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 대한 로망도 없어진지 오래인 나이라 암생각없어 이러려고 부모님이랑 실랑이 했나 싶고… 그냥 부모님은 내가 대학생이라는 타이틀을 달았다는것만으로도 너무 좋아하니까 또 내 마음은 숨기고 아무렇지 않은척 하는중 목표는 성적장학금 타는거임 등록금이 너무 아까움. 난 원래 흥미가 없으면 인생포기하고 사는 성격인데 이제 그렇게만 살기엔 내 인생이 너무 아까워서 안되겠음… 편입 생각도 있고… 앞으로는 내가 하고 싶은거 하면서 인생을 개척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수준은 잘 모르겠음 사실 생각하고 싶지도 않아 남들한테 관심은 없는데 열등감 덩어리라 생각자체를 포기함 오로지 나한테만 신경쓸래 내 수준 인정하고 열등감도 인정하고 좀 내려놓고 지내고 있는중 0에서 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생각으로…231
삼수하고 지잡대 옴 학교생활 일주일 후기
이러려고 부모님이랑 실랑이 했나 싶고… 그냥 부모님은 내가 대학생이라는 타이틀을 달았다는것만으로도 너무 좋아하니까
또 내 마음은 숨기고 아무렇지 않은척 하는중
목표는 성적장학금 타는거임 등록금이 너무 아까움.
난 원래 흥미가 없으면 인생포기하고 사는 성격인데
이제 그렇게만 살기엔 내 인생이 너무 아까워서 안되겠음…
편입 생각도 있고… 앞으로는 내가 하고 싶은거 하면서
인생을 개척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수준은 잘 모르겠음
사실 생각하고 싶지도 않아 남들한테 관심은 없는데
열등감 덩어리라 생각자체를 포기함
오로지 나한테만 신경쓸래
내 수준 인정하고 열등감도 인정하고 좀 내려놓고
지내고 있는중
0에서 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생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