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시댁은 빌라촌에 있는 20평 정도의 빌라에
아버님 어머님 여동생 이렇게 세명이 살고 있어요
아버님은 기술직이지만 안정된 벌이가 아니시고
어머니는 건강하시지만 일 안하시고
여동생은 사회생활 없이 집에 있어요
부모님 노후 준비 안되어 있는집에
(두분 연금 합해서 100이하 나올듯+실비 나 보험 없음)
(주택연금 잘 나올까 걱정되는 3층 다세대 빌라중 한세대)
아들은 개천용같은 느낌입니다...
본인은 가족과 분리 될수 있다 하는데
정많은 시람이에요
말이야 쉽지 ㅠ 부모님 아픈 상황이되면 모른체가 될까요...
남자친구만 생각하면 둘이서 잘살자 싶다가도
남자친구의 가족을 생각하면 계속 답답하네요 ㅠㅠ
동생은 아프지도 않은데 왜 서른 초까지 집에만 있는지
집이 어려운데 어머니는 왜 돈돈 하시며 집에만 계시는지
이런 분위기의 가족을 내가족으로 생각하고 안을수 있을까 스스로도 자신이 없어서 ㅠㅠ 계속 결혼이 망설여 져요
ㅠㅠ 어쩌죠
+현자 집에 돈은 안드려요(아버님이 벌고 어머니동생이 쓸 생활비 명목으로 주고 계시기 때문)
+제가 망설이는 이유는
남자친구는 회사 잘다니고 혼자 아파트 마련해서(빚은 있지만) 살고 혼자 이래저래 열심히 살아왔고 시댁에 큰돈 용돈 드리지 않고 또 둘 사이가 잘맞기 때문이에요 ㅠㅠ
저희 부모님도 그래서 ㅠㅠ남자친구만 보면 백점이라고 안타까워 하세요
(+추가)어려운 예비시댁의 현재 상황
아버님 어머님 여동생 이렇게 세명이 살고 있어요
아버님은 기술직이지만 안정된 벌이가 아니시고
어머니는 건강하시지만 일 안하시고
여동생은 사회생활 없이 집에 있어요
부모님 노후 준비 안되어 있는집에
(두분 연금 합해서 100이하 나올듯+실비 나 보험 없음)
(주택연금 잘 나올까 걱정되는 3층 다세대 빌라중 한세대)
아들은 개천용같은 느낌입니다...
본인은 가족과 분리 될수 있다 하는데
정많은 시람이에요
말이야 쉽지 ㅠ 부모님 아픈 상황이되면 모른체가 될까요...
남자친구만 생각하면 둘이서 잘살자 싶다가도
남자친구의 가족을 생각하면 계속 답답하네요 ㅠㅠ
동생은 아프지도 않은데 왜 서른 초까지 집에만 있는지
집이 어려운데 어머니는 왜 돈돈 하시며 집에만 계시는지
이런 분위기의 가족을 내가족으로 생각하고 안을수 있을까 스스로도 자신이 없어서 ㅠㅠ 계속 결혼이 망설여 져요
ㅠㅠ 어쩌죠
+현자 집에 돈은 안드려요(아버님이 벌고 어머니동생이 쓸 생활비 명목으로 주고 계시기 때문)
+제가 망설이는 이유는
남자친구는 회사 잘다니고 혼자 아파트 마련해서(빚은 있지만) 살고 혼자 이래저래 열심히 살아왔고 시댁에 큰돈 용돈 드리지 않고 또 둘 사이가 잘맞기 때문이에요 ㅠㅠ
저희 부모님도 그래서 ㅠㅠ남자친구만 보면 백점이라고 안타까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