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는 분 통해 우연히 듣게 된 소식..
그렇게 사랑하는 아들이랑 잘먹고 잘살 줄 알았더니 아들 집에 안들어가시고 그냥 혼자 사신다네요??
싸우면서 오만정이 다 떨어져서 전남편에 대한 미련은 없지만 이럴거면 도대체 왜 그러셨던건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네요..
Best며느리가 해주는 밥을 먹고 싶었는데 나이 먹고 아들 밥 빨래 해주게 생겼으니
Best아들이랑 살아봤자 지가 수발 들어야할게 뻔하거든요 ㅋㅋㅋㅋㅋ 지가 원한건 며느리 부리며 편히 아들끼고 사는거였으니. 멍청한 시모가 아들팔자까지 다 꼬아놨네ㅋㅋ
Best그냥 아들이 아니고 하녀 한명을 고용한 아들을 사랑한게지
Best그런거본거같아요 결국 이혼하고 어머니는 요양원보냈다는것도봤어요
그럴 땐 남편 보내고 주말 부부해야 합니다. 그럼 바로 시어머니께서 말 취소하심ㅋㅋ 며느리 수발들고 싶은거지, 아들 수발 들기는 살기 싫어서 ㅋㅋ
시어미년들은 진짜 지아들이 너무좋아서 그러는게아니라 그저 욕심에 미친거임ㅋㅋㅋ 지가 어떻게키웠는데 뺏긴기분들어서 어떻게든 지 더 좋아하게만들고 지존재감 안까먹게하고싶어하는거임ㅋㅋㅋㅋ 그러니 며느리없어지면 굳이? 아들 자주보고싶고 그런거도 챙겨주고싶고 걱정돼서는 다 핑계고 아들이 지보다 며느리 더 사랑하고 지가 1등이 아닌게 용납하기힘든거임ㅋㅋㅋ
어머니 모시고 사는 여자가 이상형이라던 전남편. 내가 좋은맘으로 시엄니랑 같이 살았는데 남편이 개차반짓해서 이혼함. 나랑 이혼하니 지도 지엄마랑 안살더라ㅋㅋ 같이 살으라니까 엄마랑 성격 안맞아서 싸워대서 같이 못산데ㅋㅋㅋㅋㅋ 한국남자 참 이상함.
이해가 도저히 안간다 멀쩡한 아들가정 찢어놓고 두발뻗고 잠은 잘 오는지 저런 시모들은 지능이 좀 떨어질거같음
공짜 노예 생겨서 부려먹으면서 꿀빠려고했는데 노예가 도망갔잖아 ㅋㅋㅋ 그럼 같이 사는 의미가 있냐고... 저런 시어머니 밑에서 자란 전놈편이 어머니를 모시기나 하겠음?ㅋㅋㅋㅋㅋㅋ
새장가 가려면 같이 살면 결혼을 못하게 생겼으니. 착한 여자 걸리길 기다리는가 봅니다.
대책없는 시자들 이기심에 당사자들만 피해본 일이네요 진짜 생각좀 고쳐먹었으면 좋겠네요 지금의 40~50 대 부모세대들 진짜 문제 많습니다 본인들 인생을 왜 자식한테 떠넘기고 기댈려고 하는건지... 그냥 스스로 자립하며 살았으면 좋겠네요 이런얘기를 내 자식한테 해야하는데 부모세대한테 하고 있으니....휴...스스로 깨닫지 못하니 답답할 노릇이죠 자식노릇 부모노릇에 참 벅찬 40대는 씁쓸합니다
며느리가 해주는 밥 얻어먹고 싶었는데, 아들 밥 해 먹이게 생겼으니 따로 사는거임.
새며느리 보려면 같이 살면 안되겠지.. ㅉㅉ
여성들 부모님들은 누가 모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