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일은 아니지만 그남자애가 엄청 아팠어 근데 내가 어제 집을 가고 있었는데 누가 따라오고 있었어 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인스타 메모에 무섭다고 살려달라고 올렸는데 갑자기 그 남자애한테 전화가 온거야 그러더니 “야 너 어디야” 이러면서 내가 왜 이랬는데 아니 내가 걱정되잖아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니야 너 아픈데 어딜 나와이랬는데 “내가 아픈게 문제야? 너가 제일 걱정되잖아”이러면서 뛰어다니는 소리가 나는거야 그래서 내가 있는 장소를 말했더니 진짜 3분도 안되서 왔더라 그러고는 “자기야 많이 기다렸어?” 이랬다고 ‘ㅜㅜㅜㅜ 그러고는 집에 가서 부끄러웠는지 ”내가 아까 한말 잊어라“
그러고는 “많이 무서웠지 늦게 가서 많이 미안하고 내가 너 좋아해” 이래서 ㄹㅇ 설랬는데 난 얘기 고백 했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난 얘랑 친구로 편하게 지내고 싶어 10년 지기 친구라서 편하게 지내고싶는데 너네 생각은 어때 다 댓 좀 부탁해
ㄹㅇ 개설래 ㅠ
별일은 아니지만 그남자애가 엄청 아팠어 근데 내가 어제 집을 가고 있었는데 누가 따라오고 있었어 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인스타 메모에 무섭다고 살려달라고 올렸는데 갑자기 그 남자애한테 전화가 온거야 그러더니 “야 너 어디야” 이러면서 내가 왜 이랬는데 아니 내가 걱정되잖아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니야 너 아픈데 어딜 나와이랬는데 “내가 아픈게 문제야? 너가 제일 걱정되잖아”이러면서 뛰어다니는 소리가 나는거야 그래서 내가 있는 장소를 말했더니 진짜 3분도 안되서 왔더라 그러고는 “자기야 많이 기다렸어?” 이랬다고 ‘ㅜㅜㅜㅜ 그러고는 집에 가서 부끄러웠는지 ”내가 아까 한말 잊어라“
그러고는 “많이 무서웠지 늦게 가서 많이 미안하고 내가 너 좋아해” 이래서 ㄹㅇ 설랬는데 난 얘기 고백 했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난 얘랑 친구로 편하게 지내고 싶어 10년 지기 친구라서 편하게 지내고싶는데 너네 생각은 어때 다 댓 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