퇴사를 하였습니다. 저희 회사뿐 아니라 연결되어 있던 회사만 15개 이상이 큰 타격과 조사를 받았습니다. 조우진의 잘못된 행동으로 수 천억원과 많은 사람들이 실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부 거래처는 식약처 와 채널A의 허위 보도를 핑계로 물품대금 수 억원을 주지 않아서 법정 소송 중이고 1심에서 우리 회사가 승소하니까 또 다시 항소하는 거래처에 대금을 주겠다고 하고는 이 핑계 저 핑계로 2년여 동안 주지 안아서 현제는 형사 고발 중입니다.
우리나라 법도 너무나 억울합니다.
원고의 피해는 생각도 하지 않고 피의자는 억울한 점이 없어야 된다고 너무도 오랜 시간 동안 끌고 가니 저 로서는 파산할 지경입니다.
가지고 있던 돈 과 가족들에게 빌려서 변호사 비에 세금, 4대보험비를 충당하면서 버텨보았지만 7개월 전부터는 더 이상 지급할 여력이 없습니다.
세금 독촉으로 압류장이 오고 4대보험에서도 끝임 없이 독촉을 합니다.
또 우리회사에 물건을 납품한 거래처에서는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어서 우리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도 원통하고 답답합니다.
수금을 받아야 세금도 납부하고 거래처에 대금도 결재도 할 수 있는데 저는 법적으로 어떠한 보호도 받지 못 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임대료를 못 낸 지도 한참이 되어 보증금까지 다 쓴 상태로 정말 사면초가에 놓여 채널A 와 조우진을 고소하고 싶어도 돈이 없어서 지금은 하지도 못 하고 그저 억울함에 잠도 못 자고 있습니다.
지금의 심정은 차라리 죽은 와이프 따라 가고 싶은 생각뿐입니다.
하지만 일부터 소송 건을 해결할 사람이 없어서 지옥 같은 이 세상에서 발버둥을 치고 있습니다.
왜 우리나라 법은 피고는 보호하면서 저 같은 피해자는 보호하지 않는건지 법이 원망스럽고 원통 합니다.
또 채널A이는 사실확인도 없이 근거 없는 방송도 모자라 짜집기로 아무런 양심의 가책없이 방송을 하는지 정말이지 그로 인하여 소중한 생명이 죽고 또 다른 사람을 죽음으로 몰고 갈수 있는데 왜 이런 식으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부디 이 긁을 보신다면 저희를 도와주세요.
너무도 많은 사람이 고통받고 힘들어 합니다.
꼭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