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이틀내리 자기소개부터 여러 예상하는 그런 면접질문 있잖아..힘들게 준비해갔는데 진짜 아무것도 안시키고 자소서만 보면서 약간 알바면접처럼 툭툭 뱉으면서 질문하더라;;
처음엔 질문도 안하고 거의 사담나누는 수준이었어..심지어 내 이름 물어보지도않음 글고 입사 조건이 대표가 독서를 지향한다고 독후감작성이래…;;
4,인사팀은 면접에 들어오지도 않고 얼굴 구경도 못했어 내가 도착하니까 그자리에서 누가 면접볼까하는 식으로 정해서 고작 한명 들어오더라..?일대일 면접ㅋㅋㅋㅋㅋ진짜 좀 황당했어 거기다 본인이 자꾸 나랑 집이 가깝다면서 출퇴근하다가 마주치면 어떡할거냐 집근처에서 만나기 싫다 이러는거야;;; 그냥 아저씨 푸념듣는 기분? 그리고 내 자소서 너무 잘썼다면서 무한대로 칭찬하고..뭔 대답만하면 감탄하고…겁나 부담스럽더라
5,환장의 직격타…2차면접이 있다고 나중에 연락주겠대서 그렇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면접 끝나갈때 갑자기 말을 바꾸더니 자기가 오늘 면접보면서 결심했다고 나는 오늘 1차 합격했다는거야;;2차면접만 일정 문자로 주겠대
나 여기 들어가는게 맞아..?내가 좋은 기업 들어갈 스펙은 안되는거 알지만 그동안 면접봤던 곳들이 이런식으로 하지않았어;;
이사람은 면접을 볼 줄 모르는 사람이구나가 딱 느껴지더라
자기소개도 안시키고 회사에 필요한 프로젝트나 협업했던 경험 이런거 관심도 없고 그냥 시종일관 내 자소서만 읽으면서 혼자 감탄하던데
나름 식대도 주고 신입인데도 초봉도 높게 부르던데 이어지는 말에 연장수당 없고 상여없대…ㅋ그래 뭐 그런곳은 많으니까 근데 그 면접위원이 너무 쎄해 뭔지 알아..?진짜 그냥 쎄한 느낌이야 사람이 아무리 회사가 좋고 조건이 괜찮아도 그 사람 때문에 그만두는 내 모습이 보여 면접제의 연락 받았을 때도 계속 내가 본인 집근처라는거 엄청 강조하고 통화하면서 계속 정적이 이어져서 지원자인 내가 대화를 이끌었어ㅋㅋㅋㅋㅋㅋ
2차면접 솔직히 의미 없다도 생각해 거의 붙여준것처럼 굴더라ㅠㅠㅜㅋ
알바면접 보러온 것도 아니고..아니 나름 매출도 큰 기업인데 뭔가 이상해서ㅠㅠㅠ그냥 가지말까?
중소기업 면접봤는데 뭔가 이상해 여기 다녀도될까..?
매출액은 100억 넘는 나름 강소기업이야
최근에 급격하게 매출이 늘어난 회사인데 몇번 기사도 실렸고 주변 사람들도 잘 알지는 못해도 한번쯤 들어는봤던?회사정도랄까..
내가 그닥 스펙이 좋은편은 아니라 여길 가야하나 고민인데
1,자유양식 자소서 넣어서 붙었는데 갑자기 자사양식 있다고 다시보내달라함 이미 서류는 합격이래..;;여기서부터 좀 느낌이 별로였어
2,면접보러 갔더니 사무실 이사한지 이틀차임..걍 공사판에 문열려서 바람 오지게 부는데서 면접진행했어 웃긴건 위층에 멀쩡한 사무실 또 있다는데 왜 정리도 안된 거기로 부른걸까
3,이틀내리 자기소개부터 여러 예상하는 그런 면접질문 있잖아..힘들게 준비해갔는데 진짜 아무것도 안시키고 자소서만 보면서 약간 알바면접처럼 툭툭 뱉으면서 질문하더라;;
처음엔 질문도 안하고 거의 사담나누는 수준이었어..심지어 내 이름 물어보지도않음 글고 입사 조건이 대표가 독서를 지향한다고 독후감작성이래…;;
4,인사팀은 면접에 들어오지도 않고 얼굴 구경도 못했어 내가 도착하니까 그자리에서 누가 면접볼까하는 식으로 정해서 고작 한명 들어오더라..?일대일 면접ㅋㅋㅋㅋㅋ진짜 좀 황당했어 거기다 본인이 자꾸 나랑 집이 가깝다면서 출퇴근하다가 마주치면 어떡할거냐 집근처에서 만나기 싫다 이러는거야;;; 그냥 아저씨 푸념듣는 기분? 그리고 내 자소서 너무 잘썼다면서 무한대로 칭찬하고..뭔 대답만하면 감탄하고…겁나 부담스럽더라
5,환장의 직격타…2차면접이 있다고 나중에 연락주겠대서 그렇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면접 끝나갈때 갑자기 말을 바꾸더니 자기가 오늘 면접보면서 결심했다고 나는 오늘 1차 합격했다는거야;;2차면접만 일정 문자로 주겠대
나 여기 들어가는게 맞아..?내가 좋은 기업 들어갈 스펙은 안되는거 알지만 그동안 면접봤던 곳들이 이런식으로 하지않았어;;
이사람은 면접을 볼 줄 모르는 사람이구나가 딱 느껴지더라
자기소개도 안시키고 회사에 필요한 프로젝트나 협업했던 경험 이런거 관심도 없고 그냥 시종일관 내 자소서만 읽으면서 혼자 감탄하던데
나름 식대도 주고 신입인데도 초봉도 높게 부르던데 이어지는 말에 연장수당 없고 상여없대…ㅋ그래 뭐 그런곳은 많으니까 근데 그 면접위원이 너무 쎄해 뭔지 알아..?진짜 그냥 쎄한 느낌이야 사람이 아무리 회사가 좋고 조건이 괜찮아도 그 사람 때문에 그만두는 내 모습이 보여 면접제의 연락 받았을 때도 계속 내가 본인 집근처라는거 엄청 강조하고 통화하면서 계속 정적이 이어져서 지원자인 내가 대화를 이끌었어ㅋㅋㅋㅋㅋㅋ
2차면접 솔직히 의미 없다도 생각해 거의 붙여준것처럼 굴더라ㅠㅠㅜㅋ
알바면접 보러온 것도 아니고..아니 나름 매출도 큰 기업인데 뭔가 이상해서ㅠㅠㅠ그냥 가지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