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동성애자입니다 게이 인거죠.
제가 여자인척하면서 어플로 A랑 연락을 잠깐하다 A가 제가 착한여자인줄알고 저를 꼬셨습니다
처음엔 저도 넘어가질 않았지만 어느순간부터 저도 좋아하게 되더라구요 근 1년을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 A는 경기고 저는 지방)
멀고 바쁘다는 이유로 계속 만남을 미루면서 1년정도 연락하니 A의 마음이 살짝 식어가면서 저또한 미안함과 죄책감이 심해서 A에게 여자가 아니고 남자라고 말했습니다 A는 비록 만나지않았지만 저에게 진심을 다했기에 큰 배신감에 많이 화를 내고 심한말을 했었어요 근데 저는 제가 잘못도했고 그당시에는 저도 A를 너무 좋아하고 A를 놓치기 싫어서 정신에 조금 문제있는척을하고 아픈거 괜찮아질때까지만 옆에있어달라고 애원하고 빌고, 이대로 저를 버린다면 저는 여태컷 저에게 입에담지못할 모진말 , 욕설 등 정신적으로 손해배상 걸꺼라고 협박하기도 했어요 그래서 A는 지난날의 정때문에 어쩔수없이 괜찮아 질때까지만 오케이 했습니다
그렇게 연락을 하다가 A의 생일이 다가오고, 저는 때마침 직장을 이직해 서울로 상경하게되었습니다 가까워졌다는 마음에 제가 A씨를 초대해 생일파티를 했습니다. 이게 A랑 첫만남이죠 그렇게 첫만남에 술을 먹고 서로 진심을 얘기하는데 A가 자기를 놔달라고 애원하더라구요 저는 또 위에내용처럼 A를 잡았고, 한달에 1-2번 만남을 가지면서 이런 싸움이 엄청 잦았어요.
그러다 싸우면서 정이 든다구 해야할까 제 억압때문이라 해야할까 A랑 어찌저찌 연인으로써 교제를 시작했습니다
근데 A가 툭하면 자기좀놓아달라 언제괜찮아지냐 계속 독촉을 히고 이성 연락문지를 만들고 거짓말을 자꾸 하길라 제가 저를 떠나지않겠다는 , 이성문제, 연락 등 제 입맛에 맞는 조건의 각서를 들이밀었죠 A씨는 각서를 계속 들이미는 저에게 화가나서 이성을 참지 못해 저에게 손찌검을 하였습니다 (정말 이성이 풀려서 죽이려고 제 목을 두번정도 졸랐습니다)
저도 숨이 안쉬어지니 발버둥치려고 A의 몸에 손찌검을 하게 되었고 처음 목을 졸랏을땐 제가 우니까 A가 제 모습을 보고 목조르고 있는걸 풀고 사과를 했어요 근데 저는 큰 상처에 각서를 오히려 더 들이밀었고 A가 또 화가나서 침대에 눕히고 제 목을 졸랐어요 또 발버둥치고 목조른걸 풀려고 A를 꼬집고 긁고 때리고 A의 몸에 상처를 좀 냈어요. 그리고 제가 진짜 큰일나려고 할때쯤 A가 목을 조른걸 풀더니 자진신고를 하겠답니다 자진신고를 하고 경찰이 왔는데, 저는 목만 부어있고 이외에는 다친곳이 없고 반면에 A는 제가 발버둥을 치면서 상처를 많이 입었고 A는 자기가 피해자다 각서쓰라고 협박한다 여자인줄알았다가 남자였고 그러다 만나게되었는데 정신에문제가있어서 연락해주는데 선을 넘는다는 .. 저를 정말 쓰레기로 만들었습니다 할말이없어서 부정도 인정도 하지 않았고 저는 교제중이고, 그럼 여기 모텔에 왜 같이 와있겠냐 이런말만하고 진술서를 각자 제출하고 서로 처벌원치않는다고하고 A 집근처 모텔로와서 A는 집을 갔습니다 그런데 제가 A를 아직 너무 원해서 A네 집앞으로 무작정가서 A가 나오기를 대략 4시간정도 기다렷다가 A를 만나 애원했습니다. 그러고 잘 화해를 하고 교제를 이어가는데 , A가 이성문제를 일으켜 저는 이번에 그때 저를 죽이려고 했던거 정신적 피해보상 등등 을 요구했고 A도 저를 죽이려했던건 인정해서 합의금 2천만원을 불렀습니다 바로 줄수있는 상황 아니라 차용증을 작성했구요 ( 차용증 작성하면서듀 많은 실랑이가 있었지만 작성했습니다)
매달 소액씩 모으면서 차곡차곡 모았습니다 ( 왜모았냐면 a가 보이스피싱을 당해서 금전적으로 힘이들어서 합의금 명목하에 a에게 조금씩 받고 저도 조금씩모아서 같이 갚으려고 계획했었습니다)
- 위 내용이 사건의 스타트고 이제부터 본격적입니다
매달 소액씩 받고 A랑 연인으로써 교제를 정말 행복하게 이어갔지만 저랑 트러블이있을때마다 제가 차용증과 각서를 운운하면서 A에게 압박을 엄청줬습니다
이러한 잦은 싸움에 어느순간 저도 지쳐서 툭하면 법대로하자고하고 A씨를 벼랑 끝으로 몰아세웠습니다
그렇게 압박을 주고 잦은 싸움이였어도 , A도 저에게 마음을 열어 진심으로 대해줬고 저도 A를 진심으로 대하면서 쭉 연인 관계를 이어나갔습니다
그러다 A 핸드폰을 봤는데 저 모르게 모텔을 간 흔적이 있길래 A에게 이게 뭐냐 했더니 그냥 집안문제로 자기혼자 집을 갔다는데 뭐가 너무 수상해서 A의 핸드폰을 봤습니다
이성이랑 어플로 몸캠, 원나잇 만남을 갖고, 혼자 모텔을 이용하면서 안마출장 오피 등등 저랑 교제하는 6개월동안 대략 3개월 가량 유흥을 즐겼던거죠 저랑은 관계 안했냐구요? 했습니다.
제가 a의 핸드폰을 보면서 계좌내역 오피 안마 실장 어플통화녹음 등을 찾게되어 제 핸드폰으로 옮기면서 A에게 또 압박을 주고 이제 그만헤어지자라는등 심하게 대했습니다
A는 울고불고 저에게 엄청 매달리고 빌면서 한번만 봐달라 옆에만있어달라 지금은 제가 없으면 안된다고 애원하더라구요 그런A를 보고 화가 너무 났지만 한편으론 A는 이성애자인데 저를 사랑하려고 노력했고 현재는 사랑했으니 매몰차게 굴진 못했습니다
그래도 배심감과 실망이 커서 A에게 폭언을하고 성매매 한 증거들로 압박응하고 차용증 각서 운운하면서 제가 A를 정말 한달동안 피말리게 했습니다 A도 지쳐서 저에게 화를 내니까 제가 부모님 언급을하면서 A의 부모님에게 모든사실을 알리겠다고 하고 부모님께 대신 돈을 받을꺼라고 협박했습니다
A씨의 부모님에게 전화를 걸었고 , 카톡을 보냈고 A씨가 그걸 보았고 저는 A씨가 사과하길 바라면서 더 크게 몰아붙쳤습니다 성매매 몸캠 등 친구 지인에게 알린다는등… ( 카톡은 보냈다가 보내기취소하고 전화는 짧게 울리고 끊었습니다)
A랑 다투다가 A가 제 협박에 너무 지쳤는지 , 저랑있었던일 사실을 A의 친형에게 말을 하고 A의 친형이 대신 돈을 주겠다고 저한테 연락이 왓습니다
근데 A는 친형에게 저랑 교제하고 연인이였던 부분을 왜곡하게 말을하였더라구요 제가 그냥 쫓아다니는 스토커범에 협박범에 차용증 각서로 자기의 손발을 묶었다면서… (근데 정말 사실이 아닙니다… 연인으로써 교제하면서 자주보고 스킨쉽도 하고 여행도 갔다오고….. )
그래서 저는 스토커범 협박범이 되었습니다 . 저랑 A는 연인이였는데 A가 그렇게 설명을 한부분에 대해 너무 화가났고 A씨의 형이 법대로 할꺼면 법대로하고 더이상 A에게 연락하지 말라길래 알겠다고하고 A랑 연락안하기로 했는데 A도 제앞에서는 형에게 이상하게 말안했다고 화좀 가라앉고 진정하고 다시 이야기 하자면서 평소처럼 전화도 안오길래 “ 아 한통속이구나…” 생각하고 차단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택시를 타고 A의 집으로 갔습니다 A는 이미 집에없었고 A는 친형네집으로 간거 같았어요 친형이랑 같이 있으면서 저랑 통화하는걸 같이 듣고 있는거 같았고 A도 스토커 협박범으로 신고한다고 법대로할건지 , 지금 좋게 끝낼건지 이야기하더라구요
제가 제3자를 개입시키고 제가 일을 크게만들었다고 맞는말이긴해서 저는 끝내기싫다고 붙잡았지만 안되더라구요 또 욱한 나머지 새벽 1시30분인데 a의 집 (부모님) 계시는거 알고 벨을 누르고 차용증을 문앞에 꽂고 왔습니다
그러고 A에게 전화를 걸어 차용증 문앞에놓고왓다니까 “법대로 하는거네? ” 하고 끊었습니다
이렇게 A랑의 연락은 끝이났고 , 그 근처에서 혼자 욱한 마음 다스리면서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제가 협박한것도 맞고 몇번 불쑥불쑥 찾아온것도 맞고 A를 참 힘들게 피말리게 했구나 생각하고 제가 정말 사랑했던 A를 이제 그만 못살게굴자 , 어차피 A는 이성을 더 좋아했고 내가 아닌 다른더 좋은사람 만나게 하자 , 나로 인해 그만 힘들게하자는 생각으로 조용히 제가 없어지는게 맞다고 판단하고 A씨의 집앞에 놓고온 차용증을 가지러 갔습니다 근데 부모님이 차용증을 보신건지, 아님 A의 친형이 가지고 갔는지 없더라구요 제가 또 욱해서 A에게 피해를 줬구나 라는 생각에 후회와 미안함이 엄청 몰려오더라구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A에게 카톡을 보냈고 이제 더이상 A에게 어떠한 무언가도 하지 않으려구요 교제하는 지난 6개월동안 저때문에 많이 힘들어했던거 알고 이제와서 느낀 저도 원망스럽지만 어쩌겠어요 A의 가족에게서는 저는 스토커 협박 정신병자게이 인걸요..
(긴글주의,막장주의) 남남커플사연입니다 조언좀 부탁드려요
저는 동성애자입니다 게이 인거죠.
제가 여자인척하면서 어플로 A랑 연락을 잠깐하다 A가 제가 착한여자인줄알고 저를 꼬셨습니다
처음엔 저도 넘어가질 않았지만 어느순간부터 저도 좋아하게 되더라구요 근 1년을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 A는 경기고 저는 지방)
멀고 바쁘다는 이유로 계속 만남을 미루면서 1년정도 연락하니 A의 마음이 살짝 식어가면서 저또한 미안함과 죄책감이 심해서 A에게 여자가 아니고 남자라고 말했습니다 A는 비록 만나지않았지만 저에게 진심을 다했기에 큰 배신감에 많이 화를 내고 심한말을 했었어요 근데 저는 제가 잘못도했고 그당시에는 저도 A를 너무 좋아하고 A를 놓치기 싫어서 정신에 조금 문제있는척을하고 아픈거 괜찮아질때까지만 옆에있어달라고 애원하고 빌고, 이대로 저를 버린다면 저는 여태컷 저에게 입에담지못할 모진말 , 욕설 등 정신적으로 손해배상 걸꺼라고 협박하기도 했어요 그래서 A는 지난날의 정때문에 어쩔수없이 괜찮아 질때까지만 오케이 했습니다
그렇게 연락을 하다가 A의 생일이 다가오고, 저는 때마침 직장을 이직해 서울로 상경하게되었습니다 가까워졌다는 마음에 제가 A씨를 초대해 생일파티를 했습니다. 이게 A랑 첫만남이죠 그렇게 첫만남에 술을 먹고 서로 진심을 얘기하는데 A가 자기를 놔달라고 애원하더라구요 저는 또 위에내용처럼 A를 잡았고, 한달에 1-2번 만남을 가지면서 이런 싸움이 엄청 잦았어요.
그러다 싸우면서 정이 든다구 해야할까 제 억압때문이라 해야할까 A랑 어찌저찌 연인으로써 교제를 시작했습니다
근데 A가 툭하면 자기좀놓아달라 언제괜찮아지냐 계속 독촉을 히고 이성 연락문지를 만들고 거짓말을 자꾸 하길라 제가 저를 떠나지않겠다는 , 이성문제, 연락 등 제 입맛에 맞는 조건의 각서를 들이밀었죠 A씨는 각서를 계속 들이미는 저에게 화가나서 이성을 참지 못해 저에게 손찌검을 하였습니다 (정말 이성이 풀려서 죽이려고 제 목을 두번정도 졸랐습니다)
저도 숨이 안쉬어지니 발버둥치려고 A의 몸에 손찌검을 하게 되었고 처음 목을 졸랏을땐 제가 우니까 A가 제 모습을 보고 목조르고 있는걸 풀고 사과를 했어요 근데 저는 큰 상처에 각서를 오히려 더 들이밀었고 A가 또 화가나서 침대에 눕히고 제 목을 졸랐어요 또 발버둥치고 목조른걸 풀려고 A를 꼬집고 긁고 때리고 A의 몸에 상처를 좀 냈어요. 그리고 제가 진짜 큰일나려고 할때쯤 A가 목을 조른걸 풀더니 자진신고를 하겠답니다 자진신고를 하고 경찰이 왔는데, 저는 목만 부어있고 이외에는 다친곳이 없고 반면에 A는 제가 발버둥을 치면서 상처를 많이 입었고 A는 자기가 피해자다 각서쓰라고 협박한다 여자인줄알았다가 남자였고 그러다 만나게되었는데 정신에문제가있어서 연락해주는데 선을 넘는다는 .. 저를 정말 쓰레기로 만들었습니다 할말이없어서 부정도 인정도 하지 않았고 저는 교제중이고, 그럼 여기 모텔에 왜 같이 와있겠냐 이런말만하고 진술서를 각자 제출하고 서로 처벌원치않는다고하고 A 집근처 모텔로와서 A는 집을 갔습니다 그런데 제가 A를 아직 너무 원해서 A네 집앞으로 무작정가서 A가 나오기를 대략 4시간정도 기다렷다가 A를 만나 애원했습니다. 그러고 잘 화해를 하고 교제를 이어가는데 , A가 이성문제를 일으켜 저는 이번에 그때 저를 죽이려고 했던거 정신적 피해보상 등등 을 요구했고 A도 저를 죽이려했던건 인정해서 합의금 2천만원을 불렀습니다 바로 줄수있는 상황 아니라 차용증을 작성했구요 ( 차용증 작성하면서듀 많은 실랑이가 있었지만 작성했습니다)
매달 소액씩 모으면서 차곡차곡 모았습니다 ( 왜모았냐면 a가 보이스피싱을 당해서 금전적으로 힘이들어서 합의금 명목하에 a에게 조금씩 받고 저도 조금씩모아서 같이 갚으려고 계획했었습니다)
- 위 내용이 사건의 스타트고 이제부터 본격적입니다
매달 소액씩 받고 A랑 연인으로써 교제를 정말 행복하게 이어갔지만 저랑 트러블이있을때마다 제가 차용증과 각서를 운운하면서 A에게 압박을 엄청줬습니다
이러한 잦은 싸움에 어느순간 저도 지쳐서 툭하면 법대로하자고하고 A씨를 벼랑 끝으로 몰아세웠습니다
그렇게 압박을 주고 잦은 싸움이였어도 , A도 저에게 마음을 열어 진심으로 대해줬고 저도 A를 진심으로 대하면서 쭉 연인 관계를 이어나갔습니다
그러다 A 핸드폰을 봤는데 저 모르게 모텔을 간 흔적이 있길래 A에게 이게 뭐냐 했더니 그냥 집안문제로 자기혼자 집을 갔다는데 뭐가 너무 수상해서 A의 핸드폰을 봤습니다
이성이랑 어플로 몸캠, 원나잇 만남을 갖고, 혼자 모텔을 이용하면서 안마출장 오피 등등 저랑 교제하는 6개월동안 대략 3개월 가량 유흥을 즐겼던거죠 저랑은 관계 안했냐구요? 했습니다.
제가 a의 핸드폰을 보면서 계좌내역 오피 안마 실장 어플통화녹음 등을 찾게되어 제 핸드폰으로 옮기면서 A에게 또 압박을 주고 이제 그만헤어지자라는등 심하게 대했습니다
A는 울고불고 저에게 엄청 매달리고 빌면서 한번만 봐달라 옆에만있어달라 지금은 제가 없으면 안된다고 애원하더라구요 그런A를 보고 화가 너무 났지만 한편으론 A는 이성애자인데 저를 사랑하려고 노력했고 현재는 사랑했으니 매몰차게 굴진 못했습니다
그래도 배심감과 실망이 커서 A에게 폭언을하고 성매매 한 증거들로 압박응하고 차용증 각서 운운하면서 제가 A를 정말 한달동안 피말리게 했습니다 A도 지쳐서 저에게 화를 내니까 제가 부모님 언급을하면서 A의 부모님에게 모든사실을 알리겠다고 하고 부모님께 대신 돈을 받을꺼라고 협박했습니다
A씨의 부모님에게 전화를 걸었고 , 카톡을 보냈고 A씨가 그걸 보았고 저는 A씨가 사과하길 바라면서 더 크게 몰아붙쳤습니다 성매매 몸캠 등 친구 지인에게 알린다는등… ( 카톡은 보냈다가 보내기취소하고 전화는 짧게 울리고 끊었습니다)
A랑 다투다가 A가 제 협박에 너무 지쳤는지 , 저랑있었던일 사실을 A의 친형에게 말을 하고 A의 친형이 대신 돈을 주겠다고 저한테 연락이 왓습니다
근데 A는 친형에게 저랑 교제하고 연인이였던 부분을 왜곡하게 말을하였더라구요 제가 그냥 쫓아다니는 스토커범에 협박범에 차용증 각서로 자기의 손발을 묶었다면서… (근데 정말 사실이 아닙니다… 연인으로써 교제하면서 자주보고 스킨쉽도 하고 여행도 갔다오고….. )
그래서 저는 스토커범 협박범이 되었습니다 . 저랑 A는 연인이였는데 A가 그렇게 설명을 한부분에 대해 너무 화가났고 A씨의 형이 법대로 할꺼면 법대로하고 더이상 A에게 연락하지 말라길래 알겠다고하고 A랑 연락안하기로 했는데 A도 제앞에서는 형에게 이상하게 말안했다고 화좀 가라앉고 진정하고 다시 이야기 하자면서 평소처럼 전화도 안오길래 “ 아 한통속이구나…” 생각하고 차단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택시를 타고 A의 집으로 갔습니다 A는 이미 집에없었고 A는 친형네집으로 간거 같았어요 친형이랑 같이 있으면서 저랑 통화하는걸 같이 듣고 있는거 같았고 A도 스토커 협박범으로 신고한다고 법대로할건지 , 지금 좋게 끝낼건지 이야기하더라구요
제가 제3자를 개입시키고 제가 일을 크게만들었다고 맞는말이긴해서 저는 끝내기싫다고 붙잡았지만 안되더라구요 또 욱한 나머지 새벽 1시30분인데 a의 집 (부모님) 계시는거 알고 벨을 누르고 차용증을 문앞에 꽂고 왔습니다
그러고 A에게 전화를 걸어 차용증 문앞에놓고왓다니까 “법대로 하는거네? ” 하고 끊었습니다
이렇게 A랑의 연락은 끝이났고 , 그 근처에서 혼자 욱한 마음 다스리면서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제가 협박한것도 맞고 몇번 불쑥불쑥 찾아온것도 맞고 A를 참 힘들게 피말리게 했구나 생각하고 제가 정말 사랑했던 A를 이제 그만 못살게굴자 , 어차피 A는 이성을 더 좋아했고 내가 아닌 다른더 좋은사람 만나게 하자 , 나로 인해 그만 힘들게하자는 생각으로 조용히 제가 없어지는게 맞다고 판단하고 A씨의 집앞에 놓고온 차용증을 가지러 갔습니다 근데 부모님이 차용증을 보신건지, 아님 A의 친형이 가지고 갔는지 없더라구요 제가 또 욱해서 A에게 피해를 줬구나 라는 생각에 후회와 미안함이 엄청 몰려오더라구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A에게 카톡을 보냈고 이제 더이상 A에게 어떠한 무언가도 하지 않으려구요 교제하는 지난 6개월동안 저때문에 많이 힘들어했던거 알고 이제와서 느낀 저도 원망스럽지만 어쩌겠어요 A의 가족에게서는 저는 스토커 협박 정신병자게이 인걸요..
A에게 마지막으로 보낸 카톡 사진 업로드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