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파출소장 강간살인사건을 기억하시나요?

핵사이다발언2024.03.06
조회2,788

여러분! 혹시 춘천파출소장 강간살인사건을 기억하시나요?

제가 강간을 한게 아니라 경찰관은 경찰 딸을 건들면 그렇게라도 한다는 겁니다.

나는 인천경찰청 김호중이 그런 뻔뻔한 브리핑을 보면 바로 직감이 들던데요.

솔직히 내 사건을 발표해도 부산경찰청이 저런 브리핑을 할 것이 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너무 뻔뻔해서 하도 기가찼습니다.

아마 이선균이 잘못했다는것는 예측가는 것이 있습니다.

분명히 수사 중에 경찰한테 대들었을 가능성이 조금 보이네요.

대들면 경찰관은 그렇게 나오거든요.

와... 3억 5천을 뜯었는데 이선균은 당하기만하고 증거도 안 나오는데 죽었다. 그건 경찰관이 죽인거다.

왠줄 아나요? 전국에 50%는 재산이 2억 4천도 없다.

그런데 분명히 저 정도면 이선균은 거의 심리적 살인을 당한건데 돈을 3억 5천을 줬는데 그런데 경찰관은 증거가 안나오는 이선균을 죽이네?

내가 불기소 이유서 받을 때 진짜 _같은데 형사한테 구걸을 해 가면서 받아 낸거다. 그런데 분명히 이 상황자체가 형사가 잘못했다는게 느껴지는데 내가 사과를 해야 하는거다.

나 인천경찰청 김호중님이 브리핑할 때 진짜 생방송으로 봤고 "내가 부산에 니 급의 여자를 건들었는데 니 같으면 나를 어떻게 했을거 같애? 솔직해지자. 너 나 죽일거자나. 그렇게 뻔뻔하게 하는데 너는 형사소송법의 구절만 언급하는데 모든 사람은 다 인천경찰청을 욕하는데?"

그래서 경찰 딸을 건들면 그런 일이 발생하구나. 라고 생각했지요.

반대로 생각해봅시다. 성범죄 전담 경찰관의 딸이 성범죄를 저지르는데 이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거 팩트인데.

그러면 그 아빠는 그런 범죄자를 수사를 하면서 "참 형편없는 놈이네... 참 증거가 있는데도 뻔뻔하게 거짓말을 하네. 참 여자가 겁도 없다."하면서 수사를 할거자나요.

그런데 그 딸이 당신이 수사를 하는 범죄를 저질렀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함부로 하시면 그대로 당하십니다.

내가 성폭행을 안해서 그 경찰관이 자신이 세뇌를 했는가보다. 그러니까 집안자체를 박살을 낼려고 하지요.

그 딸이 처벌을 받으면 결혼을 못 한다는 거 아니까요. 대한민국에서 아무도 그 여자랑 결혼 안 한다는 걸 자신도 수사를 해봤으니까요.

맨날 그 생각하면서 수사를 할텐데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요?

혹시 힘드세요??? 제발 정신차리고 돌아보세요.

시내버스나 지하철에서 경찰관이 입에 담기 힘든 욕한 걸 그대로 말하면 경찰관도 겁이 나서 그 자리에서 울음을 터트립니다.

진짜 겁이나서 엄청나게 무서워 하는 그런 울음입니다.

그런 욕을 듣고도 억울해서 같이 욕을 하셨나요???

억울하시지마세요.^^ 니가 욕을 하는 사람이 왜 같이 속해 있는 사람은 아무런 문제가 없는 니한테 그렇게까지 했네.

그러니까 진짜 엘리트 대학을 나온 사람들이 그렇게 해라고 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