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부터 쓸게요 저 22살 언니 26살입니다
언니 자취하는데 주말에 왔었어요..
엄마아빠랑 저랑 언니랑 티비보고 있었는데 옛날얘기 나오다 보니까.. 보면서 어쩌다 얘기가 오빠는 풍각쟁이로 넘어갔어요
그래서 한번 들어보자 하고 틀었는데요
사실 들어본 적 있어요. 오빠는 풍각쟁이 제목가사 자세한건 몰라도 전혀모르는 사람은 없을것같아요
그런데 가사중에 불고기 떡볶이는 혼자만먹고라는 가사가 있는데요 이 가사 때문에 언니랑 싸웠어요
언니가 듣고 그 시절에도 떡볶이가 있었냐고 하는데ㅠ 그게 불고기 / 떡볶이가 아니라 궁중떡볶이라고 얘기해줬거든요
그래도 아니라고 우기고 빨간떡볶이 생각하길래 빨간떡볶이는 한참 다음이라고 얘기해줬어요
급식 궁중떡볶이 나오면 선생님이 한번쯤은 얘기해주잖아요 왜 궁중떡볶이인지 왜 빨간게 아닌지
그런데도 불고기 떡볶이 따로 떼서 생각하다가 결국 더 알아보게 됐는데 불고기떡볶이=궁중떡볶이라는걸 알게 됐어요
그거 알더니 자기 무시하는 거냐고 너랑 나는 교육과정이 다르다고 화내고 다시 집에갔어요.
엄마아빠는 저보고 사과하라는데 이거 제가 잘못한 건가요?
헷갈리는 사람 많다는데 애초에 이게 헷갈릴 내용인가요?
오빠는 풍각쟁이 듣다가 언니랑 싸웠는데 제가 언니 무시한건가요?
언니 자취하는데 주말에 왔었어요..
엄마아빠랑 저랑 언니랑 티비보고 있었는데 옛날얘기 나오다 보니까.. 보면서 어쩌다 얘기가 오빠는 풍각쟁이로 넘어갔어요
그래서 한번 들어보자 하고 틀었는데요
사실 들어본 적 있어요. 오빠는 풍각쟁이 제목가사 자세한건 몰라도 전혀모르는 사람은 없을것같아요
그런데 가사중에 불고기 떡볶이는 혼자만먹고라는 가사가 있는데요 이 가사 때문에 언니랑 싸웠어요
언니가 듣고 그 시절에도 떡볶이가 있었냐고 하는데ㅠ 그게 불고기 / 떡볶이가 아니라 궁중떡볶이라고 얘기해줬거든요
그래도 아니라고 우기고 빨간떡볶이 생각하길래 빨간떡볶이는 한참 다음이라고 얘기해줬어요
급식 궁중떡볶이 나오면 선생님이 한번쯤은 얘기해주잖아요 왜 궁중떡볶이인지 왜 빨간게 아닌지
그런데도 불고기 떡볶이 따로 떼서 생각하다가 결국 더 알아보게 됐는데 불고기떡볶이=궁중떡볶이라는걸 알게 됐어요
그거 알더니 자기 무시하는 거냐고 너랑 나는 교육과정이 다르다고 화내고 다시 집에갔어요.
엄마아빠는 저보고 사과하라는데 이거 제가 잘못한 건가요?
헷갈리는 사람 많다는데 애초에 이게 헷갈릴 내용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