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을때 그만두는걸 고민하고 있었는데 12월초에 손님으로 오셨던 사장이 자기 가게 오픈 할건데 올래?라고 물어봐서 간다고 하고 1월 중순에 오픈한다고 12월 말에서 1월초 사이에 그만두라고 해서 12월말에 그만뒀습니다
근데 오픈하기 이틀전날 날짜가 미뤄졌다며 2월초에 오픈한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그러다 연락이 없더니 또 오픈 날짜 이틀전에 연락와서 오픈이 또 미뤄졌다고 했습니다
이게 계속 미뤄지고 미뤄지다 2월 말에 오픈한다고 했습니다
(중간에 연락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고 상황 설명도 없었습니다)
이러면서 제가 중간에 다른일이라도 조금씩 나가려고 했었는데“ 가지 말아라 너 일 못한거 자기가 챙겨주겠다”하고 처음에 50만원을 주셨어요
근데 오픈이 또 미뤄져서 3월 중순에 오픈한다고 합니다 보름동안 연락 없다가 이날 보자 약속하고 내일보자 내일보자 이런식으로 하다 겨우 만나서 확실하게 오픈 할거다 약속을 한거에요
그리고 이 얘길하면서 두달동안 일 못한거 200만원 챙겨주겠다 했는데 이거 법적으로도 받을 수 있는건가요?
전 제가 여태 일 못하면서 기다린 돈으로 받아야된다고 생각하는데 사장은 준다 준다 하고 계속 미루고 있어서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남자친구도 돈을 빌려줬는데 갚는것도 계속 미루고 돈도 말도 없이 나눠서 갚곤 담에 나머지 주겠다 이런식으로 했대요
솔직히 남자친구 돈은 개인 돈 빌려준거라 확실히 받을 수 있을거 같은데 전 못받을거 같아서요.. 그거 믿고 일 생활비 벌만큼만 조금씩 나갔었고 이제 안나가고 있는데 받을 수 있을까요
원래 오늘 주기로 했는데 방금 전에 연락와서 내일 줄 수 있음 주겠다 제 남자친구는 개인돈이고 너는 내가 챙겨주기로 한거지 않냐 이러면서 좀 짜증내는데 하ㅠㅠㅠ 빨리 발을 빼는게 답일까요…
돈을 받을 수 있을까요
제가 전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을때 그만두는걸 고민하고 있었는데 12월초에 손님으로 오셨던 사장이 자기 가게 오픈 할건데 올래?라고 물어봐서 간다고 하고 1월 중순에 오픈한다고 12월 말에서 1월초 사이에 그만두라고 해서 12월말에 그만뒀습니다
근데 오픈하기 이틀전날 날짜가 미뤄졌다며 2월초에 오픈한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그러다 연락이 없더니 또 오픈 날짜 이틀전에 연락와서 오픈이 또 미뤄졌다고 했습니다
이게 계속 미뤄지고 미뤄지다 2월 말에 오픈한다고 했습니다
(중간에 연락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고 상황 설명도 없었습니다)
이러면서 제가 중간에 다른일이라도 조금씩 나가려고 했었는데“ 가지 말아라 너 일 못한거 자기가 챙겨주겠다”하고 처음에 50만원을 주셨어요
근데 오픈이 또 미뤄져서 3월 중순에 오픈한다고 합니다 보름동안 연락 없다가 이날 보자 약속하고 내일보자 내일보자 이런식으로 하다 겨우 만나서 확실하게 오픈 할거다 약속을 한거에요
그리고 이 얘길하면서 두달동안 일 못한거 200만원 챙겨주겠다 했는데 이거 법적으로도 받을 수 있는건가요?
전 제가 여태 일 못하면서 기다린 돈으로 받아야된다고 생각하는데 사장은 준다 준다 하고 계속 미루고 있어서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남자친구도 돈을 빌려줬는데 갚는것도 계속 미루고 돈도 말도 없이 나눠서 갚곤 담에 나머지 주겠다 이런식으로 했대요
솔직히 남자친구 돈은 개인 돈 빌려준거라 확실히 받을 수 있을거 같은데 전 못받을거 같아서요.. 그거 믿고 일 생활비 벌만큼만 조금씩 나갔었고 이제 안나가고 있는데 받을 수 있을까요
원래 오늘 주기로 했는데 방금 전에 연락와서 내일 줄 수 있음 주겠다 제 남자친구는 개인돈이고 너는 내가 챙겨주기로 한거지 않냐 이러면서 좀 짜증내는데 하ㅠㅠㅠ 빨리 발을 빼는게 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