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구라 안 치고 지금 대학교 2학년인데 20살 때 부터 부모님이 알바하지 말고 공부나 열심히 하라고 한달에 생활비+용돈으로 120씩 받았음 그러다가 타지에서 대학 다니는 거 심심해서 그냥 돈 버는 목적보다 심심해서 감성카페?에서 지금 일하는데 사장은 주휴수당 안 주려고 하고 돈 어떻게든 더 안 주려고 손님 없을 땐 휴게시간 늘리고 머리 쓰며 발악 하는 거 보니까 너무 정떨어짐 어차피 돈 벌려고 하는 것도 아니였는데 저렇게 행동하니까 진짜 걍 나도 계산적으로 해야되나 싶고 정털림 그거 몇푼한다고 난 집에 있기 심심해서 일이라도 하려고 하는 건데 이 돈 벌자고 이러고 있나 싶기도 하고 걍 현타온다414
용돈 120 받다가 알바 하니까 현타온다
진심 구라 안 치고 지금 대학교 2학년인데 20살 때 부터 부모님이 알바하지 말고 공부나 열심히 하라고 한달에 생활비+용돈으로 120씩 받았음
그러다가 타지에서 대학 다니는 거 심심해서 그냥 돈 버는 목적보다 심심해서 감성카페?에서 지금 일하는데 사장은 주휴수당 안 주려고 하고 돈 어떻게든 더 안 주려고 손님 없을 땐 휴게시간 늘리고 머리 쓰며 발악 하는 거 보니까 너무 정떨어짐
어차피 돈 벌려고 하는 것도 아니였는데 저렇게 행동하니까 진짜 걍 나도 계산적으로 해야되나 싶고 정털림 그거 몇푼한다고 난 집에 있기 심심해서 일이라도 하려고 하는 건데 이 돈 벌자고 이러고 있나 싶기도 하고 걍 현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