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사랑 끔찍해서 같이 살고 싶다고 허구헌날 눈물바람에 결국 부부 사이를 갈라놓으셨던 대단했던 그 분. 오늘 아는 분 통해 우연히 듣게 된 소식.. 그렇게 사랑하는 아들이랑 잘먹고 잘살 줄 알았더니 아들 집에 안들어가시고 그냥 혼자 사신다네요?? 싸우면서 오만정이 다 떨어져서 전남편에 대한 미련은 없지만 이럴거면 도대체 왜 그러셨던건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네요.. 73722
홀시어머니가 자꾸 합가하자고 해서 이혼했는데요
오늘 아는 분 통해 우연히 듣게 된 소식..
그렇게 사랑하는 아들이랑 잘먹고 잘살 줄 알았더니 아들 집에 안들어가시고 그냥 혼자 사신다네요??
싸우면서 오만정이 다 떨어져서 전남편에 대한 미련은 없지만 이럴거면 도대체 왜 그러셨던건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