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여러의견 듣고싶습니다전 오십대후반 여성입니다. 고향친구 초등학교 동창 과 사회친구 2명 이 모임을합니다. 아줌마들이다 보니 주로 맛있는거먹으러다니고 수다모임 이라 즐겁게 잘 지내는 4인방 모임에서 호캉을모임을 했어요한잔씩하고 호텔에들어가 수다도떨고 한명씩 샤워시간이 되었을떄 제가 씻고나오는 걸 본 고향초딩친구가,,,,무심코던진말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아요돼지야~~야 백돼지 !물론 제가 살이좀있긴합니다그래서 아무리 친한친구지만 그만해라 라고 단호히말을했습니다.그런데도 또하던군요그로인해 저의 맘이 문을 닫았어요 그날이야 다른친구들 기분도 있고하여 같이하루를 보냈지만 그뒤로 그친구와 전 손절을 하게되었습니다 물론 제 일방적인 생각이고 그친구는 어떤생각을 하는지는 모르겠어요이럴떄 제가 그냥 친구와 손절로 마무리하는게 너무한걸까요?두달이 지났지만 서로 연락은 하지않았어요. 나이먹어 주책인듯하지만 글남겨봅니다. 384
친구의장난
한잔씩하고 호텔에들어가 수다도떨고 한명씩 샤워시간이 되었을떄 제가 씻고나오는 걸 본 고향초딩친구가,,,,무심코던진말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아요돼지야~~야 백돼지 !물론 제가 살이좀있긴합니다그래서 아무리 친한친구지만 그만해라 라고 단호히말을했습니다.그런데도 또하던군요
그로인해 저의 맘이 문을 닫았어요 그날이야 다른친구들 기분도 있고하여 같이하루를 보냈지만 그뒤로 그친구와 전 손절을 하게되었습니다 물론 제 일방적인 생각이고 그친구는 어떤생각을 하는지는 모르겠어요
이럴떄 제가 그냥 친구와 손절로 마무리하는게 너무한걸까요?두달이 지났지만 서로 연락은 하지않았어요. 나이먹어 주책인듯하지만 글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