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정수시설화 핵심 정리.jpg

GravityNgc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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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정수시설화 사업을 크게 2가지로 분류할수있는데,


첫번째는 지천 지류 정비라고 할수있지.


준설을 해서 만들어지는 모래로 밭을 높이고, 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규모에 맞게 이중보를 설치해서, 


영양물질이 강으로 유입되는것을 원천 차단하는거지.


두번째는 강 본류에 여과스톤을 유체역학적으로 설치하는거야.


모래층에 산소가 공급되면 생물과 미생물이 살아가면서 오염물질과 영양물질 유기물을 걸러내는데,


생물형 여과기인 민물 조개같은 어패류를 많이 풀어두면 여과하면서 깨끗한 물이 부력에 의해서 위로 올라가고,


농도가 높은 물이 내려오면서 수질이 깨끗해지지.


미생물과 생물형 여과기를 많이 풀어두고, 물만 흘려보내도, 산소가 공급되는데,


가뭄철에는 여과스톤 안에 있는 물에 산소공급기로 용존산소율을 높여두고 가압펌프로 역류시켜


역세척도 하면서 모래층에 산소를 공급하면되는거지.


대한민국 하수처리장 전체를 다 합친것보다 생물학적인 처리량이 높아질수있는데,


오염수가 밑에서부터 미생물과 생물에 의해서 정화되고, 


깨끗한 물이 위로 올라가면서, 점점 탁도가 낮아지고 깨끗해지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