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치듯 지나칠때 내가 널 의식하는것처럼 너도 나를 의식할까. 나혼자 널 힐끔 쳐다보고 고개를 돌리는걸까. 좋은 생각은 아니지만 너가 너무 좋아서 뭐든 할수 있을것 같아서. 널 위해 많은걸 포기할수 있을것 같아. 하지만 난 널 가질수 없는걸 알아서 내 삶을 살아야겠지?. 보고싶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