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님.. 아들한테 하루 빠짐없이 모닝콜,알람 처럼 전화하십니다.거부,거절 못하고 다 받아주는 아들.아들놈은 집안 상황 다~ 시어머님한테 이야기 합니다.부부싸움 내용까지도 다~ 보고 합니다.시댁 단톡방에는 시어머님이 우리아들 무시하지말라고 슬프다고 올리시고어제는 내아들들이 뭘 잘못하고 사는건지 대단한 며느님들이 판단해서 아니다 싶으면 보내라네요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시댁에 아~무말 안합니다. 할도리만 하고 삽니다.이말을 들은 아들은 어른이니까 이렇게 해도 된답니다 ..어른이니까 이런말도 하고 저런말도 할수 있는거 아니냐고 하네요지랄을 해도 안되고 무시해도 안되고 이런 남자 어찌 해야하나요? 253
이런 남편 어찌해야하나요?
시어머님.. 아들한테 하루 빠짐없이 모닝콜,알람 처럼 전화하십니다.
거부,거절 못하고 다 받아주는 아들.
아들놈은 집안 상황 다~ 시어머님한테 이야기 합니다.
부부싸움 내용까지도 다~ 보고 합니다.
시댁 단톡방에는 시어머님이 우리아들 무시하지말라고 슬프다고 올리시고
어제는 내아들들이 뭘 잘못하고 사는건지 대단한 며느님들이 판단해서 아니다 싶으면 보내라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시댁에 아~무말 안합니다. 할도리만 하고 삽니다.
이말을 들은 아들은 어른이니까 이렇게 해도 된답니다 ..
어른이니까 이런말도 하고 저런말도 할수 있는거 아니냐고 하네요
지랄을 해도 안되고 무시해도 안되고 이런 남자 어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