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개신교의 치명적인 약점2....

까니2024.03.11
조회490

  

 



 

 

 

여러 종교들이 있다. 신도 여러신이 있다. 신이 많다? 그것은 아쉽게도

성경에도 쓰여있는 말씀이다.

 

신이 여러개 있다는 것.

누가봐도 사실이므로, 전혀 이상해 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그렇게 성경에 쓰여있지않고,

안써있거나 혹은 부정만 했다면

 

그게 더 이상하다.

 

 

 

 

성경에는 다른 신은 없다고 부정만 하거나,

다른 신은 없다고 하는 등

 

사실이 아닌 것을 강조하거나, 하는 것이

아니었다는 이야기이다.

 

 

만약 그랬다면 역효과로,

누가봐도 사실이 아닌게 확실하므로,

 

더 믿음이 안가게 한다는 말이기도 하다.

 

 

 

 

신이 많다고 은폐하기는커녕 신은 있다고,

더 나아가 신은 많다고,

 

있는 그대로 솔직히 이야기하고 있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여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하느님은 여러 호칭을 가지고 계신데,

 

그 중에 하나 주목해야 할 호칭을

하나 소개시켜 드려야 하겠다.

 

 

 

그 호칭은 바로 “신 중의 신”이라는 호칭이시다. 신 중의 신이라...

 

 

 

 

교만하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그건 하느님께서 가장 센 창조주이심을

 

몰라서 오는 무지에서 생겨난 잡음일 뿐이다.

 

 

 

 

이유로는 우리나라의 악신을 개신교도 아닌, 천주교에서만

맞설수 있었다는 데에서는

 

우리가 아는, 아니, 우리가 직접 겪은,

역사적 이유도 있거니와,

 

하느님의 종교는 단 1개, 즉 천주교 하나만이 아니라는 것이다.

성모님께서는 “하느님의 종교들”이라고 하신다는 것이다.

 

 

 

 

 

“어린이들이 본 메쥬고리아의 성모마리아”라는 책에 의하면

이런 말이 있다.

 

 

 

 

성모마리아님의 말씀 중에서...

모든 사람들에게 일러 주어라. 세상을 갈라 놓은 것이 너희들이라고.

내 아들과 내 앞에서는 모슬렘과 정교회와 가톨릭이 모두 다 동등하다고 일러주어라.

 

 

 

 

 

이 책에 써있는 사실이 “신 중의 신”이라는 호칭을 받으실 만큼,

하느님을 믿는 종교들로써는 “모슬렘, 정교회 그리고 가톨릭”인 것이다.

 

근데, 이 종교들이 신자수만 다 합한다면 1/2이 조금 못미친다.

 

 

 

게다가 하느님의 수많은 기적들과 암 치유 사례등이 있다.

있을 뿐만 아니라 엄청나게 넘쳐 들실댄다.

 

이 믿을만한 객관적인 증거들이 진짜 “신 중의 신” 이심을 허구가 아닌,

증거에서 더 나아가게 할 수 있으니 사실이 아닐 수 있으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