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 모든게 구라같음 . 본인은 엔시티때부터 성쇼 좋아하고 루키즈도 관심 있어서 라이즈 데뷔전부터 관심 엄청있다가 인스타 개설 하고부터 덕질 시작함 아무래도 메모리즈 나왔을때부터의 그런 애틋함 라이즈만의 분위기 멤버들 여러방면의 능력 등 내 마지막 아이돌 이라고 생각하며 작년에 되게 힘들때마다 라이즈 보면서 버팀. 어제 눈뜨자마자 은석이 터지고 앤톤까지 연타로 터지니까 내가 지금까지 이들을 좋아한 것에 대한 회의감이 들었음. 팬클럽 대리자까지 구했는데 성쇼 생각해서라도 가고싶었는데 못 가겠다
앞으로 라이즈를 팔 수 있을지는 모르겠고 성찬과 쇼타로 더 이상 힘들지 않았음 좋겠다
라이즈 데뷔팬 심정
앞으로 라이즈를 팔 수 있을지는 모르겠고 성찬과 쇼타로 더 이상 힘들지 않았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