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속에서 숨어 있는 사람을 계속 괴롭히니까 "이제 무기징역입니다."라고 하시네요. 그래요. 맞습니다. 그 사람의 인생을 다 따라다녀 보면 무기징역이 아니라 평생 경찰서조차도 오지도 않을 거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 안 드세요? 심지어 누굴 고소조차 안해서 피해자 조사도 받은적도 없다. 심지어 그 무기징역이라고 하는 사람의 주위에는 다 바른 사람 밖에 없고 24시간 도서관에 쳐 박혀서 공부만 하고 맨날 장학금만 타고 국가기관 면접은 1등을 하고 이상하지 않나요? 당신 같으면 이런 사람을 무기징역으로 만들었는데 겁이 안나세요? 내 같으면 죽어버리겠다. 너무 겁이 나서. 그런데 그러면 한번 잘못했는가보다. 그런데 내가 몰래 따라다니는데도 하루종일 공부만 하고 니가 죽일려는 사람이 상도 받고 그런다. 그럴때 어떤 느낌이 드셨나요? 그런데 순경들이 몰래 그 사람이 술을 마시는데 엿들었는데 내보다도 바른 말을 하고 정신머리 조차 바로 박혀 있고 계속 바른 말만한다. 말을 하는데도 "저 새끼가 어떻네... 그런 개같은 새끼."이런 말은 절대로 안하네. "니가 잘됐으면 좋겠다. 나는 너의 그런 의지를 꼭 지지한다."이런 말만 하네. 그 때 어떤 기분이 드시나요? 경찰로서 봉급을 받지만 집에가서 내 아들 딸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승진에 집착하다가 벌어진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세상이 뒤집어 지죠. 경찰관이 제일 두려웠던게 바로 이겁니다. 심지어 그를 잘 아는 담임선생님이나 대학교수조차 그런 말을 안하고 수업태도도 너무 좋고 열정적인 애라고 하거든요. 어느 놈이 한 소리가 기억 나네요. 저 놈은 교도소에 들어가도 독방에서 공부만 할 놈이다.33
영남제분의 공기총 살해사건처럼 나오는 이유
마음 속에서 숨어 있는 사람을 계속 괴롭히니까 "이제 무기징역입니다."라고 하시네요.
그래요. 맞습니다. 그 사람의 인생을 다 따라다녀 보면 무기징역이 아니라 평생 경찰서조차도 오지도 않을 거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 안 드세요? 심지어 누굴 고소조차 안해서 피해자 조사도 받은적도 없다.
심지어 그 무기징역이라고 하는 사람의 주위에는 다 바른 사람 밖에 없고 24시간 도서관에 쳐 박혀서 공부만 하고 맨날 장학금만 타고 국가기관 면접은 1등을 하고 이상하지 않나요?
당신 같으면 이런 사람을 무기징역으로 만들었는데 겁이 안나세요? 내 같으면 죽어버리겠다. 너무 겁이 나서.
그런데 그러면 한번 잘못했는가보다. 그런데 내가 몰래 따라다니는데도 하루종일 공부만 하고 니가 죽일려는 사람이 상도 받고 그런다. 그럴때 어떤 느낌이 드셨나요?
그런데 순경들이 몰래 그 사람이 술을 마시는데 엿들었는데 내보다도 바른 말을 하고 정신머리 조차 바로 박혀 있고 계속 바른 말만한다.
말을 하는데도 "저 새끼가 어떻네... 그런 개같은 새끼."이런 말은 절대로 안하네. "니가 잘됐으면 좋겠다. 나는 너의 그런 의지를 꼭 지지한다."이런 말만 하네.
그 때 어떤 기분이 드시나요? 경찰로서 봉급을 받지만 집에가서 내 아들 딸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승진에 집착하다가 벌어진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세상이 뒤집어 지죠. 경찰관이 제일 두려웠던게 바로 이겁니다. 심지어 그를 잘 아는 담임선생님이나 대학교수조차 그런 말을 안하고 수업태도도 너무 좋고 열정적인 애라고 하거든요.
어느 놈이 한 소리가 기억 나네요. 저 놈은 교도소에 들어가도 독방에서 공부만 할 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