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작년 같은 반 남자 애가 있는데 우리 무리가 남자애들이랑 여자애들이랑 같이 노는 무리인데 그중에 좀 재미있고 아무 노력 안해도 공부 잘하는 남자애가 있단 말이야? 근데 걔가 날 좋아하는것 같은거야.. 나 혼자 착각하는게 아니고 애들끼리 만나서 놀때 애들이 그 남자애를 나보고 부르라 해서 내가 불렀는데 내가 잠깐 없을때 물어봤데 나때문에 나온거냐고 그러니깐 고개를 끄덕 거렸다는거야 난 이성으로 생각해본 적도 없고 사실 나도 내가 왜그랬는지 이해가 안가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걔랑 눈을 마주치면 째려보고 아니면 입모양으로 왜쳐다봐? 이런식으로 말하고 웃고 했었거든? 생각해보니깐 내가 플러팅 한거더라..? 그건 내가 미쳤구나 생각하고 반성했지 하지만 나랑 개그코드도 너무 잘 맞고 나는 걔랑 너무 친구로 지내고 싶은거야 근데 걔가 은근 슬쩍 마음을 자꾸 표현하니깐 내가 아예 선을 그어 버렸거든..? 다시 친해질 방법 없을까..?
외사랑..
아니 작년 같은 반 남자 애가 있는데 우리 무리가 남자애들이랑 여자애들이랑 같이 노는 무리인데 그중에 좀 재미있고 아무 노력 안해도 공부 잘하는 남자애가 있단 말이야? 근데 걔가 날 좋아하는것 같은거야.. 나 혼자 착각하는게 아니고 애들끼리 만나서 놀때 애들이 그 남자애를 나보고 부르라 해서 내가 불렀는데 내가 잠깐 없을때 물어봤데 나때문에 나온거냐고 그러니깐 고개를 끄덕 거렸다는거야 난 이성으로 생각해본 적도 없고 사실 나도 내가 왜그랬는지 이해가 안가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걔랑 눈을 마주치면 째려보고 아니면 입모양으로 왜쳐다봐? 이런식으로 말하고 웃고 했었거든? 생각해보니깐 내가 플러팅 한거더라..? 그건 내가 미쳤구나 생각하고 반성했지 하지만 나랑 개그코드도 너무 잘 맞고 나는 걔랑 너무 친구로 지내고 싶은거야 근데 걔가 은근 슬쩍 마음을 자꾸 표현하니깐 내가 아예 선을 그어 버렸거든..? 다시 친해질 방법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