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조금 길어 질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저는 외할머니와 엄마 삼촌 이모 와 살고 있는 미혼 여성입니다.외할머니는 2022년 6월경 폐암진단을 받으셨고 엄마 이모 삼촌은 모두 혼자서 사시며 60세가 넘으셨습니다.짧은 진료시간동안 의사의 진단에 따른 적합한 질문을 놓치는 일이 많아서 의사와의 면담을 녹음해서 오시면 제가 듣고 이에 대한 대처를 하곤 했습니다. 그러자 할머니의 치료가 늦어지는 상황이 발생했고 (대학병원 면담 짧은거 아시죠?)최대한 제가 대학병원에 동행하고자 다니던 직장을 퇴사하고 야간에 하는 일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1. 모텔 야간 프론트로 입사하다
저는 회사를 다니던 도중 모텔 야간프론트 면접을 봤고 출근하라는 이야기를 듣고 다니던 직장에 사표를 냈습니다. 근무 시간은 오후 5시부터 익일 9시까지로 17시간 이었습니다,, 제가 입사한 시점은 모텔 주인이 변경되어 전 주인에게 인수인계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고 제가 첫 직원이었습니다. 원래는 야간 일이지만 인수인계를 받는 동안 2~3일 정도 주간 근무를 해달라고 하여 흔쾌히 허락했습니다. 그 후에 야간에 업무하시는 분께 인수인계를 받으려고 했으나 웬일인지 사장은 1주일간 더 주간 근무를 해달라 간곡하게 부탁했고 저는 쉬는 날 없이 연속 8일간 주간 근무를 했습니다. 그 사이 남자직원이 한명 더 들어와서 저는 제가 배운 내용을 남직원에 가르쳐 주었습니다. 저는 결국 입사 후 2주 정도 주간근무를 하게 되었고 계속해서 야간으로 보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사장은 이런 이야기를 할 때마다 화를 냈고 업무를 하며 사소한 일들에 대해서 화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더니 저에게 주간에서 근무 할 생각이 없느냐며 물었고 저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주간근무를 할 수 없는 이유에 대해서 할머니 병원에 가시는 날 제가 동행해야 하며(엄마, 삼촌, 이모)는 연세가 많아서 의사의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시고, 평소 할머니 간병을 어머니가 하고 계셨는데 제가 격일근무를 하게되면 잠시나마 엄마와 교대를 해드릴 수 있어서 (엄마도 허리가 많이 안좋으십니다) 할머니를 간병해드리며 말 벗이 되어 드릴 수 있기에 이직까지 하며 계획했던 거라고 면접때부터 이야기했던 내용을 계속해서 말했습니다.
그러나 사장은 저의 말에 콧방귀를 뀌며 손녀인 니가 친할머니도 아닌 외할머니 병원을 신경쓰냐, 다른 자식들은 없냐 라는 등의 말을 제 면전에서 말을 했고 저는 왜 면접시에 약속을 안지켜 주는지 항의했고 근로계약서를 써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사장은 다른 직원들에게 저를 야간 근무를 시키지 않을 거라고 말했고 근로계약서는 주간으로 쓰려는지 계속해서 미루고 있었습니다. 제가 이때 그만 뒀어야 하는데 이때 모텔에 전산을 만질 수 있는 사람이 저 뿐이었고 사장의 사모님이 저를 위로해주고 사장님 성격이 원래 불 같다며 토닥해 주셔서 마음을 돌리고 다시 일을 시작했습니다.
결국 야간 근무로 돌아왔지만 사장은 계속해서 저를 괴롭히곤 했습니다. 제 호칭은 "야 프론트" 였고 다른 사람들이 있건 없건 저의 업무 방식에 대해서 자주 소리를 지르며 화를 냈습니다. 예를 들면
눈이 많이 오던 날 - 밤 10시즘 사장과 객실 청소원들 4명이 2시간이 넘게 외부에서 눈을 치우고 있었습니다. 손님도 없었고 저만 프론트에 있는 것이 너무 미안했었습니다. 특히 객실 청소원들은 태국인 들이었는데 두꺼운 패딩이 눈에 젖어서 물이 뚝뚝 떨어질 정도의 함박눈이 내리는 상황에 중간에 쉬는 시간도 주지 않고 2시간 넘게 외부 눈 청소를 시켰습니다. 저는 저도 일 손을 보태야 겠다고 생각해서 외부로 잠시 나갔는데 이때 사장은 소리를 지르며 프론트 비우지 말라며 저를 혼냈습니다. 어차피 업무폰이 핸드폰이라서 모든 객실 예약이나 상담전화는 핸드폰으로 오는 상황이었고 눈 치우는 자리가 손님이 들어오는 입구라서 언제든 프론트로 복귀 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큰 소리로 갑자기 소리를 지르는 바람에 태국 사람들은 모두 놀랐고 저는 도와주려고 했다가 오히려 욕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는 따듯한 커피라도 드시고 하라고 했으나 너는 니 일이나 잘해 라며 빈정거리며 말했습니다.( 사장은 말 사이사이에 신발 이라는 말을 섞어서 사용했고 소리를 지르며 말을 했기에 순간적으로 심장이 빠르게 뛰는 등 놀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제가 주간을 해야 하는데 야간을 하게 되자 저에 대한 감정이 안 좋아 졌다고 생각했고출근해서 인사를 해도 인사는 받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계속해서 근로계약서를 요구하자 그때마다 아직 가게가 자기 명의로 돌아오지 않았다며 미뤄서 노동부에 알아봤는데 상관없다고 한다라고 하자 그렇게 말한 그 강아지가 누구냐? 이런 강아지가 라며 저를 노려보며 근로계약서를 써주지 않았습니다. 결국 입사한지 1달만에 근로 계약서를 썼고 정규직이라고 하던 말과는 달리 다른 직원들은 정규직 계약서였고 저만 계약직 계약서로 사인하라고 하여 정규직 계약서로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로 인해서도 온갖 말들로 빈정거리며 너 참 똑똑하다, 참 똑똑해서 좋겠다 라며 빈정거렸고 이즘엔 저도 너무 화가 나서 대들었습니다. 저는 왜 당연한 걸 이렇게 힘들게 진행해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고제 사정을 말했음에도 자신의 사업체만 생각하여 직원이 구해지자 저를 함부로 대하고 저를 주간으로 돌리려고 했으며 말을 듣지 않자 다른 남자 직원들에게 제 욕을 했습니다. 동료가 12월 말에 이야기해 준 것은 1. 저년은 사장들한테 대들어서 돈 뜯어 내는 년이다.2. 지네 동네에서 사장들한테 다리나 벌리며 돈이나 벌지 여기는 왜 왔는지 모르겠다3. 저년은 파산한 년이다. (실제 개인회생중) 저를 스스로 그만두게 하기 위해 저에게 다른 직원들 칭찬을 했고 너는 일을 못한다고 답답하다고 하며 제 면전에서도 말을 함부로 하기 시작했습니다. 직원들이 없을 때는 아쉬우니 저에게 부탁조로 주간근무 생각해 봐라 라고 했으나 직원들이 들어오자 명령조로 바뀌었고 저는 이런 사장의 태도와 저를 대하는 방식에 화가 나서 절대로 제 스스로 그만두지 않겠다고 결심했습니다. 17시간을 근무해도 밥 한번 사주지 않았고 휴게시간도 없었습니다.사장은 밥 시간이 되면 혼자 나가서 근처 순대국 집에서 밥을 먹고 들어왔고 저는 회사에 있는 라면을 먹어야 했습니다. (외딴 곳이라서 차를 타고 나가야지만 식당이 있었고 저는 근무시간 중 나갈 수 가 없기에 배달음식이나 라면을 먹어야 했습니다. 배달음식은 비싸서 주로 굶거나 라면을 먹었습니다) 휴게 시간도 없어서 객실이 만실이 되면 간판불을 끄고 잠시 쉴 수 있었는데 그 또한 프론트에서 쉬어야 했기에 실제로는 대기시간이었고 새벽에 잠깐 잠이 들면 내려와서 잠을 왜 자냐며 소리를 질러서 휴게시간은 없는 거냐고 항의했습니다. 그러다 저를 때리려는 시늉을 했고 신발 신발 거리며 폭언을 일삼아서 두 번이나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저는 성격이 묵묵히 일을 하는 성격이지만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 못 참는 성격이고사장은 부당한 대우를 너무 대놓고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제게는 다른 직원 욕을 하고 다른 직원들에게는 제 욕을 하고 다른 직원들이 사생활(이혼, 별거 등)을 저에게 이야기 하며 한심하다고 했고 제가 근무하는 시간에 본인이 잠이 올때까지 제 옆에서 다른 직원들이 업무하는 CCTV녹화본을 보며 업무 태도에 대해 욕을 했습니다.
2023년 1월부터 2월 초까지는 너무나 추웠는데 1층이라 그런지 난방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프론트에서 본인이 기분이 나쁠때면 전기장판도 키지 못하게 했고 아무 일도 시키지 않으며 벽에 의자를 붙여놓고 업무를 못하게 했습니다.정말 발이 시렵고 아파서 저는 견디다 못해 차에서 전기 방석을 가지고 와서 켰는데 전기세가 나온다며 그걸 키지 못하게 선을 잡아 당겨 제 어깨와 팔에 상해를 입혔습니다. 사장은 저에게 대놓고 너를 짜르면 부당해고로 신고할테니까 너 스스로 그만둬 라고 했고 저는 절대로 저 스스로 그만두지 않을거예요 라고 하며 저는 근무시간이 마음에 들고 일도 할만하다고 하며 제가 일적으로 못하는 것에 대해서 지적하는 것은 상관없으나 이상한 일로 화내지 말고 저에게 함부로 말씀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했습니다.
2, 산재로 신고
저는 너무나 추운 환경에서 제 전기장판을 사용했으나 사장은 전기값이 아깝다며 사용하지 못하게 계속해서 선을 쎄게 잡아당겼습니다. 제 급여에서 전기세를 빼라고 했으나 싫다고 하며 강한 힘으로 갑자기 잡아 당겼고 결국 그 힘으로 제 어깨가 강하게 당겨져서 제 어깨를 다쳤고 제 전기장판은 제 앞에서 사장이 찢어서 던져버렸습니다, 이에 여기에 더 있다가는 사장에게 무슨일을 당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내가 어꺠가 아프니 병원에 가봐야 겠다는 생각에 사장님의 과격한 행동으로 어깨가 아파 병원에 간다고 하고 조퇴를 했습니다, 병원에 가서 산재로 진료를 받았고 상해 상황을 의사에게 말했습니다.근로복지공단에서 조사가 나왔고 cctv를 확인한 후 저는 산재로 인정을 받아서 휴업급여와 병원비 일부를 보상 받게 되었습니다.
3. 산재를 당한 근로자인데 자발적 퇴사로 신고한 사장 저는 산재로 병원에 접수한다고 말했고 사장은 본인도 니 전기장판을 찢다가 엄지손가락이 다쳤다며 병원에 간다고 하여 서로 잘 다녀오라는 문자를 했습니다.모텔은 한적한 곳에 있고 제가 사는 동네는 대중교통이 좋지 않아서 차가 없으면 출퇴근 하기 힘든 곳이었습니다. 게다가 저는 사장의 물리력에 의해 다친 상태였고 매우 추운 환경에서 괴롭힘을 당하고 있었기에 병가를 내겠다고 문자를 보냈고 사장의 답변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할머니 상태는 1월부터 급격하게 안 좋아지셔서 2월에 결국 보내드리게 되었습니다.저는 산재로 한 달을 쉬고 싶었으나 할머니 상만 치르고 다시 출근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있었으나 모텔에서의 마지막 기억이 폭력적인 사장과 저를 함부로 대하는 모습이었기에 모텔 생각만 하면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또한 사장 때문에 할머니가 비교적 괜찮으셨을때의 10일을 이 모텔을 위해서 희생한 것이 한이 되어 많은 고민이 되었습니다. 결국 출근하기로 한 날 저는 가슴이 두근거리고 출근해서 제가 또 어떤 봉변을 당할지 몰라서 2월 중순 할머니 삼우제를 지내고 ( 산재 11일째 되는 날) 출근을 하겠다고 사장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사장은 너의 자리는 없다며 니 갈 곳은 니가 정해 라고 말했고 저는 지금 저 짜르는 거냐며 저는 절대로 그만두지 않을거고 나 지금 산재중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사장은 저를 정리하겠다고 말했고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은 할머니가 돌아가신 바로 다음날자로 저를 자진퇴사 처리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즉시 부당해고로 신고했고 복직 시켜달라는 신청도 했습니다.. 더불어 직장내 괴롭힘도 함께 신고했고 남자 직원들이 들어오면서 저를 함부로 대하기 시작할때부터 모든 대화를 녹음했고 제가 쉬는 날 없이 근무했던 자료들도 모두 제출했습니다.
너무나 놀라운 것은,지방노동위원회에서는 해고를 한 사실이 없다 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이에 불복한 저는 중앙노동위원회에 재심 신청을 했으나 이 또한 사장이 저를 해고한 사실이 없다고 판단된다는 결정문이었습니다. 다가 이와 동시에 모텔을 폐업하여 사장이 바뀐 상태로 저는 해고를 당한적이 없지만 돌아갈 회사가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직장내괴롭힘 신고도 했고 그에 따른 녹취록과 증인들도 있었으나 노동위원회는 근로자보다회사의 편에서 저를 판단한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작년2월에 시작했던 직장내 괴롭힘은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마무리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성희롱, 근무 환경을 고의로 춥게 만든행위, 개인정보 발설 및 명예훼손, 임금체불,폭행 등등 여러가지로 신고했고 그 결과 사장은 벌금 300만원이 나왔다고 합니다.그러나 이에 불복한다고 하며 이의제기를 한 상태이고 1달정도 더 걸려야 마무리가 된다고 합니다.
여기 직원들은 저를 포함해서 모두 사장에게 당하고 모멸감을 느끼다가 퇴사를 했고 얼굴도 모르는 다른 직원들에게는 저를 성희롱한 이야기를 자랑처럼 떠벌리고 다녔다고 합니다.이에 얼굴도 모르는 저에게 직원들이 먼저 연락이 왔고 사장을 신고하면 증인이 되어주겠다고 하셨습니다. 다행이 사장이 자랑삼아 떠벌리던 성희롱 녹취도 저는 확보를 한 상태이며 직장내괴롭힘이 마무리가 된 후에 경찰에 신고하려고 했지만 문제집 두깨만한 녹취록에 경찰에서는 녹취록에 표시를 해서 죄명을 적어서 내라고 하여 아직 신고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사장은 현금이 많은 사람입니다. 혹시나 제가 본인을 신고하여 형사처벌이 정당하게 이루어지면 좋겠지만 혹시나 뇌물을 쓰지는 않을지 심히 걱정이 되고폐업도 위장폐업이었다는 것을 최근에 알게 되었습니다.
노동위원회에서는 제가 회사에 출근하지 않고 병원에 간다, 산재다, 할머니 상중이다 라는 문자를 보냈으나 사장의 답변을 받지 못했다 하여 제가 근로의사가 없는 것으로 판단한 사장의 편을 들어 해고 사실이 없다라고 판단을 했다고 합니다. 저는 직장내 괴롭힘으로 폭행을 당하여 산재 인정을 받은 근로자였고 할머니 발인 일이 제가 자진 퇴사를 한 날로 되어 있었습니다. 저에게 근로 의사가 없다고 어느 지점에서 판단을 했다는 건지 이해가 되지 않고 결과에 너무 억울했습니다. 행정소송은 15일 안에 하라고 하는데 저는 돈도 없었고 시간도 없었고 집에 워낙 큰일을 당한지라 현실 감각이 없는 망연자실한 상태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직장내괴롭힘은 인정이 되었고 사장이 어떤 이의제기를 하겠다는 건지는 몰라도 지금 다니는 직원 및 전에 다니던 직원들도 심한 괴롭힘을 이기지 못해 퇴사를 했다고 합니다.
4. 살해 위협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제가 살해를 당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돈이 많아 두려울것이 없다고 했었고녹음은 못했지만 제가 처음에 대들었을때 사장은 그러다 죽는수가 있어돈이 많은 사람이 화를 내면 돈이 있으니 당당하구나... 라고 생각하지만돈이 없는 사람이 화를 내면 꼴값이라는 말 듣는거야,, 라며그러다 죽는 수가 있어,, 라고 말했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이들에게 사이코 같은 행동을 하는 사장을 절대로 용서하지 못합니다. 특히 할머니와의 얼마 남지 않은 귀중한 시간을 사장의 사업체를 위해 10일 간 희생했으나 이를 무시하고 저를 인격적으로 대하지 않고 성희롱을 일 삼았습니다. 제 개인적인 일들을 다른 직원들에게 떠벌리고 다니며 허구 헌 날 할머니 소리 좀 그만 하라며 집에 아픈 가족이 있는 사람의 마음에 상처를 주었고 면접 시 약속을 전혀 지키지 않았으면서도 너무나 파렴치하게 행동했던 사람을 엄벌에 처하고 싶습니다.
저 위의 죽는 수가 있다라는 말을 듣고 나중에 사장과 싸울 때 제 뒷조사 하시냐고 저 청부살이 당할수도 있겠네요? 라고 대들었으며 저는 절대로 내 발로 나가지 않을테니 해고 할려면 해라 노동부 무서워서 해고 못하시는거 다 안다, 나는 돈이 필요하고 애초에 여기에 오기 위해서 다른 회사에 사표를 냈으니 (날짜 확인도 시켜줌) 난 못 나가겠다, 그리고 여기 일은 어렵지 않다. 라고 말했습니다. 사장은 그 후로 자진퇴사를 유도하기 위해서 저에게 업무 컴퓨터는 만지지 못 하게 하고 하루종일 의자에 앉아 있게만 했고 넌 앞으로 거기에 앉아 있는게 니 일이야 라며 일을 시키지 않고 제가 지쳐서 그만두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그러다 제가 산재 및 할머니 상이 겹치면서 그 사이에 제게 통보도 없이 자진 퇴사로 퇴사 처리를 해버렸습니다.
5. 공정한 판단인가 노동위원회의 판단이 정말 근로자를 위한 것인지 절망스러웠습니다.도대체 저는 산재를 당한 후 누구에게 해고를 당한 것인가요?저는 회사를 그만두지 않겠다고 몇 번씩 반복하는 통화 녹음이 있었습니다. 직장내 괴롭힘 결과는 1년이나 끌고 있습니다.부당해고 구제신청은 해고 후 3개월 이내에 해야 합니다.저는 직장내괴롭힘을 당하는 중이었다고도 말했고모든 녹취록을 다 제출했으나 결과는 해고한 사실이 없다 입니다.
다행히 직장내괴롭힘은 인정을 받았으나 또 한 달을 기다려야 하고그 후에 경찰에 폭행 및 성희롱등으로 형사고소할 예정입니다.저 사장은 제가 복직 할까봐서 위장 폐업을 했다가 노동 위원회의 결과를 받고 다시 명의를 바꿨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있는 직원들에게 의기양양해져서 더 함부로 대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직원들을 본인이 직접 다 잘라 놓고 걔는 내가 정리했어, 라고 말했으나 그 사람도 부당해고로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노동법은 아무래도 사장한테 맞고 쫒겨 나거나 더 험한 꼴을 당하고 와야 부당 해고라고 인정을 해주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6. 뇌물?
어디까지 돈으로 매수를 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제가 경찰과 노동부 등등 이런 결과가 나오는 것이 타당한지 따져볼 생각입니다.제가 두 번 맞을 뻔 했고 한번은 진짜 물리적으로 타격을 입어 어깨와 팔뚝을 다쳤습니다. 앞에 두번 맞을뻔 했을때 주변에 다른 직원들이 있었고처음 신고했던 파출소(다른 지역 관할)에서는 지속적으로 저에게 전화를 걸어 cctv 보이는 쪽에 앉아 있으라고 제 안전을 확인해 주셨었는데 두번째 신고했던 파출소에서는 (해당 지역 관할) 사장이 저에게 큰 소리로 신발 거리면서 1미터도 안되는 거리에서 전화기를 던지려고 했다고 신고했으나 오히려 저를 진상 취급하고 뭐가 위협적인 거였냐며 따지듯이 물었고 cctv를 확인하러 와서는 저에게 주차장에 가 있으라며 1시간 동안 cctv를 확인했습니다. 피해자와 동시에 이 영상이 맞는지 확인하는 절차가 없었습니다. 그러더니 별거 없네요,, 라고 하며 사장에게 친절하게 인사하고 가더군요,그리고 파출소 사람들이 가자 사장은 의기양양해져서는 제가 앉아 있는 의자를 흔들며 구석으로 가라고 했고 저는 왜 이러시냐며 건들지 말라고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마침 파출소 직원들이 서류를 놓고 가서 30분 후 즘 다시 돌아왔길래 내 의자를 흔들고 나를 구석에 강제로 밀어 넣으려는 cctv를 확인해 달라고 하지 경관 두 명은 잠시 고민하더니 위협적이지 않은 단순 시비라며 신고를 받아줄 수 없으니 경찰에 가서 형사 고소를 하면 된다고 했습니다.저는 경관들의 태도에서 뭔가 사장 편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갖게 되었고 왜 처음에 나를 때리려 했던 cctv를 내가 없는 곳에서 보려고 하는 거였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맞을 뻔 한것을 본게 맞는지 아니면 다른 화면을 본 것인지 지금 생각해보니 알 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그 영상을 보고나서 별거 없네요 라며 사장에게 친절하게 인사하고 나가는 경관들에게 저는 오히려 뭐가 위협적인거냐는 질문을 들어야 했습니다. 저는 그 일로 인해 바로 신경안정제를 복용하고 눈물이 계속 나서 숨쉬기도 힘들었었거든요.
그러다 1년 만에 사장과 그 파출소 소장이 함께 룸싸롱에 갔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제 부당해고로 다투고 있던 작년 3월에 말이죠..파출소 소장과 경관 등 총 몇명인지는 모르지만 룸싸롱에서 술을 먹었고 그 날 밤 사장의 모텔에서 공짜로 재워주기도 했다고 합니다. 당연히 술 값은 사장이 냈구요.
두서 없는 글이지만 이 일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글을 남기기로 했습니다.그리고 현재 많은 근로자들이 부당해고를 당하고 있으나 인정받기가 힘든 이유에 대해서도 알아봐야겠습니다. 저 파출소 사람들이 단순히 룸싸롱에 간 것으로 처벌을 받기는 힘들겠지만 왜 하필 제가 성희롱과 부당해고등으로 싸우고 있을때 룸싸롱에 가야만 했는지.. 도대체 다른 지역에서 온 사장이 어떻게 이 동네의 파출소소장과 갑자기 친해지게 된건지... 이것도 캐봐야 겠지요. 제가 잡은 증거는 아니라서 다른 분들이 이미 증거는 수집하셨다고 변호사를 선임해서 모두 고발한다고 합니다.
혹시나 했으나 역시나 였습니다.왜 경찰들이 저에게 그렇게 따지듯이 말했는지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만일 이 사건이 경찰서에 가서도 공정하게 판정을 받지 못한다면 저는 할머니와의 시간을 빼앗은 그 사장과 그 사장에게 혹시나 뇌물을 먹은 공무원이 있다면 끝까지 추적하려고 합니다. 이제는 혼자 싸우는 것이 아닌 든든한 아군들이 생겨서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그러나 제가 성히롱으로 신고할까봐서 미리 경관들과 파출소장에게 약을 친거라면 (정황상 시기가 청탁하기 좋은 시기였다라는 생각) 이로 인해 나의 사건에 공정성이 없어진다면, 그리고 그 사이코 사장이 나를 살해 한다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진행하겠습니다.두서 없이 글을 적어서 나중에 문맥 수정을 좀 하겠습니다.언제 살해 당할지 모른다는 생각과 경찰이 공정하게 대해줄까 라는 불안감에 급하게 글을 씁니다. 파출소 소장의 능력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으나 명확한 증거가 있는데 사건을 제대로 수사하지 않을까봐 너무 두렵습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진행 상황 및 노동부와 노동위원회의 조사도 제대로 진행 된 것이 맞는지 전문가들의 자문을 듣고 대응하려고 합니다.
지역은 경기도라는 것까지만 우선 밝히겠습니다.저는 이 일로 지난 1년간 공황장애가 심해졌고 억울해서 잠을 잘 자지 못해서 수면제도 더욱 더 많이 먹게 되었습니다. 직장내괴롭힘이 있을 경우 가해자와 피해자를 분리조치 해야 하는데 저는 사장에게 직접 괴롭힘을 받았음에도 또한 산재중이었음에도 출근하지 않은 것으로 부당해고가 아니라고 판결을 받았습니다. 사장의 주장만 반영된 듯한 판결서도 정말 억울합니다.
국민청원까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직장내괴롭힘과 부당해고에 대해서 신청기간을 조정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직장내괴롭힘이 지금 인정되었는데 당연히 가해자와 분리조치가 되어야 하는 시기였습니다.그러나 직장내괴롭힘 조사는 1년이 걸렸고 부당해고는 속전속결이었습니다.모텔쪽에 악명 높은 사장이라서 아마 저 같은 피해자는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돈 많은 사장에게 살해 당할까봐 작성합니다
1. 모텔 야간 프론트로 입사하다
저는 회사를 다니던 도중 모텔 야간프론트 면접을 봤고 출근하라는 이야기를 듣고 다니던 직장에 사표를 냈습니다. 근무 시간은 오후 5시부터 익일 9시까지로 17시간 이었습니다,, 제가 입사한 시점은 모텔 주인이 변경되어 전 주인에게 인수인계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고 제가 첫 직원이었습니다.
원래는 야간 일이지만 인수인계를 받는 동안 2~3일 정도 주간 근무를 해달라고 하여 흔쾌히 허락했습니다. 그 후에 야간에 업무하시는 분께 인수인계를 받으려고 했으나 웬일인지 사장은 1주일간 더 주간 근무를 해달라 간곡하게 부탁했고 저는 쉬는 날 없이 연속 8일간 주간 근무를 했습니다. 그 사이 남자직원이 한명 더 들어와서 저는 제가 배운 내용을 남직원에 가르쳐 주었습니다. 저는 결국 입사 후 2주 정도 주간근무를 하게 되었고 계속해서 야간으로 보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사장은 이런 이야기를 할 때마다 화를 냈고 업무를 하며 사소한 일들에 대해서 화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더니 저에게 주간에서 근무 할 생각이 없느냐며 물었고 저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주간근무를 할 수 없는 이유에 대해서 할머니 병원에 가시는 날 제가 동행해야 하며(엄마, 삼촌, 이모)는 연세가 많아서 의사의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시고, 평소 할머니 간병을 어머니가 하고 계셨는데 제가 격일근무를 하게되면 잠시나마 엄마와 교대를 해드릴 수 있어서 (엄마도 허리가 많이 안좋으십니다) 할머니를 간병해드리며 말 벗이 되어 드릴 수 있기에 이직까지 하며 계획했던 거라고 면접때부터 이야기했던 내용을 계속해서 말했습니다.
그러나 사장은 저의 말에 콧방귀를 뀌며
손녀인 니가 친할머니도 아닌 외할머니 병원을 신경쓰냐, 다른 자식들은 없냐 라는 등의 말을 제 면전에서 말을 했고 저는 왜 면접시에 약속을 안지켜 주는지 항의했고 근로계약서를 써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사장은 다른 직원들에게 저를 야간 근무를 시키지 않을 거라고 말했고 근로계약서는 주간으로 쓰려는지 계속해서 미루고 있었습니다. 제가 이때 그만 뒀어야 하는데 이때 모텔에 전산을 만질 수 있는 사람이 저 뿐이었고 사장의 사모님이 저를 위로해주고 사장님 성격이 원래 불 같다며 토닥해 주셔서 마음을 돌리고 다시 일을 시작했습니다.
결국 야간 근무로 돌아왔지만 사장은 계속해서 저를 괴롭히곤 했습니다. 제 호칭은 "야 프론트" 였고 다른 사람들이 있건 없건 저의 업무 방식에 대해서 자주 소리를 지르며 화를 냈습니다.
예를 들면
눈이 많이 오던 날 - 밤 10시즘 사장과 객실 청소원들 4명이 2시간이 넘게 외부에서 눈을 치우고 있었습니다. 손님도 없었고 저만 프론트에 있는 것이 너무 미안했었습니다. 특히 객실 청소원들은 태국인 들이었는데 두꺼운 패딩이 눈에 젖어서 물이 뚝뚝 떨어질 정도의 함박눈이 내리는 상황에 중간에 쉬는 시간도 주지 않고 2시간 넘게 외부 눈 청소를 시켰습니다. 저는 저도 일 손을 보태야 겠다고 생각해서 외부로 잠시 나갔는데 이때 사장은 소리를 지르며 프론트 비우지 말라며 저를 혼냈습니다. 어차피 업무폰이 핸드폰이라서 모든 객실 예약이나 상담전화는 핸드폰으로 오는 상황이었고 눈 치우는 자리가 손님이 들어오는 입구라서 언제든 프론트로 복귀 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큰 소리로 갑자기 소리를 지르는 바람에 태국 사람들은 모두 놀랐고 저는 도와주려고 했다가 오히려 욕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는 따듯한 커피라도 드시고 하라고 했으나
너는 니 일이나 잘해 라며
빈정거리며 말했습니다.( 사장은 말 사이사이에 신발 이라는 말을 섞어서 사용했고 소리를 지르며 말을 했기에 순간적으로 심장이 빠르게 뛰는 등 놀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제가 주간을 해야 하는데 야간을 하게 되자 저에 대한 감정이 안 좋아 졌다고 생각했고출근해서 인사를 해도 인사는 받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계속해서 근로계약서를 요구하자 그때마다 아직 가게가 자기 명의로 돌아오지 않았다며 미뤄서 노동부에 알아봤는데 상관없다고 한다라고 하자
그렇게 말한 그 강아지가 누구냐? 이런 강아지가
라며 저를 노려보며 근로계약서를 써주지 않았습니다. 결국 입사한지 1달만에 근로 계약서를 썼고 정규직이라고 하던 말과는 달리 다른 직원들은 정규직 계약서였고 저만 계약직 계약서로 사인하라고 하여 정규직 계약서로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로 인해서도 온갖 말들로 빈정거리며
너 참 똑똑하다, 참 똑똑해서 좋겠다 라며 빈정거렸고 이즘엔 저도 너무 화가 나서 대들었습니다.
저는 왜 당연한 걸 이렇게 힘들게 진행해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고제 사정을 말했음에도 자신의 사업체만 생각하여 직원이 구해지자 저를 함부로 대하고 저를 주간으로 돌리려고 했으며 말을 듣지 않자 다른 남자 직원들에게 제 욕을 했습니다. 동료가 12월 말에 이야기해 준 것은
1. 저년은 사장들한테 대들어서 돈 뜯어 내는 년이다.2. 지네 동네에서 사장들한테 다리나 벌리며 돈이나 벌지 여기는 왜 왔는지 모르겠다3. 저년은 파산한 년이다. (실제 개인회생중)
저를 스스로 그만두게 하기 위해 저에게 다른 직원들 칭찬을 했고 너는 일을 못한다고 답답하다고 하며 제 면전에서도 말을 함부로 하기 시작했습니다. 직원들이 없을 때는 아쉬우니 저에게 부탁조로 주간근무 생각해 봐라 라고 했으나 직원들이 들어오자 명령조로 바뀌었고 저는 이런 사장의 태도와 저를 대하는 방식에 화가 나서 절대로 제 스스로 그만두지 않겠다고 결심했습니다.
17시간을 근무해도 밥 한번 사주지 않았고 휴게시간도 없었습니다.사장은 밥 시간이 되면 혼자 나가서 근처 순대국 집에서 밥을 먹고 들어왔고 저는 회사에 있는 라면을 먹어야 했습니다. (외딴 곳이라서 차를 타고 나가야지만 식당이 있었고 저는 근무시간 중 나갈 수 가 없기에 배달음식이나 라면을 먹어야 했습니다. 배달음식은 비싸서 주로 굶거나 라면을 먹었습니다)
휴게 시간도 없어서 객실이 만실이 되면 간판불을 끄고 잠시 쉴 수 있었는데 그 또한 프론트에서 쉬어야 했기에 실제로는 대기시간이었고 새벽에 잠깐 잠이 들면 내려와서 잠을 왜 자냐며 소리를 질러서 휴게시간은 없는 거냐고 항의했습니다. 그러다 저를 때리려는 시늉을 했고 신발 신발 거리며 폭언을 일삼아서 두 번이나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저는 성격이 묵묵히 일을 하는 성격이지만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 못 참는 성격이고사장은 부당한 대우를 너무 대놓고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제게는 다른 직원 욕을 하고 다른 직원들에게는 제 욕을 하고 다른 직원들이 사생활(이혼, 별거 등)을 저에게 이야기 하며 한심하다고 했고 제가 근무하는 시간에 본인이 잠이 올때까지 제 옆에서 다른 직원들이 업무하는 CCTV녹화본을 보며 업무 태도에 대해 욕을 했습니다.
2023년 1월부터 2월 초까지는 너무나 추웠는데 1층이라 그런지 난방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프론트에서 본인이 기분이 나쁠때면 전기장판도 키지 못하게 했고 아무 일도 시키지 않으며 벽에 의자를 붙여놓고 업무를 못하게 했습니다.정말 발이 시렵고 아파서 저는 견디다 못해 차에서 전기 방석을 가지고 와서 켰는데 전기세가 나온다며 그걸 키지 못하게 선을 잡아 당겨 제 어깨와 팔에 상해를 입혔습니다. 사장은 저에게 대놓고
너를 짜르면 부당해고로 신고할테니까 너 스스로 그만둬
라고 했고 저는 절대로 저 스스로 그만두지 않을거예요 라고 하며 저는 근무시간이 마음에 들고 일도 할만하다고 하며 제가 일적으로 못하는 것에 대해서 지적하는 것은 상관없으나 이상한 일로 화내지 말고 저에게 함부로 말씀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했습니다.
2, 산재로 신고
저는 너무나 추운 환경에서 제 전기장판을 사용했으나 사장은 전기값이 아깝다며 사용하지 못하게 계속해서 선을 쎄게 잡아당겼습니다. 제 급여에서 전기세를 빼라고 했으나 싫다고 하며 강한 힘으로 갑자기 잡아 당겼고 결국 그 힘으로 제 어깨가 강하게 당겨져서 제 어깨를 다쳤고 제 전기장판은 제 앞에서 사장이 찢어서 던져버렸습니다, 이에 여기에 더 있다가는 사장에게 무슨일을 당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내가 어꺠가 아프니 병원에 가봐야 겠다는 생각에 사장님의 과격한 행동으로 어깨가 아파 병원에 간다고 하고 조퇴를 했습니다, 병원에 가서 산재로 진료를 받았고 상해 상황을 의사에게 말했습니다.근로복지공단에서 조사가 나왔고 cctv를 확인한 후 저는 산재로 인정을 받아서 휴업급여와 병원비 일부를 보상 받게 되었습니다.
3. 산재를 당한 근로자인데 자발적 퇴사로 신고한 사장
저는 산재로 병원에 접수한다고 말했고 사장은 본인도 니 전기장판을 찢다가 엄지손가락이 다쳤다며 병원에 간다고 하여 서로 잘 다녀오라는 문자를 했습니다.모텔은 한적한 곳에 있고 제가 사는 동네는 대중교통이 좋지 않아서 차가 없으면 출퇴근 하기 힘든 곳이었습니다. 게다가 저는 사장의 물리력에 의해 다친 상태였고 매우 추운 환경에서 괴롭힘을 당하고 있었기에 병가를 내겠다고 문자를 보냈고 사장의 답변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할머니 상태는 1월부터 급격하게 안 좋아지셔서 2월에 결국 보내드리게 되었습니다.저는 산재로 한 달을 쉬고 싶었으나 할머니 상만 치르고 다시 출근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있었으나 모텔에서의 마지막 기억이 폭력적인 사장과 저를 함부로 대하는 모습이었기에 모텔 생각만 하면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또한 사장 때문에 할머니가 비교적 괜찮으셨을때의 10일을 이 모텔을 위해서 희생한 것이 한이 되어 많은 고민이 되었습니다. 결국 출근하기로 한 날 저는 가슴이 두근거리고 출근해서 제가 또 어떤 봉변을 당할지 몰라서 2월 중순 할머니 삼우제를 지내고 ( 산재 11일째 되는 날) 출근을 하겠다고 사장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사장은
너의 자리는 없다며 니 갈 곳은 니가 정해
라고 말했고 저는 지금 저 짜르는 거냐며 저는 절대로 그만두지 않을거고 나 지금 산재중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사장은 저를 정리하겠다고 말했고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은 할머니가 돌아가신 바로 다음날자로 저를 자진퇴사 처리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즉시 부당해고로 신고했고 복직 시켜달라는 신청도 했습니다.. 더불어 직장내 괴롭힘도 함께 신고했고 남자 직원들이 들어오면서 저를 함부로 대하기 시작할때부터 모든 대화를 녹음했고 제가 쉬는 날 없이 근무했던 자료들도 모두 제출했습니다.
너무나 놀라운 것은,지방노동위원회에서는 해고를 한 사실이 없다 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이에 불복한 저는 중앙노동위원회에 재심 신청을 했으나 이 또한 사장이 저를 해고한 사실이 없다고 판단된다는 결정문이었습니다. 다가 이와 동시에 모텔을 폐업하여 사장이 바뀐 상태로 저는 해고를 당한적이 없지만 돌아갈 회사가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직장내괴롭힘 신고도 했고 그에 따른 녹취록과 증인들도 있었으나 노동위원회는 근로자보다회사의 편에서 저를 판단한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작년2월에 시작했던 직장내 괴롭힘은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마무리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성희롱, 근무 환경을 고의로 춥게 만든행위, 개인정보 발설 및 명예훼손, 임금체불,폭행 등등 여러가지로 신고했고 그 결과 사장은 벌금 300만원이 나왔다고 합니다.그러나 이에 불복한다고 하며 이의제기를 한 상태이고 1달정도 더 걸려야 마무리가 된다고 합니다.
여기 직원들은 저를 포함해서 모두 사장에게 당하고 모멸감을 느끼다가 퇴사를 했고 얼굴도 모르는 다른 직원들에게는 저를 성희롱한 이야기를 자랑처럼 떠벌리고 다녔다고 합니다.이에 얼굴도 모르는 저에게 직원들이 먼저 연락이 왔고 사장을 신고하면 증인이 되어주겠다고 하셨습니다. 다행이 사장이 자랑삼아 떠벌리던 성희롱 녹취도 저는 확보를 한 상태이며 직장내괴롭힘이 마무리가 된 후에 경찰에 신고하려고 했지만 문제집 두깨만한 녹취록에 경찰에서는 녹취록에 표시를 해서 죄명을 적어서 내라고 하여 아직 신고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사장은 현금이 많은 사람입니다. 혹시나 제가 본인을 신고하여 형사처벌이 정당하게 이루어지면 좋겠지만 혹시나 뇌물을 쓰지는 않을지 심히 걱정이 되고폐업도 위장폐업이었다는 것을 최근에 알게 되었습니다.
노동위원회에서는 제가 회사에 출근하지 않고 병원에 간다, 산재다, 할머니 상중이다 라는 문자를 보냈으나 사장의 답변을 받지 못했다 하여 제가 근로의사가 없는 것으로 판단한 사장의 편을 들어 해고 사실이 없다라고 판단을 했다고 합니다. 저는 직장내 괴롭힘으로 폭행을 당하여 산재 인정을 받은 근로자였고 할머니 발인 일이 제가 자진 퇴사를 한 날로 되어 있었습니다. 저에게 근로 의사가 없다고 어느 지점에서 판단을 했다는 건지 이해가 되지 않고 결과에 너무 억울했습니다. 행정소송은 15일 안에 하라고 하는데 저는 돈도 없었고 시간도 없었고 집에 워낙 큰일을 당한지라 현실 감각이 없는 망연자실한 상태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직장내괴롭힘은 인정이 되었고 사장이 어떤 이의제기를 하겠다는 건지는 몰라도 지금 다니는 직원 및 전에 다니던 직원들도 심한 괴롭힘을 이기지 못해 퇴사를 했다고 합니다.
4. 살해 위협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제가 살해를 당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돈이 많아 두려울것이 없다고 했었고녹음은 못했지만 제가 처음에 대들었을때 사장은 그러다 죽는수가 있어돈이 많은 사람이 화를 내면 돈이 있으니 당당하구나... 라고 생각하지만돈이 없는 사람이 화를 내면 꼴값이라는 말 듣는거야,, 라며그러다 죽는 수가 있어,, 라고 말했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이들에게 사이코 같은 행동을 하는 사장을 절대로 용서하지 못합니다. 특히 할머니와의 얼마 남지 않은 귀중한 시간을 사장의 사업체를 위해 10일 간 희생했으나 이를 무시하고 저를 인격적으로 대하지 않고 성희롱을 일 삼았습니다. 제 개인적인 일들을 다른 직원들에게 떠벌리고 다니며 허구 헌 날 할머니 소리 좀 그만 하라며 집에 아픈 가족이 있는 사람의 마음에 상처를 주었고 면접 시 약속을 전혀 지키지 않았으면서도 너무나 파렴치하게 행동했던 사람을 엄벌에 처하고 싶습니다.
저 위의 죽는 수가 있다라는 말을 듣고 나중에 사장과 싸울 때 제 뒷조사 하시냐고 저 청부살이 당할수도 있겠네요? 라고 대들었으며 저는 절대로 내 발로 나가지 않을테니 해고 할려면 해라 노동부 무서워서 해고 못하시는거 다 안다, 나는 돈이 필요하고 애초에 여기에 오기 위해서 다른 회사에 사표를 냈으니 (날짜 확인도 시켜줌) 난 못 나가겠다, 그리고 여기 일은 어렵지 않다. 라고 말했습니다. 사장은 그 후로 자진퇴사를 유도하기 위해서 저에게 업무 컴퓨터는 만지지 못 하게 하고 하루종일 의자에 앉아 있게만 했고 넌 앞으로 거기에 앉아 있는게 니 일이야 라며 일을 시키지 않고 제가 지쳐서 그만두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그러다 제가 산재 및 할머니 상이 겹치면서 그 사이에 제게 통보도 없이 자진 퇴사로 퇴사 처리를 해버렸습니다.
5. 공정한 판단인가
노동위원회의 판단이 정말 근로자를 위한 것인지 절망스러웠습니다.도대체 저는 산재를 당한 후 누구에게 해고를 당한 것인가요?저는 회사를 그만두지 않겠다고 몇 번씩 반복하는 통화 녹음이 있었습니다.
직장내 괴롭힘 결과는 1년이나 끌고 있습니다.부당해고 구제신청은 해고 후 3개월 이내에 해야 합니다.저는 직장내괴롭힘을 당하는 중이었다고도 말했고모든 녹취록을 다 제출했으나 결과는 해고한 사실이 없다 입니다.
다행히 직장내괴롭힘은 인정을 받았으나 또 한 달을 기다려야 하고그 후에 경찰에 폭행 및 성희롱등으로 형사고소할 예정입니다.저 사장은 제가 복직 할까봐서 위장 폐업을 했다가 노동 위원회의 결과를 받고 다시 명의를 바꿨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있는 직원들에게 의기양양해져서 더 함부로 대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직원들을 본인이 직접 다 잘라 놓고 걔는 내가 정리했어, 라고 말했으나 그 사람도 부당해고로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노동법은 아무래도 사장한테 맞고 쫒겨 나거나 더 험한 꼴을 당하고 와야 부당 해고라고 인정을 해주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6. 뇌물?
어디까지 돈으로 매수를 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제가 경찰과 노동부 등등 이런 결과가 나오는 것이 타당한지 따져볼 생각입니다.제가 두 번 맞을 뻔 했고 한번은 진짜 물리적으로 타격을 입어 어깨와 팔뚝을 다쳤습니다.
앞에 두번 맞을뻔 했을때 주변에 다른 직원들이 있었고처음 신고했던 파출소(다른 지역 관할)에서는 지속적으로 저에게 전화를 걸어 cctv 보이는 쪽에 앉아 있으라고 제 안전을 확인해 주셨었는데
두번째 신고했던 파출소에서는 (해당 지역 관할) 사장이 저에게 큰 소리로 신발 거리면서 1미터도 안되는 거리에서 전화기를 던지려고 했다고 신고했으나 오히려 저를 진상 취급하고 뭐가 위협적인 거였냐며 따지듯이 물었고 cctv를 확인하러 와서는 저에게 주차장에 가 있으라며 1시간 동안 cctv를 확인했습니다. 피해자와 동시에 이 영상이 맞는지 확인하는 절차가 없었습니다. 그러더니 별거 없네요,, 라고 하며 사장에게 친절하게 인사하고 가더군요,그리고 파출소 사람들이 가자 사장은 의기양양해져서는 제가 앉아 있는 의자를 흔들며 구석으로 가라고 했고 저는 왜 이러시냐며 건들지 말라고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마침 파출소 직원들이 서류를 놓고 가서 30분 후 즘 다시 돌아왔길래 내 의자를 흔들고 나를 구석에 강제로 밀어 넣으려는 cctv를 확인해 달라고 하지 경관 두 명은 잠시 고민하더니 위협적이지 않은 단순 시비라며 신고를 받아줄 수 없으니 경찰에 가서 형사 고소를 하면 된다고 했습니다.저는 경관들의 태도에서 뭔가 사장 편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갖게 되었고 왜 처음에 나를 때리려 했던 cctv를 내가 없는 곳에서 보려고 하는 거였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맞을 뻔 한것을 본게 맞는지 아니면 다른 화면을 본 것인지 지금 생각해보니 알 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그 영상을 보고나서 별거 없네요 라며 사장에게 친절하게 인사하고 나가는 경관들에게 저는 오히려 뭐가 위협적인거냐는 질문을 들어야 했습니다. 저는 그 일로 인해 바로 신경안정제를 복용하고 눈물이 계속 나서 숨쉬기도 힘들었었거든요.
그러다 1년 만에 사장과 그 파출소 소장이 함께 룸싸롱에 갔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제 부당해고로 다투고 있던 작년 3월에 말이죠..파출소 소장과 경관 등 총 몇명인지는 모르지만 룸싸롱에서 술을 먹었고 그 날 밤 사장의 모텔에서 공짜로 재워주기도 했다고 합니다. 당연히 술 값은 사장이 냈구요.
두서 없는 글이지만 이 일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글을 남기기로 했습니다.그리고 현재 많은 근로자들이 부당해고를 당하고 있으나 인정받기가 힘든 이유에 대해서도 알아봐야겠습니다. 저 파출소 사람들이 단순히 룸싸롱에 간 것으로 처벌을 받기는 힘들겠지만 왜 하필 제가 성희롱과 부당해고등으로 싸우고 있을때 룸싸롱에 가야만 했는지.. 도대체 다른 지역에서 온 사장이 어떻게 이 동네의 파출소소장과 갑자기 친해지게 된건지... 이것도 캐봐야 겠지요. 제가 잡은 증거는 아니라서 다른 분들이 이미 증거는 수집하셨다고 변호사를 선임해서 모두 고발한다고 합니다.
혹시나 했으나 역시나 였습니다.왜 경찰들이 저에게 그렇게 따지듯이 말했는지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만일 이 사건이 경찰서에 가서도 공정하게 판정을 받지 못한다면 저는 할머니와의 시간을 빼앗은 그 사장과 그 사장에게 혹시나 뇌물을 먹은 공무원이 있다면 끝까지 추적하려고 합니다. 이제는 혼자 싸우는 것이 아닌 든든한 아군들이 생겨서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그러나 제가 성히롱으로 신고할까봐서 미리 경관들과 파출소장에게 약을 친거라면 (정황상 시기가 청탁하기 좋은 시기였다라는 생각) 이로 인해 나의 사건에 공정성이 없어진다면, 그리고 그 사이코 사장이 나를 살해 한다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진행하겠습니다.두서 없이 글을 적어서 나중에 문맥 수정을 좀 하겠습니다.언제 살해 당할지 모른다는 생각과 경찰이 공정하게 대해줄까 라는 불안감에 급하게 글을 씁니다. 파출소 소장의 능력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으나 명확한 증거가 있는데 사건을 제대로 수사하지 않을까봐 너무 두렵습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진행 상황 및 노동부와 노동위원회의 조사도 제대로 진행 된 것이 맞는지 전문가들의 자문을 듣고 대응하려고 합니다.
지역은 경기도라는 것까지만 우선 밝히겠습니다.저는 이 일로 지난 1년간 공황장애가 심해졌고 억울해서 잠을 잘 자지 못해서 수면제도 더욱 더 많이 먹게 되었습니다. 직장내괴롭힘이 있을 경우 가해자와 피해자를 분리조치 해야 하는데 저는 사장에게 직접 괴롭힘을 받았음에도 또한 산재중이었음에도 출근하지 않은 것으로 부당해고가 아니라고 판결을 받았습니다. 사장의 주장만 반영된 듯한 판결서도 정말 억울합니다.
국민청원까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직장내괴롭힘과 부당해고에 대해서 신청기간을 조정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직장내괴롭힘이 지금 인정되었는데 당연히 가해자와 분리조치가 되어야 하는 시기였습니다.그러나 직장내괴롭힘 조사는 1년이 걸렸고 부당해고는 속전속결이었습니다.모텔쪽에 악명 높은 사장이라서 아마 저 같은 피해자는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