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한번인데

2024.03.10
조회1,142
그사람은 잘 살고 있는지
잊어버린건 아니고 마음한켠에 소중히 간직할뿐
더이상 바라는건 없고 그사람이 행복했음 좋겠습니다.
행복하길 바라는것도 또 하나의 사랑표현이라던데
불시간에 입은 상처들은 다 지나가는 과정일뿐이고
어떤삶을 살든 그사람이 행복하기를
그사람의 소식 듣지 않아도 좋으니
마음속 그리고 글 하나에 당신의 행복을 빕니다
삶은 한번이기에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오직 당신을 위해 행복하게 사세요
내 모든 진심을 담아서

일년반만에 다녀감
ps 게시판 정병 쮸뿌야 아직도 그러고사니? 철좀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