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해서 따로 살고 있는 엄마가 제 명의로 할부거래를 하고 변제하지 않아 저에게 채무 독촉이 들어오고 압류당하고 있는데 엄마를 멈춰질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우리 형제가 3형제인데 큰형도 20살이 넘어서면서 그래서 알바를 해서 다 갚아줬더니, 이젠 둘째인 저를 힘들게 하고 있어요. 학생이 신분이 저로서는 감당하기 힘들기도 하고, 막내가 이제 20살이 넘어서 또 그런일이 계속 될까봐 법으로 해결할수있는 방법은 없을까요?제 명의로 정수기 렌탈이 2건이 있는데, 백만원을 갚아도 계속 렌탈료는 3년을 납부해야 한데요제가 사인한 적도 없고, 정수기 회사에 전화해보니 엄마가 대신 사인한 계약서가 있어요엄마가 정수기 회사에 다니는데 자식들 명의로 렌탈 계약을 하고 수수료를 챙기고 기계를 다른곳으로팔아 돈을 챙기고 렌탈료를 납부하지 않는 이런 반복적인 일을 하고 있어요엄마는 전화도 피하고 연락도 안됩니다본인이 신용불량자로 할수 없으니 자식들의 명의도용으로 계속 이런일이 반복되고 있어요제가 할수있는 방법이 뭐가 없나요
이혼해 따로 살고있는 엄마가 명의도용으로 할부거래를 계속 해서 압류와 출금정지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