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가 운영하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6일(한국시간) 원인 미상의 서버 접속 오류가 발생해 전 세계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이날 오전 0시20분쯤부터 엑스(옛 트위터)를 비롯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메타의 SNS 접속 장애를 호소하는 글이 잇따르고 있다. 엑스 실시간 트렌드에도 “인스타 오류” “인스타 먹통” “인스타 서버” 같은 키워드들이 올랐다. 현재 페이스북은 계정에서 강제로 로그아웃된 뒤 ‘알 수 없는 오류가 발생했다’며 재로그인이 되지 않고 있다. 인스타그램의 경우 ‘피드를 새로고침할 수 없다’는 문구와 함께 마지막 접속 당시 화면만 뜨는 상황이다. 로이터 등 외신도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접속 장애 소식을 속보로 전했다. 로이터는 “이들 서비스 중단은 미국 동부 표준시 기준 5일 오전 10시쯤 시작됐다”며 “페이스북 오류 보고는 30만건 이상, 인스타그램은 약 4만건 접수됐다”고 보도했다. 메타 측은 “우리는 이용자들의 서비스 접속 문제를 인지하고 있다”며 “우리 엔지니어링 팀은 가능한 한 빨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속보] 인스타·페북 대규모 오류…전 세계 먹통 대혼란
이날 오전 0시20분쯤부터 엑스(옛 트위터)를 비롯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메타의 SNS 접속 장애를 호소하는 글이 잇따르고 있다. 엑스 실시간 트렌드에도 “인스타 오류” “인스타 먹통” “인스타 서버” 같은 키워드들이 올랐다.
현재 페이스북은 계정에서 강제로 로그아웃된 뒤 ‘알 수 없는 오류가 발생했다’며 재로그인이 되지 않고 있다. 인스타그램의 경우 ‘피드를 새로고침할 수 없다’는 문구와 함께 마지막 접속 당시 화면만 뜨는 상황이다.
로이터 등 외신도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접속 장애 소식을 속보로 전했다. 로이터는 “이들 서비스 중단은 미국 동부 표준시 기준 5일 오전 10시쯤 시작됐다”며 “페이스북 오류 보고는 30만건 이상, 인스타그램은 약 4만건 접수됐다”고 보도했다.
메타 측은 “우리는 이용자들의 서비스 접속 문제를 인지하고 있다”며 “우리 엔지니어링 팀은 가능한 한 빨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