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열살.. 유난히 예민해요. 한시도 가만있지 못하고... 워낙에 활동적이고 그래서 제가 많이 힘들긴했는데 이쯤되니까 전보다 나아지긴했는데.. 유난히 예민한 감각.. 미각, 감각.. 이젠 좀 커서 말도 안듣기 시작하고 말대꾸하고 약올리고... 그래도 예민한 감각.. 되게 디테일하게 신경쓰는 편이라서 피곤하기도하고.. 무작정 감싸줘야지..생각하면서도 살살 열받기도하고.. 참 육아가 이렇게 어려운거네요...173
아이를 나무라게되는 제가 미워요
아직 열살.. 유난히 예민해요. 한시도 가만있지 못하고...
워낙에 활동적이고 그래서 제가 많이 힘들긴했는데 이쯤되니까 전보다 나아지긴했는데..
유난히 예민한 감각.. 미각, 감각.. 이젠 좀 커서 말도 안듣기 시작하고 말대꾸하고 약올리고...
그래도 예민한 감각..
되게 디테일하게 신경쓰는 편이라서 피곤하기도하고..
무작정 감싸줘야지..생각하면서도 살살 열받기도하고..
참 육아가 이렇게 어려운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