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드럽게 성격이 예민해. 일반인의 상식보다 더더 예민함 특히 귀랑 눈이 진짜 예민해....대충 내가 이명도 자주 듣고 자주자주 소리를 날카롭거나 좀 크고 불규칙?하거나 소리음이 자주 바뀌는 그런 소리를 들으면 짜증이랑 두통이 미친듯이 온단 말이야...
그래서 평소에도 귀마개랑 이어폰을 달고 살아 학교 선생님들도 수업중간에 나가는것도 이해해주실 정도임. 눈은 아침은 싫어하고 밤을 좋아하는데 그 정도가 심할정도로 밝기에 약함. 근데 요즘 내 동생(나이 차이가 좀 있어..)이 사춘기가 왔는지 걱정이 너무너무 많아진거야...근데 이게 아침엔 멀쩡했다가 밤만되면 하루도 빠짐없이 울고 훌쩍이고 소리 지르고 한단말이야?
한번 울면 자꾸 밖으로 나갔다 들어왔다 몇번씩을 그리고 내가 동생이랑 방을 같이써. 어쨌든 동생이 울때마다 달래줘야겠다라든가 어떡해라든가 불쌍해?라든가 그런 생각이 들시는 커녕 걍 미치도록 짜증나고 스테레스 팍팍 쌓임...부모님한테 말해봐도 너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한다고 좀 참으라고만 하면서 오히려 나한테 뭐라하는데 진짜 내가 이상한거야...? 스트레스 때문에 요즘 머리도 빠지고 이명 들리는 주기도 짧아졌는데 내가 이상한거냐....
얘들아 내가 싸이코인거냐 정상인거냐?
내가 진짜 드럽게 성격이 예민해. 일반인의 상식보다 더더 예민함 특히 귀랑 눈이 진짜 예민해....대충 내가 이명도 자주 듣고 자주자주 소리를 날카롭거나 좀 크고 불규칙?하거나 소리음이 자주 바뀌는 그런 소리를 들으면 짜증이랑 두통이 미친듯이 온단 말이야...
그래서 평소에도 귀마개랑 이어폰을 달고 살아 학교 선생님들도 수업중간에 나가는것도 이해해주실 정도임. 눈은 아침은 싫어하고 밤을 좋아하는데 그 정도가 심할정도로 밝기에 약함. 근데 요즘 내 동생(나이 차이가 좀 있어..)이 사춘기가 왔는지 걱정이 너무너무 많아진거야...근데 이게 아침엔 멀쩡했다가 밤만되면 하루도 빠짐없이 울고 훌쩍이고 소리 지르고 한단말이야?
한번 울면 자꾸 밖으로 나갔다 들어왔다 몇번씩을 그리고 내가 동생이랑 방을 같이써. 어쨌든 동생이 울때마다 달래줘야겠다라든가 어떡해라든가 불쌍해?라든가 그런 생각이 들시는 커녕 걍 미치도록 짜증나고 스테레스 팍팍 쌓임...부모님한테 말해봐도 너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한다고 좀 참으라고만 하면서 오히려 나한테 뭐라하는데 진짜 내가 이상한거야...? 스트레스 때문에 요즘 머리도 빠지고 이명 들리는 주기도 짧아졌는데 내가 이상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