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에서 벌어졌던 실화

핵사이다발언202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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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솔직히 어떤 기분이 드냐?

내가 제복입은 부산경찰이 있는데 그 경찰한테 "너네 윤희근 경찰청장 파면된다."라고 직접 소리를 들었는데 어떤 생각이 드세요?

그 부산서면버스정류장 앞에서 들었자나?

또 거짓말 하나? 거기 사람들 다 들었어.

그 때 남자 경찰 2명 어떤 느낌이었어?

내가 저새끼 하나 잡을려다가 우리 경찰청장 명예훼손 하는 소리까지 들어야 하나? 이런 생각 안들어요?

자존심 안 상해요? 경찰관이 제복까지 다 입고 있는데 너네 경찰청장 바지 사장이라는 소리를 들어야 하고 윤희근이 파면된다는 소리를 들어야 하고 그러니?

거기 다 들었다. 사람들.^^ 마음 속으로 경찰관들 진짜 큰 잘못했다고 직감한다 이제.

내 같으면 진짜 경찰 자존심이 상해서 진짜 다 뿌수고 싶겠다.

거기 있으면 부산진경찰서 형사겠네.

자존심 안 상해요? 그러길래 조폭말 듣고 이렇게 경찰관 이 다 짤리고 부산경찰관이 부산경찰청장이 바지사장 이라는 소리를 내한테 직접 들어야 합니까?

참 승진한번 하려다가 경찰이 개작살 난 꼬라지를 보는거다.

거기 다 들은 증인들 다 있습니다. 거기 주위 상인들한테 물어보세요. 그런말 했는지 안했는지. 기자들 한번 물어보면 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