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너스에서 매장에서 꽁짜로 자기 칠수를 잴수있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한번해봤습니다. 밑가슴둘레를 잴때는 가슴바로 아래부분을 측정해야지만 한다는군요 왜그런진 모르지만 일단 따라해봤어요
윗가슴은 유두를 지나는 가슴둘레를 측정하는거래요 그러니까 제가 해보니까 정가운데였어요 유두부분딱 가리는 정가운데요
제 사이즈는 B였습니다. ㅋㅋ 가슴이 좀 크죵?
그리고 밑에자료는 비너스에서 퍼왔어요
1. 어깨끈이 말려있지 않습니까? 헐겁지 않습니까?
2. 전중심이 떠 있지 않습니까? 와이어 브라는 딱 맞아야 하고 노와이어는 손가락 하나 정도면 OK!
3. 컵의 상변은 말려 있지 않습니까? 컵은 남지 않습니까?
4. 언더바스트는 안정되어 있습니까? 꽉 조이지 않습니까?
5. 겨드랑이가 뜨거나 눌려있지 않습니까?
6. 착용감은 좋습니까?
브래지어를 착용했을 때, 전 중심부분이 들뜬다면 그것은 언더와 컵의 용적, 와이어가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와이어가 언더에 맞도록 착용해야 합니다. 와이어는 딱 맞게, 노와이어는 손가락 하나 정도 들어가는 것이 적당합니다.
잘 맞는다.
브래지어의 가운데가 잘 맞습니다. 잘 맞는 브래지어만이 가슴의 볼륨을 누르지 않고 받쳐주고 잘 감싸줄 수 있습니다. 그래야만 가슴의 살이 겨드랑이로 흩어지지 않고 아름다운 형태로 보전됩니다.
가슴 옆을 보았을때 살이 나와 있다면, 컵이 너무 작아 가슴을 전부 감싸고 있지 않다는 증거입니다.
가슴을 전부 감싼다.
사이드에 삐져나온 살도 전부 감쌌습니다. 착용할 때는 사이드 살을 끌어올려 컵에 넣습니다.
손잡이를 잡을 때, 어깨를 들었다내렸다 했을 때, 좌우로 움직일 때 언더가 움직입니까? 움직인다면 언더가 고정되어 있지 않다는 증거입니다.
손을 올려도 움직이지 않는다.
잘 맞는 브래지어는 손을 들거나 몸을 숙여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언더의 기능이 뛰어나 잘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가슴의 살이 항상 중앙으로 몰려 모양이 흩어지지 않습니다.
양손을 뒤로 움직여 보십시오. 컵의 상부가 부풀지 못하고 층이 생기지는 않습니까? 이렇게 되면 움직일때마다 살이 밀려나가 납작가슴이 됩니다.
가슴의 형태를 유지한다.
몸을 뒤로 젖혀도 컵은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컵의 분량이 있으므로 어떤 상태가 되어도 아름다운 형태는 변하지 않습니다.
가슴이 위에서 눌리고 있는 경우입니다. 그 때문에 가슴이 밑을 향하고 있습니다. 이 상태로 착용하면 점점 가슴 포인트의 위치는 내려갑니다.
컵의 각도가 위를 향한다.
가슴이 위를 향하고 언더가 잘 고정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브래지어를 착용하면 복근이 잘 움직여 허리가 가늘어지며 컵이 위를 향하는 가슴이 됩니다.
가슴을 끈으로 당기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위를 향해 감싸주지 않고 밑을 향해 우쭐거리고 있는 것으로 이 상태에서 어깨가 결리는 건 당연합니다.
사이드 라인이 내려와 있다.
가슴이 사이드 라인으로 잘 고정되어 있습니다. 이 상태라면 끈을 떼어도 흘러내리지 않습니다. 가슴이 위를 향해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손을 들어올려도 형태가 망가지지 않습니다.
어깨끈을 손으로 당겨보십시오. 당겨지지 않을 정도로 답답하면 끈으로 브래지어를 들어올리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언더가 느슨해지면 어깨끈을 짧게 하기 쉬운데 그러면 컵이 밑을 향하게 되어 늘어진 가슴이 됩니다.
끈이 사뿐히 어깨에 얹혀있다.
ㅈㅜㅎ은 브래지어는 언더에서 확실히 받쳐주기 때문에 어깨끈은 살짝 얹혀 있을 뿐입니다. 어깨끈이 있으면 복근이 움직일 때 가슴도 움직이게 됩니다. 이렇게 어깨끈은 움직임을 보조하는 역할을 할 뿐입니다.
브래지어를 어깨끈으로 당기고 있기 때문에 아무리 해도 뒤 라인이 올라가 훅을 높은 위치에 머물게 합니다. 브래지어가 앞으로 늘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처진 가슴이 됩니다.
훅이 견갑골 밑에 있다.
라인이 밑에 있고 훅은 견갑골 아래에서 멈추어 있습니다. 이런 상태여야만 어깨끈도 당기지 않고 언더에서 잘 받쳐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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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너스에서 매장에서 꽁짜로 자기 칠수를 잴수있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한번해봤습니다. 밑가슴둘레를 잴때는 가슴바로 아래부분을 측정해야지만 한다는군요
왜그런진 모르지만 일단 따라해봤어요
그러니까 제가 해보니까 정가운데였어요 유두부분딱 가리는 정가운데요
제 사이즈는 B였습니다. ㅋㅋ 가슴이 좀 크죵?
그리고 밑에자료는 비너스에서 퍼왔어요
정도면 OK! 3. 컵의 상변은 말려 있지 않습니까? 컵은 남지 않습니까? 4. 언더바스트는 안정되어 있습니까? 꽉 조이지 않습니까? 5. 겨드랑이가 뜨거나 눌려있지 않습니까? 6. 착용감은 좋습니까?
않기 때문입니다. 와이어가 언더에 맞도록 착용해야 합니다.
와이어는 딱 맞게, 노와이어는 손가락 하나 정도 들어가는 것이 적당합니다.
잘 맞는 브래지어만이 가슴의 볼륨을 누르지 않고 받쳐주고 잘 감싸줄
수 있습니다.
그래야만 가슴의 살이 겨드랑이로 흩어지지 않고 아름다운 형태로
보전됩니다.
착용할 때는 사이드 살을 끌어올려 컵에 넣습니다.
움직인다면 언더가 고정되어 있지 않다는 증거입니다.
언더의 기능이 뛰어나 잘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가슴의 살이 항상
중앙으로 몰려 모양이 흩어지지 않습니다.
이렇게 되면 움직일때마다 살이 밀려나가 납작가슴이 됩니다.
컵의 분량이 있으므로 어떤 상태가 되어도 아름다운 형태는 변하지
않습니다.
이 상태로 착용하면 점점 가슴 포인트의 위치는 내려갑니다.
이처럼 브래지어를 착용하면 복근이 잘 움직여 허리가 가늘어지며
컵이 위를 향하는 가슴이 됩니다.
위를 향해 감싸주지 않고 밑을 향해 우쭐거리고 있는 것으로 이 상태에서 어깨가 결리는
건 당연합니다.
이 상태라면 끈을 떼어도 흘러내리지 않습니다.
가슴이 위를 향해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손을 들어올려도 형태가
망가지지 않습니다.
끈으로 브래지어를 들어올리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언더가 느슨해지면 어깨끈을 짧게 하기 쉬운데 그러면 컵이 밑을 향하게 되어 늘어진 가슴이
됩니다.
얹혀 있을 뿐입니다.
어깨끈이 있으면 복근이 움직일 때 가슴도 움직이게 됩니다.
이렇게 어깨끈은 움직임을 보조하는 역할을 할 뿐입니다.
머물게 합니다.
브래지어가 앞으로 늘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처진 가슴이 됩니다.
이런 상태여야만 어깨끈도 당기지 않고 언더에서 잘 받쳐줄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비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