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왜 내가 모르는 척을 하기를 바라니? 솔직히 모르는 척을 하니까 진짜 모르는 줄 알고 그래서 경찰관도 놀래켰다. 그 모 경찰서 딱 한개 있는 불기소 이유서 있자나. 내 조사 받을 때 어떤 기분이었게? 분명히 이 경찰관이 뭔가 잘못한게 분명히 있는데 수사의 갑이라고 "윽~~~~~~~~"하고 큰 소리를 내면서 조사를 하더라? 그러면 나는 어떤 느낌이겠니? 집에가서 곰곰히 생각을 해보겠지?. 그러고 나서 잊고 살았는데 불기소 이유서를 봤드만 경찰놈들 원래 이러고 다니나? 라고 생각을 했단다. 너네 그 불기소 이유서 그냥 평생 묻어두고 싶었는데 난리를 치니까 개작살이 나지요? 너네 그 400명 피의자 및 피해자들 있자나. 똑같은 기분 느끼고 간거다. 그런데 너네는 그 놈들이 나의 피해자라고 생각하고 큰 소리 친거야. 왜 걔내들 가만히 놔뒀다가는 큰 사고가 날거 같니? 그래서 대쳐을 하는거지나. 그런데 그 불기소는 그렇게 만들어 놓고 내가 조용히 해주기민을 바랬던 거지? 그래 짭새야. 경무관 딸이 사고를 쳤으면 그 아빠는 난리치지 말고 너네 조직이 무슨 사고를 쳤는지 생각해봐라. 그래서 니가 부르는 그 순경들 다 때려 패라고 한거다. 걔내들 승진에 집착하다가 사고 낸거다.^^ 그렇게 기소했다가 유호성 간첩조작사건처럼 들통날까봐 두려운거지. 그래서 법원에 기소를 못 하는거지요. 그 피의자들 및 피해자들 똑같이 당한거니까 억울하면 부산경찰청장한테 전화걸어라. 전화해서 우리 이렇게 당했는데 너네 아들 딸만 똑바로 커 주기만을 바랬나? 라고 말해라. 너네가 대려 나오면 나는 뭐라고 생각하는지 아니? "친구가 죄를 지었으면서 혼내지는 못하고 뻔뻔하게 큰 소리 치고 나오고 얼굴에 아예 철판을 깔았구나."라고 생각하는거다. 메롱이다.^^ 억울하면 강용X씨 처럼 고소! 너 고소!!! 억울하면 너네 경찰 딸과 경찰 아빠랑 대화를 하여라. 어느 모 경찰서 경위 한명 맨날 버스에 타서 우리 딸이 피해자다 하면서 버스타고 당당한 척 하지만 나는 마음 속으로 너네 딸은 죄를 짓다가 성병까지 걸린애다. 그런데도 자존심은 남았니? 라고 생각하는거다. 경찰이 짭새가 되면 그래 되는거다.^^ 이제 명분은 없고 자존심민 남은거 같다. 그러니까 니가 잘못한건데 경찰관이 구속이 되죠. 대한민국 경무관이 희대의 사이코 패스 때문에 교도소에 살아야 하니? 딸 하나 지킬려다가 나라를 망하게 한거다. 그 부산짭새는 그 불기소 이유서가 난리가 나서 그러는 거고 그렇게 당한 여자들은 또 난리 칠까봐 그 불기소 이유서는 내보고 조용해 주기를 바라면서 그 여자보고 난리치라고 한거다. 억울해? 그거 한 경찰 1개팀에게 내가 2시간 동안 느꼈던 기분을 그 여자들이 2시간 동안 느끼고 간거였다. 그러니까 난리치지. 너네 이제 경찰은 그 여자들이 특이한 행동을 할까봐 그렇게 두려운거다. 언론에 나와서 다 폭로할까봐. 그 경찰관은 당황하면서 쩔쩔매면서 수사를 강행했지만 막상 조사 끝나니까 자기는 살았다고 큰 소리를 친거였다.1
내가 모르는 척 하고 속아주기를 바랬니?
너는 왜 내가 모르는 척을 하기를 바라니?
솔직히 모르는 척을 하니까 진짜 모르는 줄 알고 그래서 경찰관도 놀래켰다.
그 모 경찰서 딱 한개 있는 불기소 이유서 있자나.
내 조사 받을 때 어떤 기분이었게?
분명히 이 경찰관이 뭔가 잘못한게 분명히 있는데 수사의 갑이라고 "윽~~~~~~~~"하고 큰 소리를 내면서 조사를 하더라?
그러면 나는 어떤 느낌이겠니? 집에가서 곰곰히 생각을 해보겠지?. 그러고 나서 잊고 살았는데 불기소 이유서를 봤드만 경찰놈들 원래 이러고 다니나? 라고 생각을 했단다.
너네 그 불기소 이유서 그냥 평생 묻어두고 싶었는데 난리를 치니까 개작살이 나지요?
너네 그 400명 피의자 및 피해자들 있자나. 똑같은 기분 느끼고 간거다.
그런데 너네는 그 놈들이 나의 피해자라고 생각하고 큰 소리 친거야. 왜 걔내들 가만히 놔뒀다가는 큰 사고가 날거 같니? 그래서 대쳐을 하는거지나.
그런데 그 불기소는 그렇게 만들어 놓고 내가 조용히 해주기민을 바랬던 거지?
그래 짭새야. 경무관 딸이 사고를 쳤으면 그 아빠는 난리치지 말고 너네 조직이 무슨 사고를 쳤는지 생각해봐라.
그래서 니가 부르는 그 순경들 다 때려 패라고 한거다.
걔내들 승진에 집착하다가 사고 낸거다.^^ 그렇게 기소했다가 유호성 간첩조작사건처럼 들통날까봐 두려운거지. 그래서 법원에 기소를 못 하는거지요.
그 피의자들 및 피해자들 똑같이 당한거니까 억울하면 부산경찰청장한테 전화걸어라.
전화해서 우리 이렇게 당했는데 너네 아들 딸만 똑바로 커 주기만을 바랬나? 라고 말해라.
너네가 대려 나오면 나는 뭐라고 생각하는지 아니?
"친구가 죄를 지었으면서 혼내지는 못하고 뻔뻔하게 큰 소리 치고 나오고 얼굴에 아예 철판을 깔았구나."라고 생각하는거다.
메롱이다.^^ 억울하면 강용X씨 처럼 고소! 너 고소!!!
억울하면 너네 경찰 딸과 경찰 아빠랑 대화를 하여라.
어느 모 경찰서 경위 한명 맨날 버스에 타서 우리 딸이 피해자다 하면서 버스타고 당당한 척 하지만 나는 마음 속으로 너네 딸은 죄를 짓다가 성병까지 걸린애다. 그런데도 자존심은 남았니? 라고 생각하는거다.
경찰이 짭새가 되면 그래 되는거다.^^ 이제 명분은 없고 자존심민 남은거 같다.
그러니까 니가 잘못한건데 경찰관이 구속이 되죠. 대한민국 경무관이 희대의 사이코 패스 때문에 교도소에 살아야 하니?
딸 하나 지킬려다가 나라를 망하게 한거다.
그 부산짭새는 그 불기소 이유서가 난리가 나서 그러는 거고 그렇게 당한 여자들은 또 난리 칠까봐 그 불기소 이유서는 내보고 조용해 주기를 바라면서 그 여자보고 난리치라고 한거다. 억울해?
그거 한 경찰 1개팀에게 내가 2시간 동안 느꼈던 기분을 그 여자들이 2시간 동안 느끼고 간거였다. 그러니까 난리치지. 너네 이제 경찰은 그 여자들이 특이한 행동을 할까봐 그렇게 두려운거다. 언론에 나와서 다 폭로할까봐.
그 경찰관은 당황하면서 쩔쩔매면서 수사를 강행했지만 막상 조사 끝나니까 자기는 살았다고 큰 소리를 친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