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얼굴은 평범함 나이 27에 168에 마른편임 경력 3년임 전 남자친구들 대략 180 아니면, 얼굴 반반했음. 소개팅이 들어왔고 나이 29에 키 167에 같은 업계 경력1년차 남자 소개받음. 키가 작성자보다 작아서 몸집도 작성자보다 왜소함 알고보니 주선자가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은 회사에서 좀 친하게 지내려는 3사람중 1사람임을 알게됨 저를 위해 해줬다는 생각이 없는데, 친구들은 그걸 왜 주선자한테 말하녜. 자기는 그냥 똥 밟았다 생각한대. 님들 생각은 어떰?1
여러분 생각은? 주선자 걸러야함?
나이 27에 168에 마른편임
경력 3년임
전 남자친구들 대략 180 아니면, 얼굴 반반했음.
소개팅이 들어왔고
나이 29에 키 167에 같은 업계 경력1년차 남자 소개받음.
키가 작성자보다 작아서 몸집도 작성자보다 왜소함
알고보니 주선자가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은 회사에서
좀 친하게 지내려는 3사람중 1사람임을 알게됨
저를 위해 해줬다는 생각이 없는데,
친구들은 그걸 왜 주선자한테 말하녜.
자기는 그냥 똥 밟았다 생각한대.
님들 생각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