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에요. 2021년도 여름에 결혼 날짜잡고 동거시작한 뒤로 심각하게 소통이 안되서 완전체같다고 두서없이 올린 글에 댓글이 '쓰니도 문제다' ' 그냥 안맞는데 남자문제로 몰아간다’ 부터 날선 공격도 많았는데 무심하게 아스피네요 남겨주신 분이 있었어요
그 한마디에 아스피에 대해 찾아보고 여러증상이 맞아 떨어져서 본인에게 어렵게 꺼냈는데 본인도 크게 긍부정을 안하고, 오히려 아스피가 맞다면 그게 본인인데 어쩌라구 하는 말을 하더라구요 ㅎㅎ 예비시댁도 묘하게 아는 눈치라 파혼했어요 당시에는 긴가민가 했지만 감정이 가라앉은 지금, 시간이 지날수록 더 확실해지네요. 소송을 해도 모자랄판에 위약금 전부 반띵하고 헤어졌습니다.
그 뒤로 연애 소개팅하다가 아직 솔로,
혼기를 놓친 셈이 되었지만 그때 그냥 했으면 지금 지옥이겠죠
아스피라고 툭 던지고 가신
그 분에게 감사 말씀 전하고 싶네요. 고맙습니다 .
지나가다가 제 글에 니 약혼자 ’아스피‘라 해주셨던 분
그 한마디에 아스피에 대해 찾아보고 여러증상이 맞아 떨어져서 본인에게 어렵게 꺼냈는데 본인도 크게 긍부정을 안하고, 오히려 아스피가 맞다면 그게 본인인데 어쩌라구 하는 말을 하더라구요 ㅎㅎ 예비시댁도 묘하게 아는 눈치라 파혼했어요 당시에는 긴가민가 했지만 감정이 가라앉은 지금, 시간이 지날수록 더 확실해지네요. 소송을 해도 모자랄판에 위약금 전부 반띵하고 헤어졌습니다.
그 뒤로 연애 소개팅하다가 아직 솔로,
혼기를 놓친 셈이 되었지만 그때 그냥 했으면 지금 지옥이겠죠
아스피라고 툭 던지고 가신
그 분에게 감사 말씀 전하고 싶네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