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도 좀 하고 살도 안찐 사람들이랑 다니규 싶음...
약간 진짜 못생겻거나 아예 노화장or좀 통뚱은 피하개댐 ㅠㅠㅠㅠ
Best난 오히려 대학와서 외모 상관 안하게 되던데... 중고딩때는 솔직히 안꾸미는 애들이랑 친하게 안 지냈는데 대학 와서는 진심 노상관
Best근데 솔직히 ㅇㅈ 별로 나도 안 친해지고 싶음
Best원래 대학이 안 그런 척해도 외모지상주의 꽤 심함 다들 비슷하게 생각할걸
Best화장 개못하는 인간이라 쌩얼로 다니는데 하ㅜㅠ 내 친구들 이렇게 생각할까 겁남
난 오히려 반대임.. 물론 나도 꾸며서 상대도 꾸미면 좋겠지만 오히려 막 엄청 꾸미고 활발한 애들은 얕게 그냥 인맥용으로 친구 사귀려는게 느껴지고 상대적으로 덜 꾸미면 나랑 대화가 잘됨 걍 이건 친바친이라 그런거겠지만 무튼 ㅋㅋ
나도 그 때는 그랬음. 얼굴을 봤다기보다 스타일 좋은지 좀 따졌음. 물론 안그런 애들하고도 친하게 지냈지만, 그런 애들에게는 꼴에 위한답시고(진심 위하는 마음이었음) 조언해주고 그랬음. 사회생활하면서 깨달았음. 조언 원하지 않고 외모 신경쓰지 않는 사람이 많다는걸. 그들에게는 나의 친절이 예의가 아니라는걸. 그래서 외모 배제하고 사람 내면 자체로 받아들이게 됐음.
루키즘의 나라다운 글과 댓글들 피곤하게 사는 한국인
대학교 혹시 컨셉질하러 간건가요? 바람만 가득찼네
난 진짜 외모는 상관 없는데 꾸미는 사람이랑 다니고 싶음
아니 근데.. 친구가 예뻐봤자 뭐함? 니가 친구랑 사귈거야?
근데 나도 성인 되고 나서 좀 그게 있는거같음,, 원래 친했던 고딩 친구가 예전엔 안그랬는데 지금은 같이 다니기 쪽팔려서 멀리 놀러가기도 싫고 그럼,,,
나 ㄹㅇ 화장 안 해본 새내긴데 어디서 어떻게 화장 배워야됨? 나도 화장 좀 배우고 싶은데 엄두가 안 나
이런글은 얼굴 공개하고 썼음 좋겠다.
그게 같이 다니기 쪽팔려서 그러는거지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