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나에 집중한다 잘되는 사람들은 낭비를 허락하지 않는다. 몰입하고 또 몰입해도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2. 자기 신뢰가 있다. 결국 인생은 내가 선택한 길로 가야 한다. 잘되는 사람들은 이 사실에 의심하지 않는다. 가끔 흔들릴지라도 결국 자신이 맞는다고 선택한 길을 간다. 그렇게 간 길에 실패는 있을지언정 후회는 없을 테니까.
3. 되는 방법을 찾는다 이긴다고 생각한 싸움에서 질 수 있다. 하지만 이미 진다고 생각한 싸움에서 이길 수는 없다. 해보고 안 되면 다시 다른 방법을 찾으면 된다. 시작하기도 전에 너무 많이 계산하면 오히려 실행을 주저하게 만든다. 우리의 의심은 두려움을 먹고 자란다.
4. 목표로 가는 길을 이성적으로 받아들인다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면 나는 제대로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목표를 이룬 후 과정을 되돌아보면 나에 대한 긍지가 느껴질 것이다.
5. 타인에게 이로운 욕심을 낸다. 사필귀정이라는 말을 기억하자. 남의 것을 탐내면 내가 가진 것까지 잃어버릴 수 있지만, 옳은 신념대로 나의 일을 하면 모든 건 뜻대로 된다. 타인에게 이로운 욕심을 가진 사람만이 길게, 흔들림 없이 갈 수 있다.
6. 작은 성공에 만족하지 않는다. 잘되는 사람들은 적당히 만족하지 않는다. 목표를 이룰 때까지 작은 성공에 안주하지 않는다. 작은 성공은 그다음을 위한 자신감이자 재료로 쓰이는 것이다. 중간에 목표를 수정한다고 해도 새로운 목표를 끝까지 달성한다.
잘될 수밖에 없는 6가지 태도 ,결국 원하는 대로 이루어질 거야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잘될 수밖에 없는 6가지 태도...
1. 하나에 집중한다
잘되는 사람들은 낭비를 허락하지 않는다.
몰입하고 또 몰입해도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2. 자기 신뢰가 있다.
결국 인생은 내가 선택한 길로 가야 한다.
잘되는 사람들은 이 사실에 의심하지 않는다.
가끔 흔들릴지라도
결국 자신이 맞는다고 선택한 길을 간다.
그렇게 간 길에 실패는 있을지언정 후회는 없을 테니까.
3. 되는 방법을 찾는다
이긴다고 생각한 싸움에서 질 수 있다.
하지만 이미 진다고 생각한 싸움에서 이길 수는 없다.
해보고 안 되면 다시 다른 방법을 찾으면 된다.
시작하기도 전에 너무 많이 계산하면
오히려 실행을 주저하게 만든다.
우리의 의심은 두려움을 먹고 자란다.
4. 목표로 가는 길을 이성적으로 받아들인다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면
나는 제대로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목표를 이룬 후 과정을 되돌아보면
나에 대한 긍지가 느껴질 것이다.
5. 타인에게 이로운 욕심을 낸다.
사필귀정이라는 말을 기억하자.
남의 것을 탐내면
내가 가진 것까지 잃어버릴 수 있지만,
옳은 신념대로 나의 일을 하면 모든 건 뜻대로 된다.
타인에게 이로운 욕심을 가진 사람만이 길게,
흔들림 없이 갈 수 있다.
6. 작은 성공에 만족하지 않는다.
잘되는 사람들은 적당히 만족하지 않는다.
목표를 이룰 때까지 작은 성공에 안주하지 않는다.
작은 성공은 그다음을 위한 자신감이자
재료로 쓰이는 것이다.
중간에 목표를 수정한다고 해도
새로운 목표를 끝까지 달성한다.
잘될 수밖에 없는 6가지 태도 ,결국 원하는 대로 이루어질 거야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