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들에서 많은 분들이 남겨주신 댓글을 봤는데 결국 답은 없다는 거네요..
그런데 저 피해자로 참고사는건 도저히 못하겠어요.
솔직히 제가 예민하고 안예민하고를 떠나서 가해자는 시댁, 피해자는 제가 맞잖아요.
이 부분에 있어 명쾌한 답을 주시는 분이 아무도 없어서 혼자 며칠 고민해봤어요.
그랬더니 갑자기 생각이든게.. 보통 며느리가 시댁과 연끊으면 시댁이 열받아하잖아요.
그 이유가 시댁 입장에서 며느리를 봐야하는데 못 보기 때문이죠.
그런데 제 시댁은 저를 안봐도 상관없는 인간들이라 이 복수가 안 통하는건데요..
그런데 시댁이 저는 안봐도 되지만 아들인 남편은 보고싶겠죠?
그래서 남편을 시댁과 연끊어놓으면 복수가 좀 될 것 같네요.
뭐 호적에서 파고 이런거까지 원하지는 않고요..
그냥 본인들 죽을때까지 아들 손주 얼굴 한번 못보고 죽게하고 싶어요.
그런데 남편이 호응을 잘 안해주겠죠...?
몇몇 사연을 보면 남편을 잘 휘어잡아서 남편과 시댁 연을 끊어버린 사연도 보이는데요.
어떻게 남편을 시댁과 연 끊어버릴 좋은 방법 없을까요?
참고로 남편과의 이혼은 저에게 또다른 피해가 될것같아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
남편과 이혼하면 남편은 시댁에 보내지고 저는 친정에 보내질텐데,
남편은 시댁과 하하호호하며 잘 지내겠지만, 저는 친정 부모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고, 친정 부모도 저를 별로 반기지 않아서요...
남편과 시댁 연 끊게하는법 있을까요
남편이 중간역할을 안해줘서 힘들다는 글쓴 사람이에요.
이전 글들에서 많은 분들이 남겨주신 댓글을 봤는데 결국 답은 없다는 거네요..
그런데 저 피해자로 참고사는건 도저히 못하겠어요.
솔직히 제가 예민하고 안예민하고를 떠나서 가해자는 시댁, 피해자는 제가 맞잖아요.
이 부분에 있어 명쾌한 답을 주시는 분이 아무도 없어서 혼자 며칠 고민해봤어요.
그랬더니 갑자기 생각이든게.. 보통 며느리가 시댁과 연끊으면 시댁이 열받아하잖아요.
그 이유가 시댁 입장에서 며느리를 봐야하는데 못 보기 때문이죠.
그런데 제 시댁은 저를 안봐도 상관없는 인간들이라 이 복수가 안 통하는건데요..
그런데 시댁이 저는 안봐도 되지만 아들인 남편은 보고싶겠죠?
그래서 남편을 시댁과 연끊어놓으면 복수가 좀 될 것 같네요.
뭐 호적에서 파고 이런거까지 원하지는 않고요..
그냥 본인들 죽을때까지 아들 손주 얼굴 한번 못보고 죽게하고 싶어요.
그런데 남편이 호응을 잘 안해주겠죠...?
몇몇 사연을 보면 남편을 잘 휘어잡아서 남편과 시댁 연을 끊어버린 사연도 보이는데요.
어떻게 남편을 시댁과 연 끊어버릴 좋은 방법 없을까요?
참고로 남편과의 이혼은 저에게 또다른 피해가 될것같아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
남편과 이혼하면 남편은 시댁에 보내지고 저는 친정에 보내질텐데,
남편은 시댁과 하하호호하며 잘 지내겠지만, 저는 친정 부모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고, 친정 부모도 저를 별로 반기지 않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