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05재수생이야
지금까지 공부 열심히 꾸준히 하고 있었어
엄빠도 묵묵히 잠잠히 응원해즈고 공부 관련된거 어느정도 지원해줌
근데 아까 있었던 일 인데
엄마랑 얘기하다가 수시 6장 논술6개 쓰고
정시 3개 안정으로 쓸 거다 라고 그냥 내 계획 말함
근데 엄마가 초치게 만약 수시 정시 다 떨어지면 어칼거냐고 그럼
말 문 이 막혀서 애초에 그런 생각도 하기 싫고
그런 생각이 나에게 너무 사기를 떨어트리고 위축되게 했어
그 말 듣고 나 진짜 벙쪘어 갑자기 가슴이 콱 메인다고 해야하나?
내가 엄마한테 이제 시작이고 열심히 하는 애한테 왜 벌써 부정적인 생각부터 하냐고 그랬는데
엄마는 엄마 성격이 원래 이렇게 엄마는 항상 걱정하고 안될것부터 생각해서 그렇다 이러는데 진짜 나는 그런 마인드가 나를 너무 힘들게 함 혹시나 안될 거라는 생각을 ㅇ애초에 왜함 그냥 나 잘 될거라고 그냥 나 정신적으로 힘들지 않게 그냥 그냥 봐주면 안되는 걸까 내가 너무 많이 바라는 건가??
부모님은 이런 생각하시는 게 당연한 건데 내가 예민한건가??
나 진자 내년엔 아예 대학 갈 생각이라고 어케든 그래서 죽기살기로 아침에 일어나서 공부하러 가는데...미래의 나를 위한 노력 하고 있는ㄷ 엄마의 그 불행회로가 아까 들은 그 말이 나에게 가슴 아프게해 오만 가지 생각이 다 들어 하ㅏㅇ
재수하는 애들아 한번 물어보자
지금까지 공부 열심히 꾸준히 하고 있었어
엄빠도 묵묵히 잠잠히 응원해즈고 공부 관련된거 어느정도 지원해줌
근데 아까 있었던 일 인데
엄마랑 얘기하다가 수시 6장 논술6개 쓰고
정시 3개 안정으로 쓸 거다 라고 그냥 내 계획 말함
근데 엄마가 초치게 만약 수시 정시 다 떨어지면 어칼거냐고 그럼
말 문 이 막혀서 애초에 그런 생각도 하기 싫고
그런 생각이 나에게 너무 사기를 떨어트리고 위축되게 했어
그 말 듣고 나 진짜 벙쪘어 갑자기 가슴이 콱 메인다고 해야하나?
내가 엄마한테 이제 시작이고 열심히 하는 애한테 왜 벌써 부정적인 생각부터 하냐고 그랬는데
엄마는 엄마 성격이 원래 이렇게 엄마는 항상 걱정하고 안될것부터 생각해서 그렇다 이러는데 진짜 나는 그런 마인드가 나를 너무 힘들게 함 혹시나 안될 거라는 생각을 ㅇ애초에 왜함 그냥 나 잘 될거라고 그냥 나 정신적으로 힘들지 않게 그냥 그냥 봐주면 안되는 걸까 내가 너무 많이 바라는 건가??
부모님은 이런 생각하시는 게 당연한 건데 내가 예민한건가??
나 진자 내년엔 아예 대학 갈 생각이라고 어케든 그래서 죽기살기로 아침에 일어나서 공부하러 가는데...미래의 나를 위한 노력 하고 있는ㄷ 엄마의 그 불행회로가 아까 들은 그 말이 나에게 가슴 아프게해 오만 가지 생각이 다 들어 하ㅏ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