째려본다는 오해 많이 받는것 같음… 특히 전담쌤들에게 오해 많이 받음… 친구들도 장난식으로 왜 째려보냐고 하고. 난 아예 안째려보고 거의 웃고있다고 생각해서 엥 ? 내가 ? 했는데 오늘 삼백안 있는 애랑 대화하는데 화내는 상황도 아니고 웃고 있었는데 눈빛이 무섭긴 하더라 화난것 같았음 그치만 뭐 내가 화 안난것만 알면 되겠지… ㅠㅠ
삼백안 속성이라도 있으면
난 아예 안째려보고 거의 웃고있다고 생각해서 엥 ? 내가 ? 했는데 오늘 삼백안 있는 애랑 대화하는데 화내는 상황도 아니고 웃고 있었는데 눈빛이 무섭긴 하더라 화난것 같았음
그치만 뭐 내가 화 안난것만 알면 되겠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