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엔시티 위시, 직접 뽑은 친구들이라 마음 쓰여..성장 돕고파

ㅇㅇ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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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는 “많은 분들이 제가 프로듀싱을 한다는 소식에 놀라셨을 것 같다. 이 친구들은 제 직속 후배이기도 하지만 제가 직접 뽑은 친구들이라 더 마음이 쓰였고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활동하는 팀이다보니까 제가 활동했던 순간들도 떠오르면서 더 잘 됐으면 하는 마음에 참여하게 됐다”며 “NCT WISH가 좋은 음악과 무대로 대중을 사로잡길 바라는 마음이다. 양질의 음악과 콘텐츠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성장을 돕고싶다는 마음으로 프로듀싱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NCT WISH라는 팀에 대해 “NCT WISH의 컬러는 청량이다. 앞으로 자신들의 소원과 꿈을 이뤄가며 많은 이들을 응원해 나가려고 한다. 이런 팀의 정체성에 어울리도록 메인 팀 컬러를 청량으로 결정했다. 많은 분들이 보다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데뷔곡은 이지리스닝으로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존 엔시티가 지니는 색인 네오도 유지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많은 분들을 한 번에 사로잡을 수 있도록 데모 단계부터 방향성을 잡아갔다. 이지리스닝 음악과는 달리 퍼포먼는 에너제틱한 네오 DNA를 가져간다. 퍼포먼스를 함께 보시면 역시 엔시티는 엔시티라는 생각이 드실 정도록 파워풀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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