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인듯한 글에 홀려 이곳에 습관처럼 들어오게 되었는데 요즘엔 너처럼 느껴지는 글이 없는거 같아 이곳을 떠난걸까 많이 바쁜걸까 내 생각을 안하는 걸까 글을 안써도 될만큼 마음이 정리된 걸까 현실에서 닿을때는 이런 아쉬움이 크지 않은데 결국은 현실에서 무언가 해야만 하는걸까 235
이젠 없는걸까
너인듯한 글에 홀려
이곳에 습관처럼 들어오게 되었는데
요즘엔 너처럼 느껴지는 글이 없는거 같아
이곳을 떠난걸까
많이 바쁜걸까
내 생각을 안하는 걸까
글을 안써도 될만큼 마음이 정리된 걸까
현실에서 닿을때는 이런 아쉬움이 크지 않은데
결국은 현실에서 무언가 해야만 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