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이 얼마전에 저희집 근처로 이사오셨고,
제가 걱정을 많이 하자
남편이 저한테 스트레스 안받게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시부모님이 저번달말에 저희 근처로 이사오시자
남편이 혼자
시부모님한테 자주 드나들며 알아서 잘하더군요.
저번주 토요일에는 저도 같이 시부모님댁에 방문하여
여기저기 같이다니고 꽤 오래있다 왔고
다음날인 일요일에 시누네가 시부모님댁에 와있다하여
남편은 저한테 집에서 쉬라고하고
남편이 아이랑 둘이 시댁가서 저녁까지 먹고 왔습니다.
저는 남편편으로 국을 끓여서 시부모님 드시라고 보냈고,
집에서 편히 쉬었습니다.
평일에도 역시 남편 혼자 시댁 왔다갔다 했고,
저는 집안일과 아이케어로 정신이 없었고,
시부모님은 어차피 근처살아서 언제든 볼수있으니
안부전화를 안드렸습니다.
오늘 남편이 시부모님과 병원갈일이 있어서
오전부터 나가있고,
저는 집에서 아이 보면서 시어머니께 전화드렸는데
목소리가 안좋네요.
평소랑 너무 다르고 단답이신데
저한테 뭔가 불만이 많으신 말투이십니다ㅠ
막상 남편이 생각보다 중간에서 잘해서
근처오셔도 큰불만이 없었는데..
남편이 시부모님 엄청 잘 챙기는데
제가 뭘 잘못한걸까요? ㅠ 불편해집니다..
제입장에선 주말에도 남편이
혼자 시댁 가있는경우가 많아서
저 혼자서 아이케어 해야되서 좋은게 없는게 말이죠..
(시부모님이 아이 안봐주심..)
시어머니가 삐지신것 같은데...
제가 걱정을 많이 하자
남편이 저한테 스트레스 안받게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시부모님이 저번달말에 저희 근처로 이사오시자
남편이 혼자
시부모님한테 자주 드나들며 알아서 잘하더군요.
저번주 토요일에는 저도 같이 시부모님댁에 방문하여
여기저기 같이다니고 꽤 오래있다 왔고
다음날인 일요일에 시누네가 시부모님댁에 와있다하여
남편은 저한테 집에서 쉬라고하고
남편이 아이랑 둘이 시댁가서 저녁까지 먹고 왔습니다.
저는 남편편으로 국을 끓여서 시부모님 드시라고 보냈고,
집에서 편히 쉬었습니다.
평일에도 역시 남편 혼자 시댁 왔다갔다 했고,
저는 집안일과 아이케어로 정신이 없었고,
시부모님은 어차피 근처살아서 언제든 볼수있으니
안부전화를 안드렸습니다.
오늘 남편이 시부모님과 병원갈일이 있어서
오전부터 나가있고,
저는 집에서 아이 보면서 시어머니께 전화드렸는데
목소리가 안좋네요.
평소랑 너무 다르고 단답이신데
저한테 뭔가 불만이 많으신 말투이십니다ㅠ
막상 남편이 생각보다 중간에서 잘해서
근처오셔도 큰불만이 없었는데..
남편이 시부모님 엄청 잘 챙기는데
제가 뭘 잘못한걸까요? ㅠ 불편해집니다..
제입장에선 주말에도 남편이
혼자 시댁 가있는경우가 많아서
저 혼자서 아이케어 해야되서 좋은게 없는게 말이죠..
(시부모님이 아이 안봐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