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물새는데 도망다니는 관리자랑 건축주

쓰니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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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 집마련의 꿈 이룬다고 기쁜마음으로 빌라 들어왔는데하자가 10군데가 넘고 2년밖에 안된건물에서 물이 새서 고쳐달랬더니건축주는 전화차단당하고 관리인은 알아서 하라면서 법대로 하라고 소리치고사람들 없을 때는 막말하고 내가 말하는거 동영상 찍어서 꼬투리 잡고다른 사람들이 내 말 믿어줄 것 같냐면서 자기가 동영상 찍은 것만 사실이라고 다른 사람들한테는 내가 자기 괴롭힌다고 힘들어 죽겠다고 함내가 정신적으로 이상한 사람이라고 병원가보라고그리고 1월달에 비가 새서 얘기 해서 싸우기 싫으니까 기사 불러서 처리하자고 하니까그럼 언제올 줄 모른다고 꼭 자기가 봐야 한다면서 벌써 3월이 됬음.실은 입주 할 때 하자전문으로 하는 업체 불러왔을 때도 본인이 하자 아니라고 우기고벽도 부숴서 확인하고 하자 아니면 들어와서 알아서 고치라고 하고소송걸꺼라며 난리를 쳐서 더 싸우기 싫어서 그쪽에서 원하는 기사 데려오랬더니 또못해주겠다임. 무슨 말이든 다 꼬투리에 잡고 패턴이 내가 없는 말 하면서기억못하는 사람에 입만 열면 거짓말이고 자기는 이런거 처리해주러 다니는 사람이냐며계속 이 패턴임. 밖에서는 봉사활동도 다니고 경찰들한테는 세상웃으면서 저 사람이 나 괴롭힌다며 그렇게 천사인 척을 할 수 없음. 나는 계속 보증보험번호만 알려주면 된다. 수리만 해주면 되는 문제를 저렇게 버틴다고 얘기해도 귓등으로도 안들음.. 하.. 여기 중개해 줬던 사람한테 얘기하면 좀 굽신거리도 잘 얘기해면 해줄꺼라며 잘 보이라함.그러고는 연락두절. 원래 먼저 이사온 집이 있었는데 거기 물이 먼저 새서 안고쳐주고 있다가 우리랑 같이 물새는거 터지니까 옆집사람이랑 나랑 같이 얘기하니까 나만 새되게 하려는지 2년동안 안해주던 수리를 옆집은 갑자기 해주기로 했다면서 나만 못해주겠다고함.
이거 어떻하냐 진짜 뉴스거리인데. 보증보험은 세입자 다 안들어와서 쓸 수도 없고수리도 안해주고 하... 
이런거 겪은 사람 없나,, 이젠 나보고 유언비어라고 자기 괴롭혀서 못살겠다고 더 큰소리로 하고 다닌다. 어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