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저거보다 훨씬 더 심하게 경고문써서 붙여도 봤는데 진짜 살인충동 올라오더라.
개만보여도 짜증이 올라옴.. 똥도 그렇지만 벽에 찍찍 싸놓은 오줌도 그렇고..
개들 대부분 실외배변 시키는걸로 아는데 지새키 뒷처리똑띠 못하겠으면 개를 왜키움?
대형견 설사 싸고 대충닦고 그냥 가는경우도 있더라..ㅅㅂ
암튼 울집앞에 맨날 싸놓고 가는 개있는데 이거 어떻게 붙잡음?
밤늦게 산책시키면서 싸놓고 튀어서 못잡고있음.
한번 위에서 본적 있어서 창문열고 뭐라했는데 줄당겨서 왔던길 골목쪽으로 잽싸게 사라지더라..
진짜 극혐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