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과 나는 개발자야
개발자가 평생 공부하는 직업이야 . 그렇기 때문에 공부한 만큼 올라가거든.
난 비전공자고, 전공자들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내 앞에서 대놓고 일종의 무시,견제로 “비전공자들을 개발자라고 하기엔 아니죠.” 받은적도 있었어
꼭 저거때문에 공부하는 건 아니지만 돈도 더 벌고 싶고
저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너무 괴씸해서 코를 눌러주고 싶어서
공부의 끈을 놓지 않았어
개 열심히해서 차근차근 이직하면서 커리어 쌓았거든
그래도 본사의 자회사지만 첫 회사가 중소인 만큼 올라가는 중 이었거든
그 분과는 업무를 같이 했었어.
그 당시에 내가 봐도 내가 업무를 썩 잘하지 않았어. 디테일에 파고들고 마무리 정도 파악도 안됐었어.
그런 와중에 그분은 개발자로 직무를 옮겼고,
그때는 둘 다 다른회사로 이직해서 난 3년차 그 분은 그 직무에서는 0년차였어.
카톡에서 공부하면 좋을것들 공유하다가
그 분이 저한테 “ㅇㅇ님은 잡을꺼예요”, “ㅇㅇ님은 넘을거예요”이러는데; 나는 내가 잘한다 생각 안하니까, 누군가를 경쟁상대로 보지 않고 살아왔는데 저런 말들으니까 의도를 모르겠는거야. 오히려 업무했던 공동기억때문에 나를 경쟁상대로 생각할 만큼 만만한가 싶었어
안친한 동료한테 이런말 들으면 어때?
그 분과 나는 개발자야
개발자가 평생 공부하는 직업이야 . 그렇기 때문에 공부한 만큼 올라가거든.
난 비전공자고, 전공자들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내 앞에서 대놓고 일종의 무시,견제로 “비전공자들을 개발자라고 하기엔 아니죠.” 받은적도 있었어
꼭 저거때문에 공부하는 건 아니지만 돈도 더 벌고 싶고
저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너무 괴씸해서 코를 눌러주고 싶어서
공부의 끈을 놓지 않았어
개 열심히해서 차근차근 이직하면서 커리어 쌓았거든
그래도 본사의 자회사지만 첫 회사가 중소인 만큼 올라가는 중 이었거든
그 분과는 업무를 같이 했었어.
그 당시에 내가 봐도 내가 업무를 썩 잘하지 않았어. 디테일에 파고들고 마무리 정도 파악도 안됐었어.
그런 와중에 그분은 개발자로 직무를 옮겼고,
그때는 둘 다 다른회사로 이직해서 난 3년차 그 분은 그 직무에서는 0년차였어.
카톡에서 공부하면 좋을것들 공유하다가
그 분이 저한테 “ㅇㅇ님은 잡을꺼예요”, “ㅇㅇ님은 넘을거예요”이러는데; 나는 내가 잘한다 생각 안하니까, 누군가를 경쟁상대로 보지 않고 살아왔는데 저런 말들으니까 의도를 모르겠는거야. 오히려 업무했던 공동기억때문에 나를 경쟁상대로 생각할 만큼 만만한가 싶었어
내 상황이라면 어떻게 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