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부 입니다
예비신랑과는 이미 함께 사는 중이구요..
무언가에 홀린듯 결혼식전에 혼인신고 까지
마친상태 입니다
예비신랑과 저는 성격에서 부터 입맛하나까지
아무것도 맞는것이 어느것 하나도 없습니다
저는 예민하고 정적이고 철학?적인것을 좋아하는
것에 비해 예랑은 외향적이고 사람만나는것을
좋아하고 그다지 어떤일에 대해 깊게 생각 하지않는
편입니다
저는 술도 한잔하며 깊은 속얘기 이런저런 대화도 하고싶은데 예랑은 밥먹을때도 티비 침대 누워서도 게임 오로지 티비 잠 그리고 눈을 보며 대화를 이어나가지 않습니다
함께있어도 외로워 등돌아누워 많이 울기도 울었습니다
잠자리도 없습니다 몇번을얘기해도 회피하고 기피하고.
보통 같이있다가 분위기가 만들어지면?하지않나요?
하루는 제가 거실에 있는데 방에서 저를 부르더니
덜컥 섹스하자 라고 하더군요 정말 기분더러웠습니다
싫다고하니 삐지더라구요. 이런경우는 살면서 처음이라내가 이사람을 이 상황을 이해하야하는지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저는 폭력적인 아버지밑에 자라 꼿꼿하고 예의바르고 다정한 사람이 이상형인데 제 이상형 과도 거리가 멉니다..길거리에 아무렇지않게 담배꽁초를 버리고 하죠..
같이 있어도 재미가 없어요 결혼하신분들 다 이렇게 사는 건가요? 예랑이가 여행가자고 해도 안갑니다 가봤자 폰만 만질텐데 대화도 안될텐데 뭐하러갑니까 재미도없는데..
이혼보다 파혼이 나을까요 ? 정말 사는 낙이없어요
저는 부모님이 어렸을때 부터 두분다 안계십니다
부디 자식이라 생각하시고 조언부탁드립니다....
이결혼 하는게 과연 맞는걸까요....?
이결혼맞는건가요..?
예비신랑과는 이미 함께 사는 중이구요..
무언가에 홀린듯 결혼식전에 혼인신고 까지
마친상태 입니다
예비신랑과 저는 성격에서 부터 입맛하나까지
아무것도 맞는것이 어느것 하나도 없습니다
저는 예민하고 정적이고 철학?적인것을 좋아하는
것에 비해 예랑은 외향적이고 사람만나는것을
좋아하고 그다지 어떤일에 대해 깊게 생각 하지않는
편입니다
저는 술도 한잔하며 깊은 속얘기 이런저런 대화도 하고싶은데 예랑은 밥먹을때도 티비 침대 누워서도 게임 오로지 티비 잠 그리고 눈을 보며 대화를 이어나가지 않습니다
함께있어도 외로워 등돌아누워 많이 울기도 울었습니다
잠자리도 없습니다 몇번을얘기해도 회피하고 기피하고.
보통 같이있다가 분위기가 만들어지면?하지않나요?
하루는 제가 거실에 있는데 방에서 저를 부르더니
덜컥 섹스하자 라고 하더군요 정말 기분더러웠습니다
싫다고하니 삐지더라구요. 이런경우는 살면서 처음이라내가 이사람을 이 상황을 이해하야하는지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저는 폭력적인 아버지밑에 자라 꼿꼿하고 예의바르고 다정한 사람이 이상형인데 제 이상형 과도 거리가 멉니다..길거리에 아무렇지않게 담배꽁초를 버리고 하죠..
같이 있어도 재미가 없어요 결혼하신분들 다 이렇게 사는 건가요? 예랑이가 여행가자고 해도 안갑니다 가봤자 폰만 만질텐데 대화도 안될텐데 뭐하러갑니까 재미도없는데..
이혼보다 파혼이 나을까요 ? 정말 사는 낙이없어요
저는 부모님이 어렸을때 부터 두분다 안계십니다
부디 자식이라 생각하시고 조언부탁드립니다....
이결혼 하는게 과연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