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은 6명, 주는 일을 못해 낸 것도 없고, 오래 다닌 회사인데제가 못하는 일도 아닌데 요즘 왕따처럼 상사가 일을 저한테 안 줍니다.나가라는 건가 싶기도 하고 상사랑 친한 사원(전 회사에서 데려옴) 이랑 업무 대화를 많이 하고제가 듣고 아는척하면 갑자기 무시해버립니다.그냥 권고사직 해줬으 좋겠네요... 우울증 걸릴거 같아요. 367
일을 안주는 상사
제가 못하는 일도 아닌데 요즘 왕따처럼 상사가 일을 저한테 안 줍니다.
나가라는 건가 싶기도 하고 상사랑 친한 사원(전 회사에서 데려옴) 이랑 업무 대화를 많이 하고
제가 듣고 아는척하면 갑자기 무시해버립니다.
그냥 권고사직 해줬으 좋겠네요... 우울증 걸릴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