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개신교의 치명적은 약점2....

까니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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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도, 다른 신을 믿는다면,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 다른 문제로 넘어가야 하겠다.

 

 

 

그것은 바로 “신중의 신”이시라면, 가져야 할

“하느님의 힘의 세기”가 충분하느냐에 대하여 말이다.

 

 

 

 

신중의 신이라고 하실만큼 세신가란 문제에

접근해 보아야 할 필요도 있다는 말이다.

 

 

 

치유와 구마, 증거 또한 넘쳐나지만, 의심많은 자들을 위해

이제는 “신의 힘의 세기”부터 말씀드려야 하겠다.

 

 

 

 

사실적으로, 우리나라의 악신이 한국을 통째로 삼킨적이 “진짜로” 있었다.

그렇다면 “신 중의 신” 이신 하느님께서 물리치셨는가“ 물을 것이다.

 

 

대답하겠다. 그렇다. 물리치셨다.

성모님께서 언급하신 하느님의 종교들 중에 하나인

 

천주교에서만 한국에서는 대응을 할 수가 있었다.

 

 

 

성모님의 말씀중에는

아쉽게도 개신교는 언급되지 않았는데,

 

이는 종교는 논리와 책으로 따지는 문학이 아니라는 사실을

정확히 할 수 있었던 대표적인 대목이 되었다.

 

 

 

 

 

우연의 일치인지, 개신교에서는

전혀 맞설수가 없었다는 엄청나게 이슈가 될 필요가

 

충분하고도 넘칠 필요가 있는

 

이 중요한 사실에 근거하고 있다.

 

 

 

 

 

하느님의 여러종교들 중에 하나인

천주교에서만 맞설 수 있었다는 사실은

 

성모님의 말씀과 대입하여,

이는 우연의 일치인지는 꼭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그런데 우연의 일치일까? 성모님께서 언급하신,

”천주교“에서”만“ 악신을 대적할 수 있었고,

 

또 맞서 싸울 수 있었다.

 

 

 

 

앞서 말했지만, 종교는

개신교의 뛰어난 논리와 책이 아니다.

 

종교는 문학이 중요한게 아니었단 말을 또 증언하는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