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친구를 만나서 FPS 게임을 같이 했어. FPS에는 대부분 남자가 많으니깐 게임을 하다보니깐 남자도 막 꼬였었지. 다른날에 혼자 게임하는데 나혼자만 여자인거야 그래서 내심 ' 아 조졌다 ' 이러고 있는데 다들 마이크를 키는 분위기여서 분위기를 타서 나도 켰지 그러자 사람들이 " 여기 목소리 좋은 사람 있는거 같은데 " 그래서 순간 멈칫 하고 " 어 누구지? " 이랬는데 누가 " 너요 너 " 그순간 좀 당황스러웠는데 어찌저찌 하다보니깐 그 사람들이랑 게임을 같이 하게 되었어 몇판을 하다 보니깐 한두명씨 가더라? 나한테 목소리 좋다고 한 사람과 단 둘이 남아서 서로 디스코드 공유했는디 그 몇일 동안은 연락을 안했는데 갑자기 연락을 하는거야 게임을 같이 하자고 그래서 연락을 하다보니깐 뭔가에 매력에 빠져서 내가 막 플러팅을 했지ㅋㅋ 근데 그당시에 난 좋아하는 사람이 더 있었던 상태였는데 숨기고 그 사람과 연락을 했어 계속 연락을 하다보니깐 약속을 나간다는거야 알고보니깐 술 자리를 간다고 하더라고 ' 미성년자가 술자리를? '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냥 나는 넘겼지 연락을 계속 이어가는데 연락 한지 몇주도 안되서 사귀게 되었어 서로 연락 잘 하고 표현도 잘 하다보니깐 난 그 사람이 첫사랑이 된거 같은거야 그래서 그 사람에 대해 더 잘 알고 싶고 그래서 막 질문들을 많이 했지 질문을 한 결과로 알아낸건 그 사람이 양아치다밖에 없었어 근데 그냥 양아치도 아니고 쌩 양아치 학교 째고 사람패고 술먹고 담배피고 그 당시에는 나쁜 남자가 끌렸나봐 너무 좋고 행복했어 근데 행복은 잠시 행동이 점점 달라지더라 연락 잘 안 보고 자꾸 연락 씹고 나 은근 피하고 여러가지 문제로 내가 손해만 보고있는데 난 그냥 잡게 되더라 놓치고 싶지 않아서 그래서 반년을 맘 고생 하다가 그냥 헤어지자고 내가 먼저했어 그 사람도 알겠다고 하더라 그러다가 난 또 겜서버에서 만난 사람이랑 연애중이였고 난 아직 그사람에게 미련이 있었거든 다른 사람 만나서 잊을려고 했는데 어느날 걔한테 연락이 오더라 갑자기 연락이 와서는 다 후회된다 미안하다 하는거 있지 난 맘이 있었는데 남친도 있었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있다보니깐 사랑파트너가 됐더라고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사이가 됐더라 이 사이가 맞는 지도 모르겠는데 그냥 이어갔어 내가 얘한테 너무 진심같은거야 거리를 두고 싶은데 못 하겠고 걔때매 남친이랑도 헤어질뻔 했는데 그러다가 큰 사건 하나가 터져서 걔도 나도 지치게 된거야 그래서 그 애랑은 연락을 하지 않기로 했어 안 잊혀지는데 연락은 못하겠고 이제 아무 사이도 아니고 남친이랑은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전남친이 보고싶긴해 연락 할까?
게임에서 양아치 꼬인 썰 푼다
학교에서 친구를 만나서 FPS 게임을 같이 했어. FPS에는 대부분 남자가 많으니깐 게임을 하다보니깐 남자도 막 꼬였었지. 다른날에 혼자 게임하는데 나혼자만 여자인거야 그래서 내심 ' 아 조졌다 ' 이러고 있는데 다들 마이크를 키는 분위기여서 분위기를 타서 나도 켰지 그러자 사람들이 " 여기 목소리 좋은 사람 있는거 같은데 " 그래서 순간 멈칫 하고 " 어 누구지? " 이랬는데 누가 " 너요 너 " 그순간 좀 당황스러웠는데 어찌저찌 하다보니깐 그 사람들이랑 게임을 같이 하게 되었어 몇판을 하다 보니깐 한두명씨 가더라? 나한테 목소리 좋다고 한 사람과 단 둘이 남아서 서로 디스코드 공유했는디 그 몇일 동안은 연락을 안했는데 갑자기 연락을 하는거야 게임을 같이 하자고 그래서 연락을 하다보니깐 뭔가에 매력에 빠져서 내가 막 플러팅을 했지ㅋㅋ 근데 그당시에 난 좋아하는 사람이 더 있었던 상태였는데 숨기고 그 사람과 연락을 했어 계속 연락을 하다보니깐 약속을 나간다는거야 알고보니깐 술 자리를 간다고 하더라고 ' 미성년자가 술자리를? '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냥 나는 넘겼지 연락을 계속 이어가는데 연락 한지 몇주도 안되서 사귀게 되었어 서로 연락 잘 하고 표현도 잘 하다보니깐 난 그 사람이 첫사랑이 된거 같은거야 그래서 그 사람에 대해 더 잘 알고 싶고 그래서 막 질문들을 많이 했지 질문을 한 결과로 알아낸건 그 사람이 양아치다밖에 없었어 근데 그냥 양아치도 아니고 쌩 양아치 학교 째고 사람패고 술먹고 담배피고 그 당시에는 나쁜 남자가 끌렸나봐 너무 좋고 행복했어 근데 행복은 잠시 행동이 점점 달라지더라 연락 잘 안 보고 자꾸 연락 씹고 나 은근 피하고 여러가지 문제로 내가 손해만 보고있는데 난 그냥 잡게 되더라 놓치고 싶지 않아서 그래서 반년을 맘 고생 하다가 그냥 헤어지자고 내가 먼저했어 그 사람도 알겠다고 하더라 그러다가 난 또 겜서버에서 만난 사람이랑 연애중이였고 난 아직 그사람에게 미련이 있었거든 다른 사람 만나서 잊을려고 했는데 어느날 걔한테 연락이 오더라 갑자기 연락이 와서는 다 후회된다 미안하다 하는거 있지 난 맘이 있었는데 남친도 있었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있다보니깐 사랑파트너가 됐더라고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사이가 됐더라 이 사이가 맞는 지도 모르겠는데 그냥 이어갔어 내가 얘한테 너무 진심같은거야 거리를 두고 싶은데 못 하겠고 걔때매 남친이랑도 헤어질뻔 했는데 그러다가 큰 사건 하나가 터져서 걔도 나도 지치게 된거야 그래서 그 애랑은 연락을 하지 않기로 했어 안 잊혀지는데 연락은 못하겠고 이제 아무 사이도 아니고 남친이랑은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전남친이 보고싶긴해 연락 할까?
사진은 헤어졌을때 전남친이랑 얘기한거