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친목 여전한 드라마 '너목들'팀

ㅇㅇ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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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수많은 드라마들 중...


인생 드라마로 꼽히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 꺅


이 드라마가 2013년 작품이던데


스틸컷만 봐도 뭔가 남다른 풋풋함이 있다...ㅋㅋㅋㅋ







근데 최근 이보영 배우가 sns에 업뎃해 준 사진들 봤는데....


 


윤상현, 김광규, 이종석, 이보영, 조수원 감독, 박혜련 작가



아니 드라마 끝난지가 언젠데 이 팀들 아직도 친목 여전한가봉가...


끈끈한 팀웍 무엇...








근데 사실 알고 보면....


드라마 끝난 이후로도 꾸준하게 모임 가진 너목들 팀이였음


 

 

 

서로 경조사도 챙겨주고






 

 

틈틈히 만날때마다 인증 사진도 남겨주고 


찐 마음 맞는 친목 모임인가보다 부럽...






 


이건 너목보 10주년 기념 인증 사진인가봄 ㅋㅋㅋ


근데 윤상현은 합성인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출연진들 모두 만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이렇게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본업 끝나도 


계속 만나고 친목 도모하는 모습 부럽고 보기 조으다






 

 


드라마도 찐 재밌었는데...


생각난 김에 정주행이나 한번 더 해봐야 할듯






근데 개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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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들 민준국이가 없는 게 좀 아쉽네 ㅋㅋㅋㅋㅋ


친목 모임에 함께 있으면 꽤나 짜릿했을텐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