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박근혜와 최순실이 난리를 쳐도 부산경찰청 불기소 사건 하나가 문제가 되어서 언론에서 모두 집중을 할까봐 두려웠던 거다.
그 불기소 사건은 그 수사 자체를 막았지만 하필이면 나는 잘못을 3만 했고 상대방의 잘못이 7인데 그 7인 가해자를 피해자로 만들었다가 형사가 당황했던 일이었다.
그런데 이 모든 절차가 내 한테 불리한 상황이 있었다. 모든 게 다 부정적인 상황이 오고 모든 변명이 해결이 안되는 상황이 있었다.
바로 압수수색검증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던 것이다.
진짜 중요한 것은 못 찾아 냈고 전혀 관련없는 사건으로 끝장을 낼려고 했는데 하필이면 그 사람이 아무련 관련도 없는 사람이었던 것이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고 기적적인 행운이 온 것이다.
그래서 단일 사건으로 그 상대방의 수사만 진행하게 된 것인데 그게 또 뒤에 중간책과 총책이 다 있는 조폭들의 고소였다는 거다.
그런데 경찰관은 자기가 잘못했던 일을 "너를 위해서 그렇게 해준 것이라고 뻔뻔한 거짓말을 하고 자신들 조차 사고가 터져 있었던 것을 몰랐던 것이다."
그래서 그 사건이 단일사건으로 끝이 났던 것이다.
원래 그 경찰서장이 모든 사건을 다 발표해야 하는 사건이었던 것이었다. 그런데 풀러나거 불기소 처분이 났던 것이다.
니 같으면 예로들어서 무기징역 사건이 그 자리에서 경찰관의 실수로 결정적인 증거가 다 사라져서 무죄가 되는게 경찰관이 그 압박감을 감당할 수 있겠는가?
그런데 경찰관들이 그걸 모르고 다 승진을 했다는 거다. 대통령 표창까지 받은 것이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언론에 세우면 경찰관의 수사 실수를 모든 걸 다 폭로하게 되는데 경찰관이 어떻게 언론에 세우겠습니까?
아 혹시 꿈꾸나요?
영화 범죄도시처럼 "너 중국가면 사형이야 사형." 내가 너 풀어줄게. 하고 그러는 줄 아세요?
경찰서가 장난 같으세요? 아.. 경찰서장이 그렇게 큰 힘이 있군요. 대통령도 그렇게 못 하는 짓인데.^^
증거라는 건 피의자가 삭제하는 거지 수사관이 대신 삭제해주는 것이 아니에요. 그러면 그 수사관은 교사가 되는 겁니다.
결국 경찰관이 부산조폭을 그렇게 괴롭혔던거는 승진에 집착하다가 하필이면 조폭들이 끼여 있는 여자의 말을 끝까지 믿었다가 벌어진 사건이다.
결국은 승진에 집착하다가 벌어진 사건이다. 그러니까 내한테 행운이 오는거다. 그 행운이라는 건 준비가 되어 있는 행운이었던 거다. 바르게 사니까 죽어도 불가능한 일도 나한테 행운으로 다가오는거다.
그 불기소 사건이 사실은 영원히 끝나는 사건이었는데 나한테 행운이 왔고 경찰관이 다 짤리게 된 이유였다.
그 경찰한개 팀, 형사팀장, 형사과장, 경찰서장 전부 파면되는 사건이었다. 그걸 모르고 있더라.
못 터트린 가장 결정적인 이유가 바로 이 불기소사건이었다.
심지어 그 진술조차 모든게 나한테 불리했는데 결국은 의도가 없는 애를 억지로 불러서까지 해볼려다가 의도가 전혀 없었던 애를 억지로 유도를 해서까지 불러냈는데 이건 경찰관이 사기를 쳐서 까지 불러낸거죠. 기회를 유발했던 것이죠.
그런데도 풀려난 것은 의도가 전혀 없었다는 거다. 그게 증명된 거다.
쉽게 설명하면 이렇다. 형사가 다 떠는 말이다.
이근대위가 재판을 받고 나오는데 "집행유예"가 나올거 같은 상황이면 기분이 정말 안좋고 절망의 상태인데 구제역이 "메롱메롱"하면서 약올리죠? 그런데 결국 이성을 잃게 만들었는데 형사는 오케이 이걸로 하자. 했는데 하필이면 그 고소자가 조폭들이 대리고 다니는 여자들이었던 거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B경찰서가 잡아서 언론에 세워서 내가 잘했다고 칭찬 받을려고 했는데 이미 A경찰서에서 이 사건이 불기소가 났다고 하고 A사건 중에 벌어진 상황을 언론 앞에서 다 폭로하거든요. 그러면 B경찰서 형사들은 잘했다고 칭찬 받겠나? 갖자기 기자들이 A경찰서의 사건을 집중 보도하겠니? 그러니까 경찰관들이 자기들이 잘못한 행위를 상대방에게 덮여 씌어서 아예 못 나오게 할려고 하죠. 그러다기 경찰청 경무관이 구속되었다.
사기가 쳐져 있는 불기소 수사가 정당성을 잃은 이유
그 불기소 이유서가 정당했다면 이렇게 난리가 나지 않아요.
혹시 영화 암수살인에서
송경수 선배님!! 하고 찾아오는데...
"그 놈 머리 좋지? 자네 한테만 B,C사건을 언급해서 무죄라고 하는거야."
제가 이 짓을 하는거 같으세요?
아무리 박근혜와 최순실이 난리를 쳐도 부산경찰청 불기소 사건 하나가 문제가 되어서 언론에서 모두 집중을 할까봐 두려웠던 거다.
그 불기소 사건은 그 수사 자체를 막았지만 하필이면 나는 잘못을 3만 했고 상대방의 잘못이 7인데 그 7인 가해자를 피해자로 만들었다가 형사가 당황했던 일이었다.
그런데 이 모든 절차가 내 한테 불리한 상황이 있었다. 모든 게 다 부정적인 상황이 오고 모든 변명이 해결이 안되는 상황이 있었다.
바로 압수수색검증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던 것이다.
진짜 중요한 것은 못 찾아 냈고 전혀 관련없는 사건으로 끝장을 낼려고 했는데 하필이면 그 사람이 아무련 관련도 없는 사람이었던 것이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고 기적적인 행운이 온 것이다.
그래서 단일 사건으로 그 상대방의 수사만 진행하게 된 것인데 그게 또 뒤에 중간책과 총책이 다 있는 조폭들의 고소였다는 거다.
그런데 경찰관은 자기가 잘못했던 일을 "너를 위해서 그렇게 해준 것이라고 뻔뻔한 거짓말을 하고 자신들 조차 사고가 터져 있었던 것을 몰랐던 것이다."
그래서 그 사건이 단일사건으로 끝이 났던 것이다.
원래 그 경찰서장이 모든 사건을 다 발표해야 하는 사건이었던 것이었다. 그런데 풀러나거 불기소 처분이 났던 것이다.
니 같으면 예로들어서 무기징역 사건이 그 자리에서 경찰관의 실수로 결정적인 증거가 다 사라져서 무죄가 되는게 경찰관이 그 압박감을 감당할 수 있겠는가?
그런데 경찰관들이 그걸 모르고 다 승진을 했다는 거다. 대통령 표창까지 받은 것이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언론에 세우면 경찰관의 수사 실수를 모든 걸 다 폭로하게 되는데 경찰관이 어떻게 언론에 세우겠습니까?
아 혹시 꿈꾸나요?
영화 범죄도시처럼 "너 중국가면 사형이야 사형." 내가 너 풀어줄게. 하고 그러는 줄 아세요?
경찰서가 장난 같으세요? 아.. 경찰서장이 그렇게 큰 힘이 있군요. 대통령도 그렇게 못 하는 짓인데.^^
증거라는 건 피의자가 삭제하는 거지 수사관이 대신 삭제해주는 것이 아니에요. 그러면 그 수사관은 교사가 되는 겁니다.
결국 경찰관이 부산조폭을 그렇게 괴롭혔던거는 승진에 집착하다가 하필이면 조폭들이 끼여 있는 여자의 말을 끝까지 믿었다가 벌어진 사건이다.
결국은 승진에 집착하다가 벌어진 사건이다. 그러니까 내한테 행운이 오는거다. 그 행운이라는 건 준비가 되어 있는 행운이었던 거다. 바르게 사니까 죽어도 불가능한 일도 나한테 행운으로 다가오는거다.
그 불기소 사건이 사실은 영원히 끝나는 사건이었는데 나한테 행운이 왔고 경찰관이 다 짤리게 된 이유였다.
그 경찰한개 팀, 형사팀장, 형사과장, 경찰서장 전부 파면되는 사건이었다. 그걸 모르고 있더라.
못 터트린 가장 결정적인 이유가 바로 이 불기소사건이었다.
심지어 그 진술조차 모든게 나한테 불리했는데 결국은 의도가 없는 애를 억지로 불러서까지 해볼려다가 의도가 전혀 없었던 애를 억지로 유도를 해서까지 불러냈는데 이건 경찰관이 사기를 쳐서 까지 불러낸거죠. 기회를 유발했던 것이죠.
그런데도 풀려난 것은 의도가 전혀 없었다는 거다. 그게 증명된 거다.
쉽게 설명하면 이렇다. 형사가 다 떠는 말이다.
이근대위가 재판을 받고 나오는데 "집행유예"가 나올거 같은 상황이면 기분이 정말 안좋고 절망의 상태인데 구제역이 "메롱메롱"하면서 약올리죠? 그런데 결국 이성을 잃게 만들었는데 형사는 오케이 이걸로 하자. 했는데 하필이면 그 고소자가 조폭들이 대리고 다니는 여자들이었던 거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B경찰서가 잡아서 언론에 세워서 내가 잘했다고 칭찬 받을려고 했는데 이미 A경찰서에서 이 사건이 불기소가 났다고 하고 A사건 중에 벌어진 상황을 언론 앞에서 다 폭로하거든요. 그러면 B경찰서 형사들은 잘했다고 칭찬 받겠나? 갖자기 기자들이 A경찰서의 사건을 집중 보도하겠니? 그러니까 경찰관들이 자기들이 잘못한 행위를 상대방에게 덮여 씌어서 아예 못 나오게 할려고 하죠. 그러다기 경찰청 경무관이 구속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