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생활도 해보지 않은 제가 어떤 축하의 말을 전할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감사한 삶을 사는 사람으로서 신랑, 신부에게 행복을 나눠드리고 싶었다. 서로에게 짠한 내 편이 되어주라. 싸우면 자존심 버리고 먼저 다가가고, 거짓말을 하려면 완벽하게 하라. 매일 저녁 ‘짠’하고 잔을 부딪히며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는 행복한 부부가 되길 바란다"
축가를 맡은 이효리는 이 날 김동률의 '감사'를 불렀음
노래를 마친 이효리는 "결혼 좋다, 결혼을 안했으면 어땠을까 싶을 정도로 좋다. 두 분에게도 그런 마음이 전달됐으면 좋겠다"며 인사를 건네기도.
하지원 주례- 신동엽 사회- 이효리, 조혜련 축가- 장도연 헬퍼인 결혼식
지난 주말에 서울 강남 모 예식장에서 열린
개그맨 정호철, 이혜지 커플의 결혼식
신랑 정호철은 신동엽과 함께 웹예능에 출연중임
그래서 사회는 신동엽이 함
버진로드를 걷는데
장도연이 기다렸다는 듯이
헬퍼 이모로 나서 신부의 드레스와 베일을 정리함ㅋㅋㅋ
방송을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하지원이 주례를 함ㅋㅋㅋㅋㅋㅋ
하지원은 지난해 방송에 출연해 정호철의 부탁에 주례를 승낙했음ㅋㅋ
하지원은 성혼선언문을 낭독하고 주례사를 이어감
"결혼 생활도 해보지 않은 제가 어떤 축하의 말을 전할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감사한 삶을 사는 사람으로서 신랑, 신부에게 행복을 나눠드리고 싶었다. 서로에게 짠한 내 편이 되어주라. 싸우면 자존심 버리고 먼저 다가가고, 거짓말을 하려면 완벽하게 하라. 매일 저녁 ‘짠’하고 잔을 부딪히며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는 행복한 부부가 되길 바란다"
축가를 맡은 이효리는 이 날 김동률의 '감사'를 불렀음
노래를 마친 이효리는 "결혼 좋다, 결혼을 안했으면 어땠을까 싶을 정도로 좋다. 두 분에게도 그런 마음이 전달됐으면 좋겠다"며 인사를 건네기도.
그리고 신동엽이 깜짝 축가 가수를 소개했고
그 깜짝 축가 가수가 조혜련ㅋㅋㅋ
그러면서 개그맨 김지민과 장도연의 결혼식 축가도 약속하고 감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